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2015.10.30 08:54 |
조회 7178
증산도와 증산교 대순진리회 동도교 (김제금산 오리터위치)와는 어디가 다른가요
다같이 증산 상제님 (강일순)을 시조로하는걸로 아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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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 활용법
2024.11.01,
조회 6925
[자유게시글]
김경규
오늘 어떤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을 한쪽에 꼽고 태을주와 시천주주를 조용히 틀었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한쪽 귀에 꼽고 태을주와 시천...
4960
도공하는 영상이 유튜브 같은 곳에 쇼츠나 단독영상으로..
2024.11.01,
조회 6143
[자유게시글]
김경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분이 증산도에서 수행을 어떤식으로 하는지 물어봐서
도공하는 영상을 보내드리려고 했는데
유투브에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요 ㅠㅜ
상생방송에서 편집해서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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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오 이동녕 선생
2024.10.31,
조회 5678
[역사공부방]
신상구
석오 이동녕 선생일제 36년은 민족의 암울한 시기였다. 이 땅에 사는 그 자체가 오욕의 역사였다. 그 시기는 집권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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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이 놓친 동아시아 기적의 비밀
2024.10.29,
조회 6601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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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병풍 삼은 서산무형유산의 향연
2024.10.29,
조회 6311
[역사공부방]
신상구
가야산 병풍 삼은 서산무형유산의 향연  ...
4956
한글문화수도 세종서 즐기는 '한글 놀이'로 즐겨요
2024.10.29,
조회 6387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글문화수도 세종서 즐기는 '한글 놀이'로 즐겨요한글문화특별기획전 '한글, 놀이가 되다' 전시 모습. 세종시 제공세종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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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독립투사 김경천의 삶 소설 ‘연해주’로 쓴 송호근 교수
2024.10.29,
조회 6368
[역사공부방]
신상구
'백마 탄 김 장군'이 통탄하며 외쳤다…"제발 그만 좀 싸우라!" &n...
4954
왜 노벨과학상은 미국과 유럽이 휩쓸까
2024.10.29,
조회 6158
[역사공부방]
신상구
왜 노벨과학상은 미국과 유럽이 휩쓸까이달 초 스웨덴 왕립과학한림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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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의 교훈
2024.10.28,
조회 5746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벨문학상의 교훈▲최교진 세종시교육감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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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기적과 문화 브랜딩
2024.10.27,
조회 6851
[역사공부방]
신상구
증권부동산금융산업바이오헬스IT정책국제경제칼럼人플루언서+ A - A ‘한강’의 기적과 문화 브랜딩K컬쳐, 수평적 확산에 수직적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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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 르네상스 300년 주기설을 아십니까
2024.10.26,
조회 6432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문화 르네상스 300년 주기설을 아십니까때론 가까운 곳에 명소가 있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고 산다. 지난주 방문한 수원 화성이 그랬다. 화성행궁 옆 에어비앤비에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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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독도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4.10.26,
조회 6526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독도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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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이 남긴 우리의 과제
2024.10.25,
조회 6289
[역사공부방]
신상구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 한강 첫 노벨문학상 수상 특별전에서 시민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유희태 기자몇 년 전, 조직에서 일어난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내게 선배는 말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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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무송 이야기
2024.10.25,
조회 6369
[역사공부방]
신상구
배우 전무송 이야기배우 전무송이 걸어온 길은 척박한 땅에 씨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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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학술회의 개최 공적 재평가 모색
2024.10.24,
조회 6581
[역사공부방]
신상구
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학술회의 개최 공적 재평가 모색석오 이동녕 선생 동상[연합뉴스 자료사진](...






댓글 1
증산상제님께서는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1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2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3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4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道典 4:32)
진법이 나오리라
1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천하의 마(魔)를 해원시켜 난신(亂神)들로 하여금 각기 그 소원을 이루게 하여
2 앞으로 오는 후천 오만년에는 다시 망령된 짓을 못 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로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 잡화전 본을 이루리라.
4 그러나 그 후에 다시 진법(眞法)이 나오게 되리라.” 하시고
5 “이제 전 세계에 가(假)망량을 배치하였으나 일심자(一心者)에게는 진(眞)망량을 응케 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26)
라고 하셨습니다. 상제님 진리의 특성은 먼저 난법이 나오고 후에 천지도수가 정리되어 진법으로 귀결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대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서 천지에 질정하시고, 신도에 역사섭리로 이화하여 현실에 표현되도록 되었기 때문입니다.
증산도는 상제님의 대도 진리를 최종적으로 열매맺는 진법문화입니다. 상제님의 진리를 증산도의 진리에서 체계적으로 공부하시면서 상제님의 대도 진리 세계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증산도는 문화적이고 한민족의 뿌리와 문화를 되찾아주며, 상제님 진리를 보편하게 전 세계로 전할 수 있는 진법 문화입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