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천주를 잘하면 금방 낫는다”

관리자 | 2021.03.17 16:37 | 조회 5429

증산도 서울동대문도장 박미화 도생(51세, 여)

친정어머니가 눈길에 미끄러져 척추디스크가 파열이 되어 시술을 받으셨습니다. 회복되어가는 중인데 한쪽 다리가 많이 당긴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의 쾌유를 상제님, 태모님께 정성껏 고하고 생각으로 ‘지기금지원위대강’을 한 자, 한 자 어머니께 붙여드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태을주를 집중해서 읽는데, 순간 어머니의 몸 등쪽이 보이며 척추를 따라 ‘지기금지원위대강’이 자석판에 글자가 붙듯이 한 글자씩 세로로 붙으며 환한 빛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더욱 더 열심히 태을주 도공을 하는데 시천주 조화정 글자가 나타나더니 시천주 세 자가 어머니 머리 뒤쪽에 가로로 새겨졌습니다.


그러더니 “시천주를 잘하면 금방 낫는다”는 말씀이 들려왔고, 허리 쪽에 있는 디스크 두 마디가 보여지며, 그곳으로 태을주 기운이 들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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