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의 중국일기 신화와 사실
2015.11.23 22:32 |
조회 10832
신화와 사실
동명왕릉하면 우리는 그가 신화적 인물이라는 황당한 관념때문에 그 심볼리즘의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신화myth와 사실fact을 역전시키는 코페르니쿠스 혁명적 사유를 단행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고대적 담론에 있어서는 신화 그것이 곧 사실의 상징적 구성symbolic construction인 것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바라보는 나무 한 그루도 실상 알고보면 "상징"의 체계인 것이다 - 도올의 중국일기_2 289쪽 -
신화의 배경에는 엄청난 역사적 사건이 감추어져 있는 것이다. 신화는 그 엄청난 사건의 기술을 단순화시키고 있을 뿐이다. - 도올의 중국일기_2 59쪽
신화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다 - 48쪽 -
전체 5,456건 (81/364페이지)
4256
한국 영화 첫 월드 스타 강수연 별세
2022.05.10,
조회 1210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영화 첫 월드 스타 강수연 별세 장례식장에 놓인 강수연의 영...
4255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참여시인 김지하 타계
2022.05.10,
조회 10097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참여시인 김지하 타계[김지하 1941~2022]1970년 풍자시 ‘오적’으로 구속돼 1974년 민청학련 연루 사형선고1980년대이후 생명사상에 몰...
4254
[영어성구] 처세(46) 수승화강의 몸 개벽이 되어야
2022.05.09,
조회 10939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The Pure Spiritual State Before Birth수승화강의 몸 개벽이 되어야
1 Sangjenim revealed, “Babes in the womb and newborns understand the ways of the world.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기가 뱃속에 있...
4253
문재인 정부의 대선 패배 원인
2022.05.06,
조회 10031
[역사공부방]
신상구
카카오스토리 공유 문...
4252
한국 아동 삶의 질 OECD 최하위권
2022.05.06,
조회 1060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아동 삶의 질 OECD 최하위권 카...
4251
충청 으뜸고장 내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022.05.05,
조회 12121
[역사공부방]
신상구
충청 으뜸고장 내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천혜의 자연조건, 풍부한 물산백제부터 구한말까지 찬란한 역사충남 중심에서 환황해...
4250
‘재야학자’ 학계 이방인인가 자유인인가
2022.05.04,
조회 11075
[역사공부방]
신상구
‘재야학자’ 학계 이방인인...
4249
위기의 충청언론
2022.05.04,
조회 9528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기의 충청언론 &nb...
4248
일본의 끈질긴 근대화 시도, 결국 성공, 동양 3국 지배
2022.05.04,
조회 11029
[역사공부방]
신상구
일본의 끈질긴 근대화 시도, 결국 성공, 동양 3국 지 300. 갑오년 삼국지 운명의 청일전쟁⑧/끝 시모노세키조약과 종전일본 야마...
4247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0주년을 경축하며
2022.05.04,
조회 9732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0주년을 경축하며 충청문화...
4246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리더십의 국제화
2022.05.04,
조회 14195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리더십의 국제화 ...
4245
[영어성구] 처세(45) 언습을 삼가라
2022.05.03,
조회 9713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Be Wary of Everyday Sayings언습을 삼가라
1 Sangjenim one day instructed the disciples, “Be wary of everyday sayings. After eating a nourishing meal, you blurt out, ‘My stomach is so full it’s k...
4244
우크라 살던 유대인 대가족, 러시아 추방령에 고향 떠났죠
2022.05.03,
조회 11563
[역사공부방]
신상구
우크라 살던 유대인 대가족, 러시아 추방령에 고향 떠났죠 &...
4243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2022.05.02,
조회 10824
[역사공부방]
신상구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거리를 지배하는 자가 대중을 지배한다. 대중을 지배하는 자는 국가를 지배한다.” “물고기가 물을 원하듯 베를린은...
4242
정조의 사상 통제로 조선 학문은 몰락했다
2022.05.02,
조회 11471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조의 사상 통제로 조선 학...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