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문화권의 비정과 신시문화의 12가지 특징
2015.06.09 02:42 |
조회 11335
신시문화권의 비정과 신시문화의 12가지 특징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칼럼니스트) 신상구(辛相龜)
단군의 건국이야기가 나오는『삼국유사』의 기이편 ‘고조선조’에는 “환인의 아들 환웅이 태백산 신단수 아래 내려와 신시를 열었다”는 기록이 있다.
최근 중국의 요하문명 지역과 북한의 대동강 유역에서는 단군 건국 이전의 유물과 유적들이 상당히 많이 발굴되고 있다. 우리나라 제도권 국사학계에서는 단군왕검의 고조선도 신화라고 하니 이것을 우리의 것이라고 말할 수가 없어 입을 다물고 중국 측의 눈치만 보고 있다. 기록에 분명히 나와 있는 이 신시의 역사를 찾으면 만주를 포함한 우리 겨레의 서북지역 활동 역사의 뿌리를 찾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조선총독부가 왜곡한 고조선 신화론과 반도사관을 바로잡고, 이 지역에 있었던 고조선, 고구려, 발해를 자기들의 지방정권이었다고 왜곡하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근원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신시문화권은 흑룡강·요하 유역, 연해주, 한반도를 아우르는 지역을 말한다. 신시문화는 흑룡강 유역, 요하 유역, 한반도에서 발굴된 유물·유적의 공통점을 확인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이 12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다.
①빗살무늬토기를 사용하는 문화 ②남녀노소가 옥으로 귀걸이, 목걸이, 팔찌를 만들어 멋을 내는 문화(사진①) ③하느님을 모신 신전과 제천단을 세우는 문화 ④상투머리 한국인 모습을 하신 하느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문화 ⑤무덤 위에 탑을 쌓은 세계 최초의 피라미드·적석총문화 ⑥곰을 부족 명칭으로 사용하는 문화 ⑦닭, 말, 돼지, 곰, 뱀, 발 달린 뱀, 날개 달린 뱀 등의 모습을 한 용을 인간세상과 천국을 왕래하는 탈것으로 생각하던 용문화 ⑧움집과 뼈대집 건축문화와 돌로 성을 쌓는 문화 ⑨비파형 모양의 동검을 사용하는 문화 ⑩칼 모양의 돈에 하느님을 상징하는 ‘날 일’(日)자와 ‘달 월’(月)자를 새긴 명도전 사용문화 ⑪불교보다 수천년 전에 참선과 명상을 하여 건강을 지키고 향상시키는 문화 ⑫가면 탈 등을 만들어 노는 문화
신시(神市)는 풍백(風伯)ㆍ우사(雨師)ㆍ운사(雲師) 조직과 3伯5事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국정교과서인 초등학교 사회 5-1에는 “고조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이며 단군왕검이 서기전 2333년에 세웠다”고 되어 있으며, 중·고등학교 검정교과서인 ‘역사’, ‘한국사’ 또한 이와 같이 우리 민족이 세운 최초의 국가를 단군이 건국한 고조선으로 기술하면서 이것조차 ‘신화’라고 가르치고 있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신시 관련 기록을 빼버린 것이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신화라고 하는 조선총독부의 주장을 따르다 보니 그 이전은 아예 생각조차 하지 못한 것이며, 그런 사관이 지금 우리 교과서에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다. 일본은 한국을 강제 점령하기 이전인 1894년 4월과 12월에 나카 미치요(那珂通世)와 시라토리 구라키치(白鳥庫吉)가 삼국유사 고조선편의 기록 자체를 조작된 신화로 왜곡하는 논문 2편을 발표했다. 1910년 8월 29일에 대한제국을 강제 병탄한 직후 이마니시 류(今西龍)가 단군왕검이 건국한 고조선의 실존을 부정하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단군의 실존이 부정되니 그 이전은 따라서 더 철저히 부정된다. 더 큰 문제는 이런 흐름이 광복 7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제의 식민사관에 세뇌된 학자들이 학교와 연구기관 등 제도권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최근의 인류사회 발전단계설이 알려진 상태에서도 신시의 사회조직에 대해 연구하지 않는 주류 국사학자들의 자세가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실정이다 보니 신시시대 사람들이 남긴 흥륭와문화(서기전 6200∼서기전 5400년)로부터 홍산문화(서기전 4710∼서기전 2920년)까지의 요하문명을 우리 문화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게 된다. 일부 학자들이 이 지역 후기 문화를 고조선과 연결시키기는 하지만 신시 역사를 모르니 단군 이전의 유물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함으로써 중국의 문화유적이 되게 된다.
인간이 수십명 내외의 무리를 지어 이동생활을 할 때는 먹을 것이 부족해지면 먹을 것이 많은 곳을 찾아 떠나면 됐다. 그러나 농업을 하는 정착생활은 먹을 것이 적다고 이동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먹을 것이 부족하면 이웃 마을을 공격하여 식량을 약탈하는 전쟁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 증거가 6200년 전 120가구로 만들어진 흥륭와마을 유적지의 해자이다. 적이 쳐들어오다 해자에 빠지면 돌, 창, 활 등으로 쉽게 제압하기 위한 것이므로 해자는 전쟁이 존재했음을 증명한다. 끝없는 마을과 마을의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다른 마을보다 좀 더 강한 힘을 가질 필요가 있었고, 자연적으로 부족의 내부 결집을 위한 지도자가 생겼을 것이다. 전쟁이 잦아지자 살아남기 위해 부족 간 연합이 필요했으며, 이런 조직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했다. 그리고 이를 위한 법과 제도가 생기고, 마침내 고대국가가 건국된다. 삼국유사에 환웅천왕이 풍백(풍속교화), 우사(수자원 관리), 운사(천문관측), 주곡(식량생산), 주명(명령 집행·군사), 주형(사법), 주병(보건의료), 주선악(교육) 등의 8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부서의 장을 거느리고 백성들을 다스리고 교화시켰다고 했으니 법과 제도를 갖춘 국가였다고 보아야 한다. 신시는 하느님의 자손을 자칭하는 환웅족, 곰을 이름으로 사용하는 부족, 호랑이를 이름으로 사용하는 부족 등 다수의 부족이 연합한 부족연합 형태의 국가사회였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윤내현 등 주체 사학자들조차 청동기시대와 연결짓는 서구 논리를 따라 그 당시의 청동기 유물이 발굴되지 않음을 들어 아직 국가사회가 아니었다고 말하면서 고조선을 최초의 국가사회로 보고 있다. 현재의 국사학계처럼 주체적 시각을 갖지 못하고 널리 알려진 역사기록조차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자들이나 중국의 동북공정 이론가들만큼도 연구하지 않는 것은 역사를 하는 기본자세가 아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강단사학자들도 식민사관과 반도사관을 극복하고 민족사관과 대륙사관에 입각하여 우리의 잃어버린 상고사를 복원하는 데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고문헌>
1. 이강식,「신시조직의 구조와 기능」,『고조선 단군학』제1호, 고조선단군학회, 1999.
2. 이정범,『삼국유사』, 영림카디널, 2009.2.24.
3. 김중서, "환웅이 세운 神市, 한국문명 시초이자 세계 최초 국가", 세계일보, 2015.6.8일자. 26면.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등 61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단군의 건국이야기가 나오는『삼국유사』의 기이편 ‘고조선조’에는 “환인의 아들 환웅이 태백산 신단수 아래 내려와 신시를 열었다”는 기록이 있다.
최근 중국의 요하문명 지역과 북한의 대동강 유역에서는 단군 건국 이전의 유물과 유적들이 상당히 많이 발굴되고 있다. 우리나라 제도권 국사학계에서는 단군왕검의 고조선도 신화라고 하니 이것을 우리의 것이라고 말할 수가 없어 입을 다물고 중국 측의 눈치만 보고 있다. 기록에 분명히 나와 있는 이 신시의 역사를 찾으면 만주를 포함한 우리 겨레의 서북지역 활동 역사의 뿌리를 찾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조선총독부가 왜곡한 고조선 신화론과 반도사관을 바로잡고, 이 지역에 있었던 고조선, 고구려, 발해를 자기들의 지방정권이었다고 왜곡하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근원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신시문화권은 흑룡강·요하 유역, 연해주, 한반도를 아우르는 지역을 말한다. 신시문화는 흑룡강 유역, 요하 유역, 한반도에서 발굴된 유물·유적의 공통점을 확인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이 12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다.
①빗살무늬토기를 사용하는 문화 ②남녀노소가 옥으로 귀걸이, 목걸이, 팔찌를 만들어 멋을 내는 문화(사진①) ③하느님을 모신 신전과 제천단을 세우는 문화 ④상투머리 한국인 모습을 하신 하느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문화 ⑤무덤 위에 탑을 쌓은 세계 최초의 피라미드·적석총문화 ⑥곰을 부족 명칭으로 사용하는 문화 ⑦닭, 말, 돼지, 곰, 뱀, 발 달린 뱀, 날개 달린 뱀 등의 모습을 한 용을 인간세상과 천국을 왕래하는 탈것으로 생각하던 용문화 ⑧움집과 뼈대집 건축문화와 돌로 성을 쌓는 문화 ⑨비파형 모양의 동검을 사용하는 문화 ⑩칼 모양의 돈에 하느님을 상징하는 ‘날 일’(日)자와 ‘달 월’(月)자를 새긴 명도전 사용문화 ⑪불교보다 수천년 전에 참선과 명상을 하여 건강을 지키고 향상시키는 문화 ⑫가면 탈 등을 만들어 노는 문화
신시(神市)는 풍백(風伯)ㆍ우사(雨師)ㆍ운사(雲師) 조직과 3伯5事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국정교과서인 초등학교 사회 5-1에는 “고조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이며 단군왕검이 서기전 2333년에 세웠다”고 되어 있으며, 중·고등학교 검정교과서인 ‘역사’, ‘한국사’ 또한 이와 같이 우리 민족이 세운 최초의 국가를 단군이 건국한 고조선으로 기술하면서 이것조차 ‘신화’라고 가르치고 있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신시 관련 기록을 빼버린 것이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신화라고 하는 조선총독부의 주장을 따르다 보니 그 이전은 아예 생각조차 하지 못한 것이며, 그런 사관이 지금 우리 교과서에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다. 일본은 한국을 강제 점령하기 이전인 1894년 4월과 12월에 나카 미치요(那珂通世)와 시라토리 구라키치(白鳥庫吉)가 삼국유사 고조선편의 기록 자체를 조작된 신화로 왜곡하는 논문 2편을 발표했다. 1910년 8월 29일에 대한제국을 강제 병탄한 직후 이마니시 류(今西龍)가 단군왕검이 건국한 고조선의 실존을 부정하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단군의 실존이 부정되니 그 이전은 따라서 더 철저히 부정된다. 더 큰 문제는 이런 흐름이 광복 7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제의 식민사관에 세뇌된 학자들이 학교와 연구기관 등 제도권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최근의 인류사회 발전단계설이 알려진 상태에서도 신시의 사회조직에 대해 연구하지 않는 주류 국사학자들의 자세가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실정이다 보니 신시시대 사람들이 남긴 흥륭와문화(서기전 6200∼서기전 5400년)로부터 홍산문화(서기전 4710∼서기전 2920년)까지의 요하문명을 우리 문화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게 된다. 일부 학자들이 이 지역 후기 문화를 고조선과 연결시키기는 하지만 신시 역사를 모르니 단군 이전의 유물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함으로써 중국의 문화유적이 되게 된다.
인간이 수십명 내외의 무리를 지어 이동생활을 할 때는 먹을 것이 부족해지면 먹을 것이 많은 곳을 찾아 떠나면 됐다. 그러나 농업을 하는 정착생활은 먹을 것이 적다고 이동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먹을 것이 부족하면 이웃 마을을 공격하여 식량을 약탈하는 전쟁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 증거가 6200년 전 120가구로 만들어진 흥륭와마을 유적지의 해자이다. 적이 쳐들어오다 해자에 빠지면 돌, 창, 활 등으로 쉽게 제압하기 위한 것이므로 해자는 전쟁이 존재했음을 증명한다. 끝없는 마을과 마을의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다른 마을보다 좀 더 강한 힘을 가질 필요가 있었고, 자연적으로 부족의 내부 결집을 위한 지도자가 생겼을 것이다. 전쟁이 잦아지자 살아남기 위해 부족 간 연합이 필요했으며, 이런 조직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했다. 그리고 이를 위한 법과 제도가 생기고, 마침내 고대국가가 건국된다. 삼국유사에 환웅천왕이 풍백(풍속교화), 우사(수자원 관리), 운사(천문관측), 주곡(식량생산), 주명(명령 집행·군사), 주형(사법), 주병(보건의료), 주선악(교육) 등의 8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부서의 장을 거느리고 백성들을 다스리고 교화시켰다고 했으니 법과 제도를 갖춘 국가였다고 보아야 한다. 신시는 하느님의 자손을 자칭하는 환웅족, 곰을 이름으로 사용하는 부족, 호랑이를 이름으로 사용하는 부족 등 다수의 부족이 연합한 부족연합 형태의 국가사회였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윤내현 등 주체 사학자들조차 청동기시대와 연결짓는 서구 논리를 따라 그 당시의 청동기 유물이 발굴되지 않음을 들어 아직 국가사회가 아니었다고 말하면서 고조선을 최초의 국가사회로 보고 있다. 현재의 국사학계처럼 주체적 시각을 갖지 못하고 널리 알려진 역사기록조차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자들이나 중국의 동북공정 이론가들만큼도 연구하지 않는 것은 역사를 하는 기본자세가 아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강단사학자들도 식민사관과 반도사관을 극복하고 민족사관과 대륙사관에 입각하여 우리의 잃어버린 상고사를 복원하는 데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고문헌>
1. 이강식,「신시조직의 구조와 기능」,『고조선 단군학』제1호, 고조선단군학회, 1999.
2. 이정범,『삼국유사』, 영림카디널, 2009.2.24.
3. 김중서, "환웅이 세운 神市, 한국문명 시초이자 세계 최초 국가", 세계일보, 2015.6.8일자. 26면.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등 61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전체 5,456건 (27/364페이지)
5066
[이한기] 어버이날에 생각하는 나의 아버지(거제저널)
[1]
2025.05.08,
조회 3884
[좋은글]
신상구
5월8일, 올해도 어김없이 어버이날이 다가왔다. 어버이날을 맞는 풍경은 정겹고 훈훈하고 감격스럽기까지 하다.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은혜를 기리는 모습은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풍경이다.지...
5065
어버이날, 급격히 변모하는 가정을 생각한다
2025.05.08,
조회 3422
[좋은글]
신상구
오늘은 쉰 번째 맞는 어버이날이다. 어버이가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을 잊지 말라는 뜻에서 제정됐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공경심이 곧 효도다. 몇 천 년 전의 가르침이지만 핵가족 시대인 오늘날에 더 절실한 가르...
5064
【한광옥 특별칼럼】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2025.05.08,
조회 3910
[좋은글]
신상구
【한광옥 특별칼럼】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한광옥 본지 특별고문(전 김대중 청왇대 비서실장 국민통합위원장.민주당대표.4선국회의원등) 승인 2025.05.08 14:47 댓글 0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5063
인하대 복기대 교수 < 한국에서 본 이키섬의 역사> 발간
2025.05.05,
조회 5840
[역사공부방]
신상구
목차Ⅰ. 이키는 어떤 섬인가1. 이키섬의 지리적 환경2. 이키섬의 역사 및 고고학조사 현황Ⅱ. 한국 관련 기록1. 교류에 관한 기록1) 선사시대2) 신라시대 이전3) 고려시대4) 조선시대2. 왜구의 본거지1) 고려말 조선초...
5062
불기 2569년 봉축법요식 “본래 부처로 살자”
2025.05.05,
조회 4618
[시사정보]
신상구
불기 2569(2025)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5월 5일 오전 10시, 총본산인 서울 조계사를 비롯한 전국 사찰에서 일제히 봉행됐다. 조계사 대웅전 앞 특설무대에서 봉행된 봉축법요식에서는 총무원장 진우...
5061
2025년 석가탄신일
2025.05.04,
조회 6667
[역사공부방]
신상구
부처님 오신 날, 대한민국의 법정 명칭으로 석가탄신일(釋迦誕辰日)은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탄생한 날로, 음력 4월 8일이다. 불교의 연중행사 가운데 가장 큰 명절로서, 기념법회·연등놀이·관등놀이·방생·탑돌...
5060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말 은퇴
2025.05.04,
조회 4746
[시사정보]
신상구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말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60년 동안 버크셔를 이끌었다.3일 버핏 회장은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
5059
근로자의 날
2025.05.01,
조회 5703
[역사공부방]
신상구
5월 1일 근로자의날은 모든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 의욕을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외국에서는 노동절이라는 이름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근로자의 날은 쉬는 날이라고 들었...
5058
윤봉길의사 상하이 홍커우 공원 폭탄의거
2025.04.29,
조회 9246
[역사공부방]
신상구
[미디어인천신문 여운민 기자] 훙커우 공원 폭탄의거 사건은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독립운동가 윤봉길이 일본 천황 생일인 천장절 기념식에 폭탄을 투척해 일본 제국의 주요 인사 파견군 총...
5057
민족경전 천부경의 연구현황
2025.04.27,
조회 6635
[역사공부방]
신상구
민족경전 천부경의 연구현황[이상룡]입력 1989-10-03 | 수정 1989-10-030재생/일시정지평민당, 야 3당 총재회담 동의[양현덕]정부의 눈가림식 공무원 임금 인상[유기철]총무처, 공무원 해외출장과 여행 억...
5056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25만명 참석
2025.04.26,
조회 5445
[역사공부방]
신상구
"그를 지금 성인으로" 울려 퍼졌다, 교황 장례 25만명 참석트럼프·바이든·젤렌스키·마크롱 등 참석바티칸=정철환 특파원입력 2025.04.26. 17:18업데이트 2025.04.26. 20:521626일 오전 바티칸 성베드로 광...
5055
프란치스코 교황, 12년 재임 동안 남긴 '명언 5선' 눈길 끌어
2025.04.26,
조회 6084
[역사공부방]
신상구
전 세계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서거를 애도하는 가운데, 그의 12년 재임 동안 남긴 주요 어록들이 주목받고 있다. 악시오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격식 없는 말투로 유명했던...
5054
洪又 교수 약력
2025.04.25,
조회 5791
[역사공부방]
신상구
◇洪又 동국대 經商大學長略歷(홍우경상대학장약력)▲公州出身(공주출신)(當(당)52歲(세))▲東京立敎大學經濟學部卒(동경입교대학경제학부졸)▲東京東亞經濟硏究所所員(동경동아경제연구소소원)▲高大(고대) 敎授(교수)▲...
5053
영남대 이선근 박사
2025.04.25,
조회 5297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선근1개 언어문서토론읽기편집역사 보기도구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선근李瑄根대한민국 제4대 문교부 장관임기1954년 4월 21일 ~ 1956년 6월 7일대통령이승만부통령함태영총리백두진 국무총리변영...
5052
불교학자 이기영(李箕永)
2025.04.25,
조회 6117
[역사공부방]
신상구
불교학자 이기영(李箕永) 인명 2011. 8. 12. 12:46https://blog.naver.com/kwank99/30115448344 이기영(李箕永.1922.2.20∼1996.11.9) 불교학자. 경성제국...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