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년간 일본왕실 전해온 고려악, 이런 음악이었네
2015.11.23 22:16 |
조회 9976
◈1300년간 일본왕실 전해온 고려악, 이런 음악이었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101909 지금으로부터 1284년 전에 만든 일본의 정사인 <속일본기(續日本紀)>의 731년 7월 29일자 기록에는 '아악료(雅樂寮)에 소속하는 악생(樂生)의 정원은 대당악 39명, 백제악 26명, 고구려악 8명, 신라악 4명, 탐라악 62명...' 등 일본 왕실의 악사와 관련된 내용이 있다. 740년 12월 4일조에는 '왕실에서 신라악을 연주하게 했다', 744년 2월 22일에는 '백제악을 연주하게 했다'는 기사도 보인다.
왕실 소속 악사 가운데는 고구려, 백제, 신라 출신이 많았고, 특히 탐라(제주) 악사도 무려 62명이나 되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고대 한반도 출신 악사들의 활동은 고마가쿠(高麗樂, 고려라고 쓰고, 고마라고 읽는다. 고구려를 뜻한다)라는 장르로 분류되어 현재까지도 그 맥을 이어 오고 있다.
◈고구려 농사꾼 을파소가 국상이 된 까닭…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116
전체 5,456건 (36/364페이지)
4931
‘한강의 기적’에 분노하는 사람들
2024.10.15,
조회 7403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강의 기적’에 분노하는 사람들민음사의...
4930
세계 문학계 '포스트 한강 누구냐' 주목
2024.10.15,
조회 6877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계 문학계 '포스트 한강 누구냐' 주목노벨상 수상 작가 한강의 서울 종로구 자택 앞...
4929
『통합정치와 리더십』에서 경합과 협치의 정치 방안 모색
2024.10.13,
조회 7182
[역사공부방]
신상구
『통합정치와 리더십』에서 경합과 협치의 정치 방안 모색
5
“경합과 협치의 정치는 어떻게 가능할까요? 세계 정치지도자 10인의 사례를 통해 ‘통합정치와 리더십’에 관해 알...
4928
육영수 여사와의 추억
2024.10.13,
조회 6646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927
청의 간섭에도 美 공사관에 태극기 걸며 '자주 외교' 펼쳤죠
2024.10.13,
조회 7304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의 간섭에도 美 공사관에 태극기 걸며 '자주 외교' 펼쳤죠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옛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은 1889년부터 1905년까지 조선의 외교 활동 공간이었어요. 왼쪽 사진은 19세기에 촬영한...
4926
체제 이완 징후 있으나 김정은의 통제권 아직은 견고
2024.10.12,
조회 7187
[역사공부방]
신상구
체제 이완 징후 있으나 김정은의 통제권 아직은 견고최근 북한 체제가 심...
4925
고려 남경은 어떻게 조선의 서울이 됐나
2024.10.12,
조회 8452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려 남경은 어떻게 조선의 서울이 됐나조선 왕조가 개창...
4924
세종대, '2025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7위에 올라
2024.10.12,
조회 7406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종대, '2025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7위에 올라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영국 고등교육평가 기관인 THE(Times Hi...
4923
한국계 미국 작가 김주혜, 톨스토이 문학상 20여년 만 한인 첫 수상
2024.10.12,
조회 7850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계 미국 작가 김주혜, 톨스토이 문학상 20여년 만 한인 첫 수상한국계 미국 작가 김주혜가 장편소설 ‘작은 땅의 야수들’로 2024 러시아 톨스토이 문학상(야스나야 폴랴나...
4922
소설가 한강,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
2024.10.11,
조회 7032
[역사공부방]
신상구
소설가 한강,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소설가 한강이 2016년 5월4일 서울 동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커상을 수상한 ‘채식주의자’...
4921
&lt;특별기고&gt; 제578돌 한글날의 역사적 의의와 경축행사
2024.10.10,
조회 7523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578돌 한글날의 역사적 의의와 경축행사 &n...
4920
2024년 노벨 화학상’ 베이커·허사비스·점퍼 공동수상
2024.10.10,
조회 6980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4년 노벨 화학상’ 베이커·허사비스·점퍼 공동수상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노벨위원회 제공][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올해 노벨 화학...
4919
202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발표
2024.10.09,
조회 7380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4...
4918
서붕 박병배 선생 저서 국가유지론 재발간
2024.10.09,
조회 7473
[역사공부방]
신상구
서붕 박병배 선생 저서 국가유지론 재발간서대전여고 개교 40년·대전예술고 32년 인재양성4만㎡ 개인땅 대전교육청 기부 대전외고 개교 도와여성 사회참여와 문화·외교 강조 '국가유지론' 저술...
4917
임금 향한 충절만큼이나 한글 사랑했던 사육신 성삼문의 충절과 한글사랑
2024.10.09,
조회 7815
[역사공부방]
신상구
임금 향한 충절만큼이나 한글 사랑했던 사육신
성삼문의 충절과 한글사랑 우리의 한글이 창제되어 반포된 지
올해로 578돌을...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