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단군정맥 남북통일 기원
2015.07.12 02:29 |
조회 10630
대전
단군정맥 남북통일 기원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칼럼니스트) 신상구(辛相龜)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는 2015년 1월 15일 임시총회를 열고 법인 명칭을 사단법인 단군정맥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기존 8명이던 이사는 11명으로 증원했다.
유진각 단군정맥 회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조 단군을 구심점으로 남북통일 문제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자는 회원들의 의중을 모은 것"이라며 "앞으로 국조인 단군 할아버지를 구심체로 하고 홍익인간(弘益人間) 논리로 남북통일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군정맥은 매년 10월 3일에 단군성조가 개국한 날을 기념해 개천대제를 올리고 홍익인간의 성업을 이루시고 승천한 날인 3월 15일에는 어천대제를 봉행해 왔다.
대전 단군정맥은 사무실을 최근 유천동에서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중구 중구청 앞으로 이전했다.
대부분 회원들이 70대 이상 노인들이라서 경제력이 없고 기동성도 낮아 활동이 별로 없어 사회적 영향력이 미약한 편이다.
단군 관련 유물과 유적도 관리가 잘 되지 않아 보수정비가 시급한 곳이 많다.
앞으로 대전 단군정맥의 활동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젊고 유능한 신입회원을 많이 확보해야 한다. 그런데 대전 단군정맥 송병무 이사의 증언에 의하면, 2015년 현재 회원이 100여 명인데, 요즈음 신입 회원 중 의외로 젊은 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참고문헌>
1. 오정현,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 '단군정맥'으로 명칭 변경”, 대전일보, 2015.1.16 일자. 16면.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등 61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칼럼니스트) 신상구(辛相龜)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는 2015년 1월 15일 임시총회를 열고 법인 명칭을 사단법인 단군정맥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기존 8명이던 이사는 11명으로 증원했다.
유진각 단군정맥 회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조 단군을 구심점으로 남북통일 문제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자는 회원들의 의중을 모은 것"이라며 "앞으로 국조인 단군 할아버지를 구심체로 하고 홍익인간(弘益人間) 논리로 남북통일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군정맥은 매년 10월 3일에 단군성조가 개국한 날을 기념해 개천대제를 올리고 홍익인간의 성업을 이루시고 승천한 날인 3월 15일에는 어천대제를 봉행해 왔다.
대전 단군정맥은 사무실을 최근 유천동에서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중구 중구청 앞으로 이전했다.
대부분 회원들이 70대 이상 노인들이라서 경제력이 없고 기동성도 낮아 활동이 별로 없어 사회적 영향력이 미약한 편이다.
단군 관련 유물과 유적도 관리가 잘 되지 않아 보수정비가 시급한 곳이 많다.
앞으로 대전 단군정맥의 활동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젊고 유능한 신입회원을 많이 확보해야 한다. 그런데 대전 단군정맥 송병무 이사의 증언에 의하면, 2015년 현재 회원이 100여 명인데, 요즈음 신입 회원 중 의외로 젊은 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참고문헌>
1. 오정현,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 '단군정맥'으로 명칭 변경”, 대전일보, 2015.1.16 일자. 16면.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등 61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0
전체 5,456건 (14/364페이지)
5261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2025.12.23,
조회 1587
[역사공부방]
신상구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크리스마스(영어: Christmas, X...
5260
나이보다 젊은 뇌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생활습관
2025.12.23,
조회 1177
[건강정보]
신상구
나이보다 젊은 뇌를 유지하는 데에는 생활 습관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쌓아온 경험과 습관에 따라 뇌는 실제 나이보다 몇 년 더 젊거나 늙어 보이는 상태를 나타낼 수 있다.충분한 수면, 적정...
5259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 1330-?)의 생애와 업적
2025.12.23,
조회 1846
[역사공부방]
신상구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 1330-?)의 생애와 업적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은 본관이 원주(原州). 자...
5258
행촌 이암의 생애와 업적
2025.12.22,
조회 1963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암(李嵒, 1297년 ~ 1364년)은 고려 말의 문신이다. 본관은 고성(固城), 호는 행촌(杏村),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행촌이란 호는 자신이 유배되었던 강화도의 마을 이름을 따서 지...
5257
『환단고기』를 보면 영양가가 풍부하다.
2025.12.22,
조회 1864
[역사공부방]
신상구
『환단고기』를 보면 영양가가 풍부하다. 고단백질에다가 칼슘, 아연,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다. 콘텐츠의 창고다. 콘텐츠는 무엇인가? 재미가 있으면서도 다른 것과는 구별되는 그 어떤 차...
5256
]3대 역사기관 "환단고기는 위서…연구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어
2025.12.22,
조회 2070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독]3대 역사기관 "환단고기는 위서…연구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어"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에서 '환...
5255
『태백일사』를 지은 이맥
2025.12.21,
조회 1840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맥은 9천 년 한민족사의 왜곡 날조된 국통맥을 확고히 바로 세운 불멸의 공덕을 세웠다. 그는 신교 문화의 원전...
5254
북애거사(北崖居士) 범장(范樟)
2025.12.21,
조회 1972
[역사공부방]
신상구
범장(范樟)은 본명이 범세동(范世東)이며, 자는 여명(汝明), 호는 복애(伏崖) 또는 휴애(休崖)로도 불립니다. 고려말에 금성錦城(현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난 범장은 여말 충신으로 잘...
5253
호머 베절릴 헐버트
2025.12.21,
조회 1844
[역사공부방]
신상구
호머 베절릴 헐버트(영어: Homer Bezaleel Hulbert, 1863년 1월 26일 ~ 1949년 8월 5일)는 미국의 감리교회 선교사, 사학자,[1] 7개국어를 구사하는 언어학자,[2] 조선에서 영어를 가르쳤던 교육자, 독립신문 발행을...
5252
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배우 별
2025.12.20,
조회 1178
[시사정보]
신상구
<신의 아그네스>로 유명한 ‘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배우 별세 12월 19일 연극계에 따르면 뇌종양으로 투병해 온 윤석화는 이...
5251
소강석 목사의 시 창작론
2025.12.20,
조회 919
[좋은글]
신상구
소강석 목사의 시 창작론 “우리는 신의 위대한 시”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 출간 목회자이자 시인인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가...
5250
단군 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2025.12.20,
조회 1587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군 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경기대 법대...
5249
2025년 12월 30일 전북 익산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식 개최
2025.12.19,
조회 868
[행사알림]
신상구
2025년 12월 30일 전북 익산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식 개최 &...
5248
지나간 100년과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위해서
2025.12.18,
조회 1656
[좋은글]
신상구
<동아일보 김형석 칼럼> 지나간 100년과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위해서 제2차 세계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극을 남겼다. 전...
5247
대전충남 통합 논의
2025.12.18,
조회 1280
[시사정보]
신상구
수도권 일극 체제가 한국 사회 만악의 근원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들지만 취업·주거난에 결혼도 출산도 엄두를 내지 못한다. 이런 수도권 집중이 깨지지 않으...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