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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별을 향해 가는 것, 오직 그것뿐! - 마르틴 하이데거 (5)
2023.11.22,
조회 3870
[연구소 칼럼]
김준영
상생문화연구소 황경선(이전 글 보기)👈5️⃣ 은둔과 침묵의 나날1933년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은 사상가가 이같은-물론 전적으로 평화적인-믿음을 더욱 공고하게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된다. 10개월 후 하이데거는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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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별을 향해 가는 것, 오직 그것뿐! - 마르틴 하이데거 (4)
2023.11.06,
조회 4334
[연구소 칼럼]
김준영
상생문화연구소 황경선(이전 글 보기)👈4️⃣ 인간만이 실존한다시간의 본질에 대한 더 깊은 인식을 얻기 위해 하이데거는 인간 본질 안에 있는 이 밀실을 열어젖힌다. 하이데거는 물론 치밀하게 구성된 “실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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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의 고향을 찾아서(19) - 두보의 시 「등고登高」
2023.11.01,
조회 4775
[연구소 칼럼]
김준영
상생문화연구소 원정근【풀이】 두보의 나이 53세에 지은 오언 「절구絶句」 두 수가 있다. 아름다운 봄날의 정경과 지나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지은 시다. ━━━━⊱⋆⊰━━━━긴 봄날에 강과 산은 빛나는데,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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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별을 향해 가는 것, 오직 그것뿐! - 마르틴 하이데거 (3)
2023.10.31,
조회 3882
[연구소 칼럼]
김준영
상생문화연구소 황경선(이전 글 보기)👈3️⃣ 시간의 심연으로하이데거의 사상이 세계 도처에서 논의되고 있음에도, 정작 그에게서는 세계에서 흔히 유행하고 있는 것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그에게는, 영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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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의 고향을 찾아서(18) - 두보의 시「석호촌의 관리(石壕吏)」
2023.10.27,
조회 4486
[연구소 칼럼]
김준영
상생문화연구소 원정근【풀이】 당 숙종 건원 2년(759) 곽자의 등이 60만 대군의 토벌군이 업성에서 안록산의 반란군을 포위하였다. 그러나 토벌군의 지휘부가 통일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사명의 구원병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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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별을 향해 가는 것, 오직 그것뿐! - 마르틴 하이데거 (2)
2023.10.26,
조회 3989
[연구소 칼럼]
김준영
상생문화연구소 황경선(이전 글 보기)👈2️⃣ 후설과의 만남하이데거 가족의 생활 형편은 흔히 “몹시 곤궁한 편”이란 완곡한 말로 애매하게 표현되고는 한다. 바로크양식의 성 마르틴 성당에서 보잘 것 없는 수입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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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괴츠만의「금융의 역사」- 1
2023.10.25,
조회 4950
[연구소 칼럼]
김준영
상생문화연구소 김현일(1) 은광과 아테네의 번영윌리엄 괴츠만의 금융사 책은 우리말로는 ‘금융의 역사’라는 제목을 달고 출간되었지만 원제는 ‘Money Changes Everything’이다. 돈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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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의 고향을 찾아서(17) - 두보杜甫의 시 달밤(月夜)
2023.10.24,
조회 6674
[연구소 칼럼]
김준영
상생문화연구소 원정근【풀이】 두보(712-770)의 자는 자미子美이고, 호는 소릉少陵이다. 본적은 호북성 상양이지만, 하남성 궁현에서 태어났다. 조부는 초당기의 시인 두심언杜審言(645-708)이다. 두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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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별을 향해 가는 것, 오직 그것뿐! - 마르틴 하이데거
2023.10.20,
조회 3554
[연구소 칼럼]
김준영
상생문화연구소 황경선1️⃣ “주시하는 자”수사학修辭學 교수인 발터 옌스(Walter Jens)는 그를 일러 “알레만니의 소크라테스”라 하였다. [‘알레만니’는 고대 게르만 부족 연맹체의 이름이었으나 흔히 독일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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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의 기원과 한민족과의 형제관계 (2)
2023.08.08,
조회 3670
[연구소 칼럼]
김준영
투르크의 기원과 한민족과의 형제관계 2전원철(상생문화연구소 연구원)3️⃣ 흉노와 딩링(테렉-위구르) 두 가지 이상 종족이 함께 나라를 이룬 흉노국앞서 돌궐이 흉노의 후손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오늘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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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의 기원과 한민족과의 형제관계 (1)
2023.07.21,
조회 4104
[연구소 칼럼]
김준영
투르크의 기원과 한민족과의 형제관계 1전원철(상생문화연구소 연구원)최근 6.25 보훈의 달이기도 한 작년 6월 에르도안 정부의 ‘터키’는 국가와 민족명을 ‘튀르키예(Türkiye)’로 바꾸었다.1️⃣ ‘터키’와 ‘튀르키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