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편지] 조각가 - 이찬우 시

2020.01.09 15:55 | 조회 3866

상생방송 이재국PD의 <책편지>


목수가 나무의 결을 따라 대패질을 하듯, 바위에도 결이 있다고 합니다.  

미켈란젤로는 거대한 대리석에서 이미 다비드를 보았습니다. 

사람에게도 결이 있다고 합니다. 

그 결을 찾아내는 사람이 리더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의 결이 무엇인지 나 자신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나 자신의 결에 대해 그리고 그동안 익숙했던 주위 사람들의 결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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