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 141년 정삼치성 이모저모

2011.02.10 18:41 | 조회 7082

도기 141(2011)년 음력 1월 3일인 양력 2월 5일, 정삼시무 천지고사치성이 태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에서 봉행되었습니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비롯한 천지 성령님들께 한 해의 도무(道務)를 시행하기 앞서 지극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성공과 안녕을 기원하는 예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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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조민애 15년 전
맞아요~..~ / “대인이나 소인을 막론하고 공사간(公私間)에 일을 이루려면 터를 정하여야 하나니 그러므로 기지신(基址神)에게 치성을 올리는 것이 옳으니라\" (도전 4:57:1~2)
손경희 15년 전
요즘도 주변에는 새 자동차를 사거나 새 집에 이사를 하면 그 앞에서 정안수와 음식을 준비해 고사치성을 올리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 지인도 얼마전 새로 구입한 차 앞에서 간단히 고사를 지냈는데요, 면면히 내려오는 그런 전통 속에 \'천제(天祭)\'를 올린 한민족의 \'신교(神敎) 문화\'가 숨쉬고 있다는 걸 사람들이 더 많이 알게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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