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년간 일본왕실 전해온 고려악, 이런 음악이었네
2015.11.23 22:16 |
조회 9991
◈1300년간 일본왕실 전해온 고려악, 이런 음악이었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101909 지금으로부터 1284년 전에 만든 일본의 정사인 <속일본기(續日本紀)>의 731년 7월 29일자 기록에는 '아악료(雅樂寮)에 소속하는 악생(樂生)의 정원은 대당악 39명, 백제악 26명, 고구려악 8명, 신라악 4명, 탐라악 62명...' 등 일본 왕실의 악사와 관련된 내용이 있다. 740년 12월 4일조에는 '왕실에서 신라악을 연주하게 했다', 744년 2월 22일에는 '백제악을 연주하게 했다'는 기사도 보인다.
왕실 소속 악사 가운데는 고구려, 백제, 신라 출신이 많았고, 특히 탐라(제주) 악사도 무려 62명이나 되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고대 한반도 출신 악사들의 활동은 고마가쿠(高麗樂, 고려라고 쓰고, 고마라고 읽는다. 고구려를 뜻한다)라는 장르로 분류되어 현재까지도 그 맥을 이어 오고 있다.
◈고구려 농사꾼 을파소가 국상이 된 까닭…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116
전체 5,456건 (54/364페이지)
4661
머지않아 도래할 인간 수준 인공지능
2024.04.15,
조회 9681
[역사공부방]
신상구
머지않아 도래할 인간 수준 인공지능김병필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한 인공지능(AI) 전공 교수에게서 들은 이야기다....
4660
茶山 글씨와 콩트의 저작이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 연구의 나침반
2024.04.14,
조회 9453
[역사공부방]
신상구
茶山 글씨와 콩트의 저작이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 연구의 나침반6 ‘사회학의 한국화’에 큰 기여를 한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가 자택에 걸어 놓은 다산 정약용의 글씨 앞에...
4659
국조 단군 소고
2024.04.12,
조회 9944
[역사공부방]
신상구
...
4658
한 사람 한 사람이 우주의 주인이다
2024.04.12,
조회 8404
[역사공부방]
신상구
오피니언 박석무의 실학산책 한 사람 한 사람이 우주의 주인이...
4657
201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피터 힉스 별세
2024.04.11,
조회 7783
[역사공부방]
신상구
201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피터 힉스 별세우주 탄생원리 규명 기여201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이휘소가 '힉스 입자' 명명 &nbs...
4656
<특별기고>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5주년을 경축하며
2024.04.11,
조회 9754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5주년을 경축하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대산 신상구 1.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5주년의 역사적 의의 ...
4655
청주대 출신 CJ그룹 대표이사 박근희의 성공 비결
2024.04.08,
조회 9414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대 출신 CJ그룹 대표이사 박근희의 성공 비결 &nb...
4653
한국 임학의 대부이자 산림녹화의 선구자인 향산현신규 박사의 생애와 업적
2024.04.06,
조회 9027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임학의 대부이자 산림녹화의 선구자인 향산 현신규 박사의 생애와 업적 향산(香山) 현신규(玄信圭)는 음력 1911년 12월 9일 평안남도...
4652
<특별기고> 제주 4.3사건 76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추념식 현황
2024.04.04,
조회 9037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주 4.3사건 76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추념식 현황 ...
4651
日 교과서 ‘종군위안부’ 삭제, 독도는 ‘韓 불법 점거’ 주장
2024.04.02,
조회 9625
[역사공부방]
신상구
日 교과서 ‘종군위안부’ 삭제… 독도는 ‘韓 불법 점거’ 日 문부성 22일 교과서 심사 확정&...
4650
중국이 백두산을 ‘창바이산(長白山)’으로 바꿔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에 등재
2024.04.01,
조회 9252
[역사공부방]
신상구
[TV리포트=한하율 기자] 중국 측에서 백두산의 이름을 중국의 이름 ‘창바이산(長白山)’으로 바꿔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에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28일 유네스코는 홈페이지에 전날 열린 제219차 유네스코 집...
4649
소설가 김주영 <객주> 초고, 세상 다 줘도 못 바꿔
2024.04.01,
조회 8615
[역사공부방]
신상구
소설가 김주영 <객주> 초고, 세상 다 줘도 못 바꿔 김주영 소설가가 객주문학관 3층 전시실에서 대하소설...
4648
낮은 곳에서 한 작은 일들은 버림받지 않는다
2024.03.28,
조회 8153
[역사공부방]
신상구
오피니언 김형석의 100년 산책 낮은 곳에서 한 작은 일들은 버림받지 않는다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
4647
환단고기 책을 얻고 싶습니다.
[1]
2024.03.23,
조회 5342
[추천도서]
준민총엄마는 강하다
환단고기 책을 읽고싶어서 이곳에 왓씁니다. 예전에 증산도에서 나누어주던 책이였는데..혹시 지금도 무료배포하실까요?한권 얻고 싶습니다. 증산도를 찾아가야할까요?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