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을 하느님과 하나님으로 혼용하여 서술에 대한 질문
2015.08.22 23:18 |
조회 9056
증산도에 관심이 증대되어 증산도 홈페이지의 이런저런 자료를 보면서 혼란스러운 것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질문 내용>
상제님을 하느님과 하나님으로 혼용하여 서술되었는데 하느님과 하나님은 본질이 다른 것인데
본질이 다른 것을 어떻게 같이 서술하는지요
전체 5,456건 (14/36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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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역사기관 "환단고기는 위서…연구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어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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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3대 역사기관 "환단고기는 위서…연구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어"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에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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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일사』를 지은 이맥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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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맥은 9천 년 한민족사의 왜곡 날조된 국통맥을 확고히 바로 세운 불멸의 공덕을 세웠다. 그는 신교 문화의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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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애거사(北崖居士) 범장(范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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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베절릴 헐버트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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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경기대 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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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전북 익산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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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100년과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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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일극 체제가 한국 사회 만악의 근원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들지만 취업·주거난에 결혼도 출산도 엄두를 내지 못한다. 이런 수도권 집중이 깨지지 않으...



댓글 1
*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道典 1:1)
동서양에서 하느님 문화는 인격신 문화와 비인격신 문화의 전통이 내려왔는데, 증산도의 진리에서는 통합이 되어 있습니다. 동학의 주문 시천주주에서는 비인격신적인 하늘이라고 천(天)과 그 하늘의 주인이라고 하는 인격신적인 주(主)가 통합되어 천주라는 말씀이 내려왔습니다.
* 시천주주(侍天主呪)
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至氣今至願爲大降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지기금지원위대강 (증산도 道典 2:148)
본래 우리나라에서 하느님, 하나님 이렇게 여러가지로 부르다가, 기독교(개신교)에서는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증산도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하기도 하고 하나님이라고도 하는 여러가지 언어적인 유산을 다 씁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하느님'을 쓰고, 신앙문화를 바탕으로 인격신적인 요소를 강조할 때는 '하나님'을 쓰는 것 같습니다만, 반드시 구별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