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수행 125일 (1)
관리자 |
2020.11.23 18:08 |
조회 6186
증산도 태전선화도장 문○○도생 (11세, 남)
(125일 정성수행 입공치성시) 오늘 125일 정성수행 입공 치성을 드리는데 도공을 할 때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 내 팔을 잡고 같이 흔들어 주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에서 손에 공을 쥔 것처럼 흔들었는데, 평소에는 손바닥에서 굴러다니는 느낌이었고, 오늘은 겨울에 내리는 눈처럼 아주 부드러운 느낌으로 자동차처럼 아주 커다란 크기의 공을 만지는 것 같았습니다.
증산도 태전선화도장 김○○도생 (10세, 여)
(정성수행 1일차) 먼저 검정빛이 나고, 노랑빛이 났다가 연두, 파랑, 핑크 보라빛이 났다가 다시 노랑 빛이 나고 몸이 더워졌습니다.
증산도 경주노서도장 이○○도생 (12세, 여)
(정성수행 2일차) 오늘은 도공할 때 은색구슬 같은 구슬이 나에게 굴러와서 갑자기 금색 빛이 내 눈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신기했던건 금색 빛이 보이고 나서 몸이 따뜻해졌다.

증산도 태전선화도장 정○○도생 (10세, 여)
(정성수행 4일차) 수행중에 계단이 보이고 산신령님같은 분이 계단으로 올라가시는 데 닭이 따라서 올라가는게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증산도 태전선화도장 정○○도생 (11세, 여)
(정성수행 9일차) 손끝이 찌릿찌릿 했다. 도공할 때 흰색 두루마기를 입고 하얀 기운이 나는 신명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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