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출신 삼성그룹 부회장 박근희의 성공 비결
2015.07.24 02:31 |
조회 12089
청주대 출신 삼성그룹 부회장 박근희의 성공 비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칼럼니스트)
청주대는 해방 직후인 1946. 11. 18 청주상과대학으로 설립인가가 나와 1947. 6. 6일 청주시 수동 390번지에
청주상과대학으로 개교했다. 1951. 7. 17일 청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고, 1954. 3. 21에는 대학원 설치인가 나와 대학원 과정도
신설했다.
청주대학 설립자는 1924년에 대성학원을 출범시킨 김원근(1886-1965), 김영근(1888-1976 )형제분이다.
지방대학인 데다가 사립대학이라서 국립대보다 수업료가 비싸 인재들을 입학시키는 데에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개교 이후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여 지역과 국가 발전에 많이 기여했다.
청주대는 법학과, 상학과, 경영학과, 경제학과, 연극영화에서 훌륭한 인물들을 많이 배출했다.
청주대 출신의 대표적 인물로는 청주시 전 국회의원 김현수, 삼성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전 부회장 박근희, 현대백화점 전 부회장 경청호, 정보통신부 전 차관 김동수, 전 춘천지검장 권태호, 서울대 음대교수 연광철, 현대그룹(HCN) 대표이사 사장 정정순, 삼성그룹 전무 강윤제(삼성디자인그룹장), 롯데백화점(롯데쇼핑) 대표이사 이원준, YTN기자팀장출신 민병우 iTV 경인방송 사장, KBS글로벌한류센터장(본부장) 김영국, 서원대 전 총장 고 홍신희 · 김진호, 충주대 전총장 이선복, 톱탈렌트 송일국 · 조민기 · 이동준 · 김영호 · 이진욱 · 김형범 등, 톱코미디언 김대희 · 박성호 등, 영화(촬영)감독 공정식(키다리아저씨) · 이계벽(야수와미녀) · 변희성(신기전) 등, SBS 이정일 아나운서, 동양일보 조철호 대표, 금강일보 이광희 대표, 전 청주시장 남상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 정정순, 충북 전 교육감 유성종 · 정인영 · 김영세 · 김천호, 롯데그룹 이원준 사장, 현대그룹 강대관, 박재영 사장, GS건설 임충희 임원, (주)효성 차천수 부사장, 남양유업 이원구 사장, 신세계 이마트 이인균 부사장, 신한은행 윤승욱 부행장, 국민은행 오병건 부행장, 삼성전자 강윤제 임원, (주)에버다임 전병찬 회장, 보령제약 박종광 부사장, 동양도자기 하태리 회장, 한국도로공사 홍종균 부사장, 대한지적공사 김태훈 부사장, 국민은행 여동수 부행장, 지엔텍홀딩스 정봉규 회장, 로제화장품 임정빈 회장, 등반가 고상돈,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신상구 등을 들 수 있다.
청주대학이 배출한 수많은 인재들 중에서 삼성그룹 사회공헌위원회 부회장 박근희(朴根熙) 는 지방대 출신으로 아무런 배경도 없이 자수성가하여 성공신화를 이룩한 입지전적인 안물이기에 요즈음 젊은이들의 조언자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는 1953년 충북 청원군 미원면 금관리 출생으로 금관초, 청주 대성중, 청주상고, 청주대 상학부를 졸업했다. 지난 1978년 삼성전관(현 삼성SDI)에 입사해 기획담당 이사, 삼성 구조조정본부 경영진단팀장 전무, 삼성 구조조정본부 경영진단팀장 부사장 등을 거쳤다. 그 후 2004년 1월 삼성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에 이어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05년 삼성그룹 중국 본사 사장 겸 삼성전자 중국총괄 사장으로 이동한 후 삼성의 중국 성공신화를 이루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귀국해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 삼성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을 역임하고 지금은 삼성사회공헌위원회 부회장으로 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박근희 부회장은 지방대학 출신으로는 드물게 임직원이 무려 42만 명에 달하는 삼성그룹의 부회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삼성그룹이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 발전하는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여 삼성 신경영의 신증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삼성그룹이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공한 원동력을 변화와 신뢰로 보고 있다. 삼성그룹은 천재경영, 창조경영으로 끊임없이 혁신하여 값싸고 질 좋은 세계 제1의 신상품을 계속 생산 판매해 왔다. 그리고 삼성그룹은 문화산업과 기부문화 확산으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데에도 크게 공헌함으로써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박근희 부회장은 2011년 11월 6일 청주대 후배들을 위한 리더쉽 특강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성공하기 위한 조건으로 다음 3가지 실천을 강조했다.
첫째, Pro가 되어라. 최소한 자기가 맡은 업무에서는 최고의 프로가 되라. 박근희 부회장은 끊임없이 노력해 삼성내 1등 중국 전문가가 되었다.
둘째, 소통능력을 키워라. 소통능력에는 이해와 배려가 중요하다. 상대가 먼저 마음을 열기를 바라지말고 본인이 먼저 마음을 여는 자세가 필요 하다.
셋째, 참인간이 되어라. 참인간이 되려면 배려와 겸손이 필수 덕목이다. 특히 사람은 겸손해야한다.
넷째 목표는 최대한 크게 세워라. 장기적으로 그리고, 글로벌 최고리더에 도전하고 성공하라. 그런데 제일 중요한점으로 실천력을 꼽았다. 아무리 꿈을 크게가지고, 큰 포부를 다짐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해도 결국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허상에 지나지않는다.
특히 박근희 부회장은 글로벌 리더로 성공하기 위해선 외국어에 능통해야 함을 강조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2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청주대학 설립자는 1924년에 대성학원을 출범시킨 김원근(1886-1965), 김영근(1888-1976 )형제분이다.
지방대학인 데다가 사립대학이라서 국립대보다 수업료가 비싸 인재들을 입학시키는 데에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개교 이후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여 지역과 국가 발전에 많이 기여했다.
청주대는 법학과, 상학과, 경영학과, 경제학과, 연극영화에서 훌륭한 인물들을 많이 배출했다.
청주대 출신의 대표적 인물로는 청주시 전 국회의원 김현수, 삼성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전 부회장 박근희, 현대백화점 전 부회장 경청호, 정보통신부 전 차관 김동수, 전 춘천지검장 권태호, 서울대 음대교수 연광철, 현대그룹(HCN) 대표이사 사장 정정순, 삼성그룹 전무 강윤제(삼성디자인그룹장), 롯데백화점(롯데쇼핑) 대표이사 이원준, YTN기자팀장출신 민병우 iTV 경인방송 사장, KBS글로벌한류센터장(본부장) 김영국, 서원대 전 총장 고 홍신희 · 김진호, 충주대 전총장 이선복, 톱탈렌트 송일국 · 조민기 · 이동준 · 김영호 · 이진욱 · 김형범 등, 톱코미디언 김대희 · 박성호 등, 영화(촬영)감독 공정식(키다리아저씨) · 이계벽(야수와미녀) · 변희성(신기전) 등, SBS 이정일 아나운서, 동양일보 조철호 대표, 금강일보 이광희 대표, 전 청주시장 남상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 정정순, 충북 전 교육감 유성종 · 정인영 · 김영세 · 김천호, 롯데그룹 이원준 사장, 현대그룹 강대관, 박재영 사장, GS건설 임충희 임원, (주)효성 차천수 부사장, 남양유업 이원구 사장, 신세계 이마트 이인균 부사장, 신한은행 윤승욱 부행장, 국민은행 오병건 부행장, 삼성전자 강윤제 임원, (주)에버다임 전병찬 회장, 보령제약 박종광 부사장, 동양도자기 하태리 회장, 한국도로공사 홍종균 부사장, 대한지적공사 김태훈 부사장, 국민은행 여동수 부행장, 지엔텍홀딩스 정봉규 회장, 로제화장품 임정빈 회장, 등반가 고상돈,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신상구 등을 들 수 있다.
청주대학이 배출한 수많은 인재들 중에서 삼성그룹 사회공헌위원회 부회장 박근희(朴根熙) 는 지방대 출신으로 아무런 배경도 없이 자수성가하여 성공신화를 이룩한 입지전적인 안물이기에 요즈음 젊은이들의 조언자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는 1953년 충북 청원군 미원면 금관리 출생으로 금관초, 청주 대성중, 청주상고, 청주대 상학부를 졸업했다. 지난 1978년 삼성전관(현 삼성SDI)에 입사해 기획담당 이사, 삼성 구조조정본부 경영진단팀장 전무, 삼성 구조조정본부 경영진단팀장 부사장 등을 거쳤다. 그 후 2004년 1월 삼성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에 이어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05년 삼성그룹 중국 본사 사장 겸 삼성전자 중국총괄 사장으로 이동한 후 삼성의 중국 성공신화를 이루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귀국해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 삼성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을 역임하고 지금은 삼성사회공헌위원회 부회장으로 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박근희 부회장은 지방대학 출신으로는 드물게 임직원이 무려 42만 명에 달하는 삼성그룹의 부회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삼성그룹이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 발전하는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여 삼성 신경영의 신증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삼성그룹이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공한 원동력을 변화와 신뢰로 보고 있다. 삼성그룹은 천재경영, 창조경영으로 끊임없이 혁신하여 값싸고 질 좋은 세계 제1의 신상품을 계속 생산 판매해 왔다. 그리고 삼성그룹은 문화산업과 기부문화 확산으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데에도 크게 공헌함으로써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박근희 부회장은 2011년 11월 6일 청주대 후배들을 위한 리더쉽 특강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성공하기 위한 조건으로 다음 3가지 실천을 강조했다.
첫째, Pro가 되어라. 최소한 자기가 맡은 업무에서는 최고의 프로가 되라. 박근희 부회장은 끊임없이 노력해 삼성내 1등 중국 전문가가 되었다.
둘째, 소통능력을 키워라. 소통능력에는 이해와 배려가 중요하다. 상대가 먼저 마음을 열기를 바라지말고 본인이 먼저 마음을 여는 자세가 필요 하다.
셋째, 참인간이 되어라. 참인간이 되려면 배려와 겸손이 필수 덕목이다. 특히 사람은 겸손해야한다.
넷째 목표는 최대한 크게 세워라. 장기적으로 그리고, 글로벌 최고리더에 도전하고 성공하라. 그런데 제일 중요한점으로 실천력을 꼽았다. 아무리 꿈을 크게가지고, 큰 포부를 다짐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해도 결국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허상에 지나지않는다.
특히 박근희 부회장은 글로벌 리더로 성공하기 위해선 외국어에 능통해야 함을 강조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2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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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42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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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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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1]
2010.07.16,
조회 10682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63
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1]
2010.07.16,
조회 1212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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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60
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1]
2010.07.13,
조회 12664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2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
2010.07.13,
조회 12908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2]
2010.07.10,
조회 13058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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