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의 중국일기 신화와 사실
2015.11.23 22:32 |
조회 10757
신화와 사실
동명왕릉하면 우리는 그가 신화적 인물이라는 황당한 관념때문에 그 심볼리즘의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신화myth와 사실fact을 역전시키는 코페르니쿠스 혁명적 사유를 단행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고대적 담론에 있어서는 신화 그것이 곧 사실의 상징적 구성symbolic construction인 것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바라보는 나무 한 그루도 실상 알고보면 "상징"의 체계인 것이다 - 도올의 중국일기_2 289쪽 -
신화의 배경에는 엄청난 역사적 사건이 감추어져 있는 것이다. 신화는 그 엄청난 사건의 기술을 단순화시키고 있을 뿐이다. - 도올의 중국일기_2 59쪽
신화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다 - 48쪽 -
전체 5,456건 (155/364페이지)
3143
[특별기고] 우암 송시열 선생 탄생 413주년을 경축하며
2020.12.31,
조회 9172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42
<특별기고> 우암 송시열 선생 탄생 413주년을 경축하며
2020.12.31,
조회 868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41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실체와 기념사업
2020.12.30,
조회 8310
[역사공부방]
신상구
&...
3136
文 대통령, 갈수록 송시열에 가까워진다
2020.12.26,
조회 7580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35
국내외 충남의 문화유산
2020.12.25,
조회 7452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34
제8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행사 취소를 아쉬워하며
2020.12.24,
조회 11500
[역사공부방]
신상구
제8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행사 전격 취소를 아쉬워 하며 &nb...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