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운 통증, 아침수행으로 치료하다

관리자 | 2020.11.02 11:51 | 조회 3778

증산도 마산도장 조○○도생 (62세, 여)

그동안 제가 왼팔을 다친 이후 3개월간 생활이 힘들 정도로 많이 아팠습니다. 잠잘 때도 어느 방향으로 누워도 아프고, 길을 걸으면서도 팔이 아팠습니다. 근육을 풀어주는 치료를 하는 친구에게도 두 달을 다녔는데, 할 만큼 다했다고 해서 더 이상 친구에게 치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힘줄이 늘어나거나 끊어져도 그럴 수 있다고 해서 X-ray를 찍어 보니 이상이 없다고 하고... 병원에서 물리치료도 받아보았지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병원에서는 MRI를 찍으라고 하길래 비용이 비싸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 도장 아침수행에 꾸준히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여느때처럼 다함께 105배를 올리고 주송을 하였습니다. 주송 후에는 태을주 도공을 하는데, 시작할 때부터 아픈 왼팔이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면서, 시작과 더불어 아픈 부위가 후끈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점차 열감이 목으로 올라오더니 머리까지 올라왔는데요. 그러고선 이마로 땀이 흘러내렸습니다.


평소처럼 태을주 도공을 세 타임했는데, 끝날 때까지 뜨거운 열감이 지속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도장을 나와 차를 타면서 조금씩 열감이 식었고, 집에 도착하니 홀가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마침 전화가 왔습니다. 제 아픈 팔을 걱정하며 벌침이 좋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제가 “이젠 벌침 안맞아도 된다”라고 했습니다. 


뜻밖에 그동안 저를 괴롭히던 통증이 아침 도공수행과 함께 치료가 된 것입니다. 천지일월 사체 하나님과 조상님의 은혜로 치유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살릴生자 공부에 더욱 집중하겠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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