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번영과 화합을 하늘에 고합니다"
2015.10.02 16:37 |
조회 7716
◈"민족 번영과 화합을 하늘에 고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880018
개천절인 10월 3일 태백산 천제가 봉행 된다.태백산 천제는 4천 년 역사가 있는 의식이다. 1911년 계연수가 편찬한 환단고기는 '오세(五世) 단군 구을 임금이 태백산에 제단을 쌓고 천제를 올렸다'라고 기록했다. 천제는 태백산 천제단에서 올려진다. 삼국사기에 '천제단에서는 매년 10월 3일 하늘을 열어 나라를 세운 날을 기리는 개천 대제를 열었고 일성왕 5년 10월에 왕이 친히 태백산에 올라 천제를 올렸다'라는 기록이 있다.
◈환단고기의 태백산 기록
☞(오사구 단군 재위 원년 갑신년(서기전2137년) 겨울 10월에 북쪽을 순수하다 돌아오는 길에 태백산에 이르러 삼신께 제사하고 영험한 약초를 얻으셨다. 이것이 곧 인삼(人蔘)이며 선약(仙藥)이라고도 불렀다.
☞5세 단군 구을은 재위기간이 16년이다(五世檀君 丘乙 在位十六年). 구을단군의 재위 원년은 임술년(BCE 2099)이다 임금께서 태백산에 단을 쌓으라 명하시고(命築壇于太白山), 사자를 보내 제사를 지내게 하셨다(遣使致祭).
☞二十八年 帝登太白山 立碑 刻列聖群汗之功 15세 단군 대음 재위 28년 정미년에 임금께서 태백산에 올라 옛 성조들과 여러 제후국 왕의 공적을 새긴 비석을 세우셨다.
** 여기서 태백산은 백두산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5,456건 (34/364페이지)
4961
블루투스 이어폰 활용법
2024.11.01,
조회 7992
[자유게시글]
직관에따라
오늘 어떤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을 한쪽에 꼽고 태을주와 시천주주를 조용히 틀었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한쪽 귀에 꼽고 태을주와 시천...
4960
도공하는 영상이 유튜브 같은 곳에 쇼츠나 단독영상으로..
2024.11.01,
조회 7162
[자유게시글]
직관에따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분이 증산도에서 수행을 어떤식으로 하는지 물어봐서
도공하는 영상을 보내드리려고 했는데
유투브에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요 ㅠㅜ
상생방송에서 편집해서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4959
석오 이동녕 선생
2024.10.31,
조회 6920
[역사공부방]
신상구
석오 이동녕 선생일제 36년은 민족의 암울한 시기였다. 이 땅에 사는 그 자체가 오욕의 역사였다. 그 시기는 집권자가...
4958
노벨경제학상이 놓친 동아시아 기적의 비밀
2024.10.29,
조회 7998
[역사공부방]
신상구
 ...
4957
가야산 병풍 삼은 서산무형유산의 향연
2024.10.29,
조회 7271
[역사공부방]
신상구
가야산 병풍 삼은 서산무형유산의 향연  ...
4956
한글문화수도 세종서 즐기는 '한글 놀이'로 즐겨요
2024.10.29,
조회 7104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글문화수도 세종서 즐기는 '한글 놀이'로 즐겨요한글문화특별기획전 '한글, 놀이가 되다' 전시 모습. 세종시 제공세종시는...
4955
잊힌 독립투사 김경천의 삶 소설 ‘연해주’로 쓴 송호근 교수
2024.10.29,
조회 7427
[역사공부방]
신상구
'백마 탄 김 장군'이 통탄하며 외쳤다…"제발 그만 좀 싸우라!" &n...
4954
왜 노벨과학상은 미국과 유럽이 휩쓸까
2024.10.29,
조회 6826
[역사공부방]
신상구
왜 노벨과학상은 미국과 유럽이 휩쓸까이달 초 스웨덴 왕립과학한림원과...
4953
노벨문학상의 교훈
2024.10.28,
조회 6884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벨문학상의 교훈▲최교진 세종시교육감한강...
4952
‘한강’의 기적과 문화 브랜딩
2024.10.27,
조회 7875
[역사공부방]
신상구
증권부동산금융산업바이오헬스IT정책국제경제칼럼人플루언서+ A - A ‘한강’의 기적과 문화 브랜딩K컬쳐, 수평적 확산에 수직적 깊...
4951
한국 문화 르네상스 300년 주기설을 아십니까
2024.10.26,
조회 751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문화 르네상스 300년 주기설을 아십니까때론 가까운 곳에 명소가 있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고 산다. 지난주 방문한 수원 화성이 그랬다. 화성행궁 옆 에어비앤비에 묵...
4950
<특별기고> 독도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4.10.26,
조회 7377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독도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4949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이 남긴 우리의 과제
2024.10.25,
조회 6906
[역사공부방]
신상구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 한강 첫 노벨문학상 수상 특별전에서 시민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유희태 기자몇 년 전, 조직에서 일어난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내게 선배는 말했다. 사...
4948
배우 전무송 이야기
2024.10.25,
조회 7459
[역사공부방]
신상구
배우 전무송 이야기배우 전무송이 걸어온 길은 척박한 땅에 씨 뿌...
4947
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학술회의 개최 공적 재평가 모색
2024.10.24,
조회 7985
[역사공부방]
신상구
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학술회의 개최 공적 재평가 모색석오 이동녕 선생 동상[연합뉴스 자료사진](...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