보은과 은혜의 천도식
관리자 |
2020.08.25 16:41 |
조회 4614
증산도 부산중앙도장 김○○도생(75세, 여)
최근 직선조와 시직선조 천도식을 준비하고 있는차에 천상에서 신앙(동도교)하는 아버님을 가끔 뵙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친구분도 함께 오셔서 자신도 천도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는데요. 새벽 수행시 여러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대구두류도장 권○○도생(46세, 여)
직선조, 외선조 천도식을 준비하면서 도장에서 21일 정성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수행을 하면서 점점 몸이 건강해지고 맑아지면서 직선조 할머니를 만나는 체험을 했는데요. 그리고 딸과 함께 21일 수행을 하면서 진리를 틈틈이 전해, 딸도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부천도장 성○○도생(42세, 여)
천도식 체험사례입니다. 천도치성을 모시는 도생님의 조상님들이 하나같이 즐거워하며 좋아하셨습니다. 태을주 합송을 할 때는 도생님의 뒤에 서서 같이 태을주를 읽으셨는데요.
그러다가 한 조상님이 조 도생님의 왼쪽 어깨를 한 번 쓰다듬으시고, 이어서 오른쪽 어깨를, 그리고 앉으시면서 등부터 허리까지 손으로 쓸어내리시다가 허리 쪽에서 손을 돌려가면서 마치 치유도공을 하시는 것처럼 어루만지셨습니다.
허리를 다쳐서 최근 고생을 하고 있던 도생님에게 조상님께서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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