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대각성성회

2010.04.03 21:08 | 조회 5007





 “종신토록 변치말고 사상신앙을 하라”
 제130주 태모님 성탄치성 봉행, 도기 139년 4월 21일(음력 3. 26) 태을궁
 


 제130주 태모님 성탄치성이 전국 주요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종도사님의 집전 하에 태을궁에서 성대하게 봉행되었다.
 
 치성 후 음복을 한 뒤 종도사님의 도훈말씀이 이어졌다.
 
 종도사님께서는“사상 신앙을 하라. 신앙은 그 신앙과 결혼을 하는 것이다. 결혼을 한번 하면 종신토록 변치 않고 평생을 같이 하는 것이다. 신앙 역시 한번 신앙을 하면 변절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것이다. 살아서는 물론이고 **서 신명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고 신앙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제로 도훈을 내려주셨다.
 
 특히 이날 치성에는 종도사님께서 2변 때 친히 포교하신 황규만(93세) 성도가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상제님 신앙을 한 지 60여년 된 황규만 성도는 평생을 변치 않고 청수를 모시며 상제님 신앙을 해왔다. 노구에도 불구하고 치성에 참석하여 단상에 오른 황규만 성도는 후배 신도들에게‘상제님 천지공사를 꼭 믿고 후천이 올 때까지 변치 말고 신앙을 하자’는 당부의 말을 했다.
 
 이날 치성을 통해 큰 감동과 기운을 받은 성도들은 종도사님 말씀대로 사상신앙을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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