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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뱃노래 <춘산채지가>
2023.02.08,
조회 7231
[기타]
김준영
남조선 뱃노래 본부도장 김남용※ <춘산채지가>는 동학과 참동학 증산도의 진리를 듬뿍 가사체로 기록한 비결서입니다. 진리 공부에 관심 있는 도생이라면 읽는 재미가 쏠쏠하여 도담道談의 주제로 적격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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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적 논리학을 창안한 헤겔 (1)
2023.02.07,
조회 5296
[연구소 칼럼]
김준영
변증법적 논리학을 창안한헤겔 (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상생문화연구소 황경선 연구위원1️⃣ “그의 철학은 황제와도 같다”다음의 주장은 게오르크 빌헬름 헤겔(Georg Wilhelm Friedrich Hegel)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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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안보전략 변화
2023.02.02,
조회 4995
[연구소 칼럼]
김준영
‘방패’와 ‘창’모두 갖춘 보통국가 일본의 등장...우리의 준비는?상생문화연구소 정원식 연구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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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편지_너의 이름은?
2023.01.27,
조회 5060
[연구소 칼럼]
박덕규
안산에서 잠깐 학원 샘을 할 때였다. 수업 시간에 아이들이 지쳐 보여서.. "애들아 샘이 이름 풀이 해줄까?"하고는 아이들의 이름을 해석해 주기 시작했다."종서(宗瑞), 마루 종 상서로울 서. 상서로움이 으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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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운 대신사가 이름을 바꾸신 까닭
2023.01.26,
조회 8042
[한국의 역사문화]
김준영
최수운 대신사가 이름을 바꾸신 까닭김남용 / 본부도장‘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豹死留皮 人死留名)는 속담俗談은, 살아생전 헛되지 않은 삶을 영위한 사람은 그 명예로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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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과학적 사유를 혁명革命한 칸트 (5)
2023.01.25,
조회 5622
[연구소 칼럼]
김준영
철학적, 과학적 사유를 혁명革命한 칸트 (5) 상생문화연구소 황경선 연구위원5️⃣별들이 빛나는 하늘과 내 마음에 깃든 도덕법칙이 무렵 칸트는 그간 검소한 생활을 유지한 덕분에 쾨니히스베르크 성城 부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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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셨습니다
2023.01.20,
조회 4730
[연구소 칼럼]
박덕규
설날에 나누는 덕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큰 복을 받아서 일이 술술 풀리라는 뜻인데, 예전에는 지금과 달리 과거형으로 덕담을 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새해 복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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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전시 관람기 [다시, 연결 : 모두가 안전해질 때까지]
2023.01.17,
조회 6818
[기타]
김준영
“코로나19는 인류에게 닥칠 더 큰 위기를 알리는경보이자 이를 막을 수 있는 기회다”팬데믹 특별전 <다시, 연결 : 모두가 안전해질 때까지>을 보고대한민국 역사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2022.9.8~202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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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미래 私が見た未来
2023.01.13,
조회 8362
[기타]
김준영
만화 〈내가 본 미래〉 | 漫画 〈私が見た未来〉일본 고베도장 / 타츠미 나나요辰巳 七代🍀들어가며지금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내가 본 미래』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의 작가 타츠키 료竜樹諒 씨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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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인간, 철학자들의 웃픈 삶 - 칸트(4)
2023.01.13,
조회 5666
[연구소 칼럼]
김준영
철학적, 과학적 사유를 혁명革命한 칸트 (4) 상생문화연구소 황경선 연구위원4️⃣경험에 앞서서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그렇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철학자가 구분하고 있는 또 다른 차이이다. “분석판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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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야 연맹의 탄생과 가야(김해)김씨의 유래 (2)
2023.01.09,
조회 6771
[연구소 칼럼]
김준영
육가야 연맹의 탄생과 가야(김해)김씨의 유래 (2)상생문화연구소 전원철 연구위원💬‘놋쇠청예’ 김수로 왕과 보주태후普州太后 황옥부인皇玉夫人과의 혼인, 그리고 황후의 출신 문제《기언》의 가락국에 관한 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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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의 고향을 찾아서(16) - 시詩·소아小雅·사모四牡(3)
2023.01.05,
조회 4094
[연구소 칼럼]
김준영
『시詩·소아小雅·사모四牡』(3)상생문화연구소 원정근━━━━⊱⋆⊰━━━━내 동산에 가서,오래오래 돌아오지 못했네.내 동쪽에서 돌아올 제,가랑비 보슬보슬 내렸네.내 동쪽에서 돌아가건만,내 마음 서쪽을 슬퍼하네.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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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인간, 철학자들의 웃픈 삶 - 칸트(3)
2022.12.29,
조회 5662
[연구소 칼럼]
김준영
철학적, 과학적 사유를 혁명革命한 칸트 (3) 상생문화연구소 황경선 연구위원3️⃣흄을 통해 독단의 잠에서 깨어나다1770년 무렵 혹은 그보다 더 일찍 “비판적 사유”의 시기가 시작된다. “비판적 사유”는 칸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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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야 연맹의 탄생과 가야(김해)김씨의 유래 (1)
2022.12.27,
조회 6684
[연구소 칼럼]
김준영
육가야 연맹의 탄생과 가야(김해)김씨의 유래 (1)상생문화연구소 전원철 연구위원고대사에서 우리 한민족사뿐만 아니라, 일본사와 연관해서도 중요한 우리 고대국가가 육가야 연맹이다. 이 가야연맹은 시조 김수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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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의 고향을 찾아서(15) - 시詩·소아小雅·사모四牡(2)
2022.12.23,
조회 4034
[연구소 칼럼]
김준영
『시詩·소아小雅·사모四牡』(2)상생문화연구소 원정근『시‧패풍‧식미』는 수자리 나간 사람이 아내가 애타게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가고픈 심정을 담은 시다. 훗날 당나라의 시인 왕유王維는 이 시를 활용하여 「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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