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단군정맥 남북통일 기원
2015.07.12 02:29 |
조회 11228
대전
단군정맥 남북통일 기원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칼럼니스트) 신상구(辛相龜)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는 2015년 1월 15일 임시총회를 열고 법인 명칭을 사단법인 단군정맥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기존 8명이던 이사는 11명으로 증원했다.
유진각 단군정맥 회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조 단군을 구심점으로 남북통일 문제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자는 회원들의 의중을 모은 것"이라며 "앞으로 국조인 단군 할아버지를 구심체로 하고 홍익인간(弘益人間) 논리로 남북통일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군정맥은 매년 10월 3일에 단군성조가 개국한 날을 기념해 개천대제를 올리고 홍익인간의 성업을 이루시고 승천한 날인 3월 15일에는 어천대제를 봉행해 왔다.
대전 단군정맥은 사무실을 최근 유천동에서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중구 중구청 앞으로 이전했다.
대부분 회원들이 70대 이상 노인들이라서 경제력이 없고 기동성도 낮아 활동이 별로 없어 사회적 영향력이 미약한 편이다.
단군 관련 유물과 유적도 관리가 잘 되지 않아 보수정비가 시급한 곳이 많다.
앞으로 대전 단군정맥의 활동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젊고 유능한 신입회원을 많이 확보해야 한다. 그런데 대전 단군정맥 송병무 이사의 증언에 의하면, 2015년 현재 회원이 100여 명인데, 요즈음 신입 회원 중 의외로 젊은 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참고문헌>
1. 오정현,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 '단군정맥'으로 명칭 변경”, 대전일보, 2015.1.16 일자. 16면.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등 61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칼럼니스트) 신상구(辛相龜)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는 2015년 1월 15일 임시총회를 열고 법인 명칭을 사단법인 단군정맥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기존 8명이던 이사는 11명으로 증원했다.
유진각 단군정맥 회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조 단군을 구심점으로 남북통일 문제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자는 회원들의 의중을 모은 것"이라며 "앞으로 국조인 단군 할아버지를 구심체로 하고 홍익인간(弘益人間) 논리로 남북통일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군정맥은 매년 10월 3일에 단군성조가 개국한 날을 기념해 개천대제를 올리고 홍익인간의 성업을 이루시고 승천한 날인 3월 15일에는 어천대제를 봉행해 왔다.
대전 단군정맥은 사무실을 최근 유천동에서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중구 중구청 앞으로 이전했다.
대부분 회원들이 70대 이상 노인들이라서 경제력이 없고 기동성도 낮아 활동이 별로 없어 사회적 영향력이 미약한 편이다.
단군 관련 유물과 유적도 관리가 잘 되지 않아 보수정비가 시급한 곳이 많다.
앞으로 대전 단군정맥의 활동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젊고 유능한 신입회원을 많이 확보해야 한다. 그런데 대전 단군정맥 송병무 이사의 증언에 의하면, 2015년 현재 회원이 100여 명인데, 요즈음 신입 회원 중 의외로 젊은 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참고문헌>
1. 오정현,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 '단군정맥'으로 명칭 변경”, 대전일보, 2015.1.16 일자. 16면.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등 61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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