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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의 고향을 찾아서(19) - 두보의 시 「등고登高」
2023.11.01,
조회 4775
[연구소 칼럼]
김준영
상생문화연구소 원정근【풀이】 두보의 나이 53세에 지은 오언 「절구絶句」 두 수가 있다. 아름다운 봄날의 정경과 지나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지은 시다. ━━━━⊱⋆⊰━━━━긴 봄날에 강과 산은 빛나는데,봄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