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궁 철야수도회

2011.10.28 15:51 | 조회 8485

태을궁에 고요히 울려퍼지는 태을주 주송소리. 본부도장을 비롯한 지방 각지 도장에서 2박 3일의 철야 태을궁 수도를 위해 참석한 성도님들이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내는 우주 율려의 조화 소리, 태을주.

"한 숨도 자지 않고 2박 3일을 수행한다니 처음에는 걱정되었지만, 마치고 나니 또 하고 싶어집니다. 오히려 피곤함이 말끔히 가시고 얼굴도 밝아졌고 기운도 상쾌합니다. 몸이 가벼워졌어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2박 3일 직장 휴가를 내고 참석했다는 서울 도장 어느 성도님의 다부진 소감말씀입니다. 지난 9월부터 시작, 현재 10월 말까지 하루도 끊이지 않고 태을궁에는 태을주의 조화 소리가 가득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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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의 모든 철야 수도 일정을 마친 뒤 동기생들이 다 함께 모여 기념촬영도 찰~칵! 다들 얼굴에서 환하게 빛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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