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출판,상생출판 2010년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지난 5월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개최된 2010년 서울국제도서전에 대원출판과 상생출판도 참가했습니다.
도전(道典)을 비롯한 '천지성공'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판, '생존의 비밀' '삼성기' '북부여기' '단군세기' 등 다양한 증산도 진리서적과 한민족 뿌리역사를 바로 알리는 서적들을 전시하여 국내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대원출판, 상생출판 부스 전경 - 전시장을 찾은 많은 학생들이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선물로 '천지성공' 책을 받았습니다.

*"서구에 신약, 인도에 불경, 중국에 사서오경이 있다면, 한민족에게는 도전(道典)이 있다!

*잃어버린 대한(大韓)의 역사와 문화의 혼을 되찾자!

*행사진행자가 부스를 찾은 독자에게「생존의 비밀」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생존의 비밀」에는 다가오는 가을개벽기에 나 자신과 가족을 살리고, 우주가을시대의 성숙한 참인간이 되는 길이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한민족의 참된 뿌리역사'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를 통해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진정한 가치와 한민족의 참 역사, 우주 가을개벽의 희소식을 접한다면 우리 청소년들의 무거운 어깨도 한층 가벼워지고 얼굴도 밝은 희망으로 활짝 개이갰죠!
2010서울국제도서전 - 참가기
세계 무대에 우뚝 선 인류의 새문화 원전, 도전
이성훈/ 청소년대학생포교부 수호사
5월 12일~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책과 통하는 미래, 미래와 통하는 책’이라는 주제로 <2010서울국제도서전>이 개최되었다. 세계 각국의 출판사들의 다양한 서적이 전시된 이번 행사에 대원출판·상생출판에서는『도전』등의 새 진리 서적을 널리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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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에 선 증산도 진리서적
지난 5월12일부터 16일까지 <2010서울국제도서전>이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국내외 주요 출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적을 전시하는 축제의 장입니다. 작년은 일본이 주빈국이었고, 올해는 프랑스가 주빈국이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풍성한 전시회와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었습니다. 프랑스의 대표적 작가인 베르나르 베르베르, 한국의 김진명, 성석제, 김홍신 등 유명 작가와의 만남시간과 각종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상생의 새 진리 서적을 펴내는 상생출판과 대원출판도 작년에 이어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였습니다. 작년보다 두 배 이상 넓은 부스 공간을 확보한 대원출판·상생출판 부스는 산뜻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였습니다.
부스 전면에는 인류 경학사의 새 장을 연 상생 문화의 원전『도전』을 소개하고, 측면에는 잃어버린 대한의 역사와 문화의 혼을 찾아주는‘그레이트 코리아’운동을 내걸었습니다. 내부에는『도전』,『 천지의 도 춘생추살』,『 개벽 실제상황』,『 천지성공』,『 이것이 개벽이다』上下권,『 생존의 비밀』,〈 환단고기 시리즈〉인『삼성기』,『 북부여기』,『 단군세기』등과 증산도 상생문화 총서, 그리고 영어 불어독어 러시아어판 증산도 소개 책자를 전시하였습니다. 부스를 둘러본 많은 사람들은 증산도 책이 이렇게 많고 문화역량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감탄을 연발하였습니다.
부스를 방문한 시민들에게는『도전』분권 1, 2편과『천지성공』등을 선물로 주고, 또한 우리 한민족사의 국통과 한문화를 소개한 소책자를 증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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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문화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특기할 만한 사실은 한국인 못지않게 외국인들도 우리 서적에 관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싱가포르에 지사를 둔 한 출판사 사장은 싱가포르에 한국 문화와 역사를 알리고 싶다며 우리 책에 관심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5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에 약 20만명의 국내외 사람들이 도서전을 관람했고,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우리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STB상생방송을 꾸준히 보고 있는데 너무 내용이 좋다’며『도전』대형판을 구입해간 시민도 있었고,‘ 오랫동안 증산도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며 올해 새로 나온 증산도 서적이 뭐냐’고 물어보고『생존의 비밀』책을 구입한 분도 있었습니다. 또 역사에 관심이 많다는 한 시민은‘과거에『환단고기』를 봤을 때는 책이 너무 어렵게 편집되어 보기 불편했는데, 상생출판에서 나온〈환단고기 시리즈〉는 너무 잘 나왔다’며 책을 구입해 갔습니다.
마지막 날인 5월 16일 일요일 오후 3시에는 100석 규모의 이벤트 홀에서 <한민족의 뿌리역사와 인류의 미래>라는 주제로 노상균 수호사와 제가 강의를 하였습니다. 100석의 자리가 모자라, 50이명이 넘는 사람들이 자리에 앉지 못하고 서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한민족사의 웅혼한 국통맥과 우주일년의 시간비밀을 전하는 강연회장에서, 대부분의 청중들은 진지하게 그 내용을 경청하였습니다.
이번 <2010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를 계기로, 우리의 문화역량이 나날이 성숙해 가고 있음을 느꼈고, 한편으로는 이 세상에는 아직도 가을의 새진리 증산도 소식을 접하지 못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도서전이 끝난 지금 제 가슴은 더욱 뛰고 있습니다. ‘상제님의 가을세상이 눈앞에 다가와 있건만 세상 사람은 아직도 너무나 모르고 있구나. 언제 어디서든 상제님의 진리소식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이번 도서전 진행을 위해 매일 7~8시간이 넘게 봉사하신, 서울지역과 지방도장 그리고 본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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