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 튼 고조선인이 가장 오래된 한민족의 얼굴이다
2015.09.09 03:23 |
조회 11640
상투 튼 고조선인이 가장 오래된 한민족의 얼굴이다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칼럼니스트) 신상구(辛相龜)
한남대학교 미술대학 객원교수이며 얼굴연구소장인 조용진 박사가 한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얼굴연구 학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동경예술대학 대학원 미술해부학 박사, 가톨릭대학 의학부 해부학교실에서 7년간 인체해부학을 공부(조교)하고, 서울교육대학교 정교수를 역임했다. 그 후 보다 본격적인 얼굴학에 대한 연구와 제자 육성을 목적으로 한서대학교 보건학부 교수 겸 부설 얼굴연구소 소장을 지내셨으며, 현재 한국얼굴연구소 소장으로 얼굴과학/얼굴의학/얼굴공학/얼굴문화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약 2만 명의 얼굴 DB를 구축해 지역형, 씨족형 등 100여 종의 한국인 얼굴 복원두상을 제작중이다. 한국뇌학회 이사, 국립 뇌연구원 설립 추진위원 및 실행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문화관광부 국가표준동상·영정 심의위원, 일본 얼굴학회. 일본 미술해부학회 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 최근에 지난 20년간의 연구를 담은 신간『미인』(해냄.2007)을 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런데 동아일보와 경희대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답사팀이 중국 랴오닝(遼寧) 성 랴오양(遼陽) 박물관에서 기원전 5, 6세기 청동 도끼(銅斧·동부) 거푸집에 새겨진 고조선인의 얼굴을 최근 확인해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인욱 경희대 교수(북방 고고학)는 “거푸집 얼굴은 기원전 5, 6세기 고조선인의 것으로 보이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민족의 얼굴”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오래된 우리 민족의 얼굴로 알려진 서기 2, 3세기 부여 금동 가면보다 최소 700년 이상 시기가 앞서는 것이다.
이 거푸집은 길이 12.7cm, 너비 7.6cm, 두께 5cm의 활석(滑石)으로 만들어졌으며, 1990년 랴오양 시 타완(塔灣) 촌에서 발견됐다. 내부에는 부채 도끼(扇形銅斧·선형동부)와 동끌(銅鑿·동착)을 주조할 수 있는 틀이 갖춰져 있다. 특히 상투를 틀기 위해 머리를 묶어 올린 인물상이 거푸집 표면에 양각으로 조각돼 눈길을 끈다. 튀어나온 광대뼈와 낮은 코, 전체적으로 두툼한 얼굴 윤곽 등이 전형적인 북방 몽골로이드형 얼굴이라는 평가다. 이종수 단국대 교수(고고학)는 “기원전 5, 6세기 고조선을 제외하고 중원이나 다른 북방 민족들은 상투를 틀지 않았다”며 “거푸집에 표현된 인물은 고조선 사람”이라고 말했다.
거푸집과 더불어 비파형동검이 함께 출토된 것도 고조선인의 얼굴임을 뒷받침한다. 비파형동검은 미송리식 토기, 탁자 모양 고인돌과 더불어 고조선의 대표적인 유물로 꼽힌다.
랴오양 박물관은 이 거푸집을 한동안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으나, 2009년 박물관을 새로 개관하면서 처음 전시했다. 이 유물은 현재 우리나라의 보물급에 해당하는 중국 1급 국가문물로 지정돼 있다.
거푸집이 제작된 기원전 5, 6세기경 고조선은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다. 요하(遼河) 동쪽 지역의 중심지였던 랴오양은 이 시기 고조선 강역에 포함돼 있었다. 당시 청동기 주조 기술은 지배층이 독점하고 있었다. 조진선 전남대 교수는 “중원과 달리 한민족 문화권에서는 무기용 거푸집을 활석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었다”며 “거푸집에 묘사된 인물은 청동 장인 혹은 이들이 섬긴 고조선 지배층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고조선 거푸집의 인물 모습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부여 금동 가면과 여러 점에서 비슷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강 교수는 최근 발표한 논문 ‘고고자료로 본 고조선-부여의 인물상과 함의’에서 “고조선 거푸집 인물상에서 발견되는 상투와 강조된 광대뼈, 낮고 넓은 코, 간략하게 마무리된 입술 등의 특징은 부여 금동 가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민족 얼굴의 원형이 고조선에서 부여로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강 교수는 “인물상에는 옛 사람들의 정체성이 함축적으로 표현돼 있다”며 “고조선에서 부여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문화적 유사성이 인물상에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고 덧붙였다.
<참고문헌>
1. 문현, “얼굴학 권위자 조용진 교수님의 초상화 제자를 위한 시조창 특강”, 네이버 블로그, 2015.8.27.
2. 김상운, “가장 오래된 한민족 얼굴은 ‘상투 튼 고조선인’”, 동아일보, 2015.9.8일자. A2면.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3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한남대학교 미술대학 객원교수이며 얼굴연구소장인 조용진 박사가 한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얼굴연구 학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동경예술대학 대학원 미술해부학 박사, 가톨릭대학 의학부 해부학교실에서 7년간 인체해부학을 공부(조교)하고, 서울교육대학교 정교수를 역임했다. 그 후 보다 본격적인 얼굴학에 대한 연구와 제자 육성을 목적으로 한서대학교 보건학부 교수 겸 부설 얼굴연구소 소장을 지내셨으며, 현재 한국얼굴연구소 소장으로 얼굴과학/얼굴의학/얼굴공학/얼굴문화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약 2만 명의 얼굴 DB를 구축해 지역형, 씨족형 등 100여 종의 한국인 얼굴 복원두상을 제작중이다. 한국뇌학회 이사, 국립 뇌연구원 설립 추진위원 및 실행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문화관광부 국가표준동상·영정 심의위원, 일본 얼굴학회. 일본 미술해부학회 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 최근에 지난 20년간의 연구를 담은 신간『미인』(해냄.2007)을 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런데 동아일보와 경희대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답사팀이 중국 랴오닝(遼寧) 성 랴오양(遼陽) 박물관에서 기원전 5, 6세기 청동 도끼(銅斧·동부) 거푸집에 새겨진 고조선인의 얼굴을 최근 확인해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인욱 경희대 교수(북방 고고학)는 “거푸집 얼굴은 기원전 5, 6세기 고조선인의 것으로 보이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민족의 얼굴”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오래된 우리 민족의 얼굴로 알려진 서기 2, 3세기 부여 금동 가면보다 최소 700년 이상 시기가 앞서는 것이다.
이 거푸집은 길이 12.7cm, 너비 7.6cm, 두께 5cm의 활석(滑石)으로 만들어졌으며, 1990년 랴오양 시 타완(塔灣) 촌에서 발견됐다. 내부에는 부채 도끼(扇形銅斧·선형동부)와 동끌(銅鑿·동착)을 주조할 수 있는 틀이 갖춰져 있다. 특히 상투를 틀기 위해 머리를 묶어 올린 인물상이 거푸집 표면에 양각으로 조각돼 눈길을 끈다. 튀어나온 광대뼈와 낮은 코, 전체적으로 두툼한 얼굴 윤곽 등이 전형적인 북방 몽골로이드형 얼굴이라는 평가다. 이종수 단국대 교수(고고학)는 “기원전 5, 6세기 고조선을 제외하고 중원이나 다른 북방 민족들은 상투를 틀지 않았다”며 “거푸집에 표현된 인물은 고조선 사람”이라고 말했다.
거푸집과 더불어 비파형동검이 함께 출토된 것도 고조선인의 얼굴임을 뒷받침한다. 비파형동검은 미송리식 토기, 탁자 모양 고인돌과 더불어 고조선의 대표적인 유물로 꼽힌다.
랴오양 박물관은 이 거푸집을 한동안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으나, 2009년 박물관을 새로 개관하면서 처음 전시했다. 이 유물은 현재 우리나라의 보물급에 해당하는 중국 1급 국가문물로 지정돼 있다.
거푸집이 제작된 기원전 5, 6세기경 고조선은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다. 요하(遼河) 동쪽 지역의 중심지였던 랴오양은 이 시기 고조선 강역에 포함돼 있었다. 당시 청동기 주조 기술은 지배층이 독점하고 있었다. 조진선 전남대 교수는 “중원과 달리 한민족 문화권에서는 무기용 거푸집을 활석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었다”며 “거푸집에 묘사된 인물은 청동 장인 혹은 이들이 섬긴 고조선 지배층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고조선 거푸집의 인물 모습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부여 금동 가면과 여러 점에서 비슷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강 교수는 최근 발표한 논문 ‘고고자료로 본 고조선-부여의 인물상과 함의’에서 “고조선 거푸집 인물상에서 발견되는 상투와 강조된 광대뼈, 낮고 넓은 코, 간략하게 마무리된 입술 등의 특징은 부여 금동 가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민족 얼굴의 원형이 고조선에서 부여로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강 교수는 “인물상에는 옛 사람들의 정체성이 함축적으로 표현돼 있다”며 “고조선에서 부여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문화적 유사성이 인물상에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고 덧붙였다.
<참고문헌>
1. 문현, “얼굴학 권위자 조용진 교수님의 초상화 제자를 위한 시조창 특강”, 네이버 블로그, 2015.8.27.
2. 김상운, “가장 오래된 한민족 얼굴은 ‘상투 튼 고조선인’”, 동아일보, 2015.9.8일자. A2면.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3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전체 5,456건 (350/364페이지)
221
인생에 관한 명언 - 쇼펜하우어 철학 중에
[1]
2010.06.11,
조회 16257
[자유게시글]
진성조
# 나는 내 의지대로 된다 이 세계는 내 의지의 표상(表像)이다# 눈물을 모르는 눈으로는 진리를 보지 못하며, 아픔을 겪지 아니한 마음으로는 사람을 모르리라# 눈물 흐르는 소리, 고통의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
220
누구나 카리스마를 가질수 있다. 그 방법은?
2010.06.11,
조회 10613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카리스마의 정체는 무엇일까?
을 발표했던 로버트 하우스는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의 특징을 7가지 항목으로 정라했다.1) 믿음을 준다.2) 신념을 갖고 있다.3) 의심을 하지 않는다.4) 모두에게 애정을 보인다.5...
219
예수님의 진짜 가르침-"네속의 하나님은 바로 너"
2010.06.11,
조회 10958
[자유게시글]
진성조
## 아랫~ 한겨레 신문의 '기독교 토론' 칼럼에서 메모할만한 구절은~
(참고로, 은 카톨릭 교황청에서 '정경'으로 인정치않는 비공식적 '외경'~ 도올선생 김용옥에 의해 최근 출판되었죠~) 오 교수는 “공...
218
아이폰4 vs 갤럭시S 정밀 비교 분석
2010.06.09,
조회 10783
[자유게시글]
유종안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휴대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한 신형 스마트폰이 8일 국내시장에 동시에 공개됐기 때문이다.애플의 아이폰4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가 그 주인공.아...
217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스케이터의 신(神)이 사랑한 두 소녀
2010.06.09,
조회 11849
[자유게시글]
진성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1994950여기 주소- 다음 동영상이 나옵니다,
일본방송에서 제작한 [김연아와 아사다마오의 히스토리] 라는 5분 다큐멘타리 인데요~~끝에 가면 "스케이터의 신神이...
216
공병호 박사의 창조적 독서법
2010.06.09,
조회 10538
[자유게시글]
진성조
우리나라에서 로 유명하고, 일종의 을 운영하는 공병호 박사, 잘 아시죠?? 이분의 독서법이 우리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독서법과 너무 유사한게 많아 올립니다.에는 "사부님 도훈 중의 독서법+ 제 자신의 독서법"...
215
안중근, 대한 독립운동사의 불멸의 혼이 되다
[1]
2010.06.09,
조회 14632
[자유게시글]
진성조
안중근, 대한독립운동의 불멸의 혼이 되다
진성조
지금부터 100년 전인 1909년 10월 26일,
만주 하얼빈 역에서 천지를 울리는 총성이 퍼져나갔다.
조선과 중국, 동아시아뿐...
214
권력의 칼을 쥔 자는
2010.06.09,
조회 10384
[자유게시글]
진성조
동서고금의 역사에서 늘 반복되는 일. 그러나 이 단순한 상식을 권력자가 되기만 하면, 치매환자 가 되어 늘 망각하는 일은?
또 망나니 권력자들이 제몸이 두동강 나기전 까지도 모르는 사실은 뭘까요?" 권...
213
서울시 교육감 곽노현, 연산군과 정조
2010.06.09,
조회 10440
[자유게시글]
진성조
## 곽노현 "나는 약자 괴롭히는 강자에게만 강성" --대대적 교육 개혁 예고
----프레시안 2010.6.4
"자율고 추가하지 않겠다" 기사입력 2010-06-04 오전 10:26:05
곽노현 서울시...
212
트위터 초보탈출 동영상 가이드
2010.05.27,
조회 12264
[자유게시글]
웹마스터
처음에 트위터 시작할때 도움이 될 강의영상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보시면서 트위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
http://betanews.net/article/494312 (동영상)
아래의 내용도 따라서 해보세요 ^^ 트위터...
211
남북관계 사실상 파탄
2010.05.26,
조회 10029
[자유게시글]
웹마스터
물러섬 없는 强 대 强 대립… 남북관계 사실상 파탄
천안함 사태로 촉발된 남북관계의 위기가 사실상 파탄 국면을 맞게 됐다. 북한 당국이 25일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통해 남북...
210
세상을 올바로 살아가는 지혜2
2010.05.24,
조회 10856
[자유게시글]
김선경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자신의 책임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다.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부덕(不德)한 행위 그 자체보...
209
국내 최대 IT전시회 ‘월드IT쇼 2010’ 25일 개막
2010.05.24,
조회 10338
[자유게시글]
웹마스터
| 기사입력 2010-05-23 11:01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 전문전시회인 ‘월드 IT 쇼 2010’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한국무역협회(무협)에 따르면 ‘월드 IT 쇼’는 무협 등 6개 기...
208
홍역 전세계 유행
2010.05.24,
조회 10929
[자유게시글]
웹마스터
퇴치 단계에 근접했다고 믿었던 홍역이 세계적으로 다시 유행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백신으로 쉽게 예방할 수 있는 전염병인 홍역이 아프리카와 아시아 그리고 일부 유럽 국가에서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고...
207
한글, 훈민정음 창제정신으로 원시반본해야
[2]
2010.05.24,
조회 11914
[자유게시글]
웹마스터
언어는 그 민족의 거울이다. 세종은 말과 글이 다른 언어생활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소리글자인 훈민정음을 만들었다. 훈민정음은 인간의 구강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를 다 적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일제의 식민지...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