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이 하얀 연기처럼 퍼지면서 알속으로 들어가 外
관리자 |
2021.08.20 16:33 |
조회 5229
증산도 목포옥암도장 최소영 도생
도장에서 수행을 하는데 파이프 관이 보이고 주전자로 물을 부어주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충맥을 여는 과정에서 보여주시는 체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증산도 보령동대도장 한대용 도생
종도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수행을 하고 있는데, 수행 중에 하단전쪽에서 한 냄비 정도 되는 물이 보글보글 끓더니 수증기로 변하면서 몸기둥을 통해 머리쪽으로 계속 올라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증산도 대구수성도장 박주근 도생
저의 새벽수행은 늘 잡념과 의지의 싸움의 연속입니다. 의원도수 전수를 받은 후 시각화를 해서 주문기운을 넣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수행에 임하였습니다.
21일 새벽수행시 하단전 집중도공을 하는데 그동안 새 둥지만 보였는데 그 날은 갈색 둥지 안에 동그랗고 흰빛을 띤 알이 보여서 너무 신기하고 기뻤습니다. 그래서 그 '알'에 기운을 넣는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도공을 했습니다.
22일 새벽수행시에는 상,하단전을 오르내리면서 도공을 하는데 뇌속이 투명하게 보이면서 인당과 연결된 송과체가 3D화면으로 보여져서 참 신기하고 밥알처럼 보이는 송과체에 기운을 넣는다는 생각으로 도공을 하는데, 팔이 하늘을 나는 것 같았습니다.
증산도 진해여좌도장 성연희 도생
치성때 진식호흡을 하는데 하단전에 하얀 알이 있었고, 마치 사리돈 약 광고에 약이 물에 녹듯이 주문이 하얀 연기처럼 퍼지면서 알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송과체에는 아주 조그마한 성냥개비끝 화약만큼 작은 붉은 빛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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