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의 중국일기 신화와 사실
2015.11.23 22:32 |
조회 10761
신화와 사실
동명왕릉하면 우리는 그가 신화적 인물이라는 황당한 관념때문에 그 심볼리즘의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신화myth와 사실fact을 역전시키는 코페르니쿠스 혁명적 사유를 단행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고대적 담론에 있어서는 신화 그것이 곧 사실의 상징적 구성symbolic construction인 것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바라보는 나무 한 그루도 실상 알고보면 "상징"의 체계인 것이다 - 도올의 중국일기_2 289쪽 -
신화의 배경에는 엄청난 역사적 사건이 감추어져 있는 것이다. 신화는 그 엄청난 사건의 기술을 단순화시키고 있을 뿐이다. - 도올의 중국일기_2 59쪽
신화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다 - 48쪽 -
전체 5,456건 (151/364페이지)
3204
<부도지>의 저자인 박제상의 한국선도 사상
2021.01.28,
조회 925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203
대한제국 망국직전 훈장 남발
2021.01.27,
조회 8864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200
아픈 역사 되풀이 하지 말자
2021.01.27,
조회 887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97
둑방의 시인 한성기의 삶과 문학세계
2021.01.26,
조회 8525
[역사공부방]
신상구
둑방의 시인 한성기의 삶과 문학세계 ‘푸른 불 시그널이 꽃처럼 어리는 / 여기 조그마한 역이 있다/...
3196
의열단장 김원봉의 항일무장투쟁과 잊힌 여성 무장투쟁의 뿌리
2021.01.25,
조회 865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95
한민족 최고 경전 '천부경' 삼원조화의 홍익철학
2021.01.25,
조회 982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