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천지보은 대천제(大天祭)
2015.11.25 15:21 |
조회 10294
초대합니다. 천지보은 대천제(大天祭)
2015년 11월 29일(일) 낮12 태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상생방송국)
천제는 일찌기 대한민국 시원역사 시대인 환국-배달-조선 이래로 우리민족이 한마음이 되어 상제님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즐기던 대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원시로 반본하는 가을 개벽기를 맞아 증산도 도생들은 "9천 년 한민족 문화사의 총결론인 태을주로 가을 천지의 조화문명을 건설하라'는 천명을 부여받았습니다.
이에 후천 오만년 새 운수를 여는 구원자요, 개척자로서 왜곡된 한민족사의 국통 맥을 바로 잡고, 찬란했던 영성문화를 회복하는 장을 알고자 합니다. 천지 보은 대천제에 참여하시어 강력한 태을주 도공으로 천지조화를 체험하고 다 함께 대우주의 꿈을 이루는 주인공, 대한으로 거듭나시길 축원드립니다.
전체 5,456건 (81/364페이지)
4256
한국 영화 첫 월드 스타 강수연 별세
2022.05.10,
조회 12484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영화 첫 월드 스타 강수연 별세 장례식장에 놓인 강수연의 영...
4255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참여시인 김지하 타계
2022.05.10,
조회 10493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참여시인 김지하 타계[김지하 1941~2022]1970년 풍자시 ‘오적’으로 구속돼 1974년 민청학련 연루 사형선고1980년대이후 생명사상에 몰...
4254
[영어성구] 처세(46) 수승화강의 몸 개벽이 되어야
2022.05.09,
조회 11339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The Pure Spiritual State Before Birth수승화강의 몸 개벽이 되어야
1 Sangjenim revealed, “Babes in the womb and newborns understand the ways of the world.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기가 뱃속에 있...
4253
문재인 정부의 대선 패배 원인
2022.05.06,
조회 10396
[역사공부방]
신상구
카카오스토리 공유 문...
4252
한국 아동 삶의 질 OECD 최하위권
2022.05.06,
조회 11004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아동 삶의 질 OECD 최하위권 카...
4251
충청 으뜸고장 내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022.05.05,
조회 12518
[역사공부방]
신상구
충청 으뜸고장 내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천혜의 자연조건, 풍부한 물산백제부터 구한말까지 찬란한 역사충남 중심에서 환황해...
4250
‘재야학자’ 학계 이방인인가 자유인인가
2022.05.04,
조회 11483
[역사공부방]
신상구
‘재야학자’ 학계 이방인인...
4249
위기의 충청언론
2022.05.04,
조회 9894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기의 충청언론 &nb...
4248
일본의 끈질긴 근대화 시도, 결국 성공, 동양 3국 지배
2022.05.04,
조회 11393
[역사공부방]
신상구
일본의 끈질긴 근대화 시도, 결국 성공, 동양 3국 지 300. 갑오년 삼국지 운명의 청일전쟁⑧/끝 시모노세키조약과 종전일본 야마...
4247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0주년을 경축하며
2022.05.04,
조회 10098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0주년을 경축하며 충청문화...
4246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리더십의 국제화
2022.05.04,
조회 14557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리더십의 국제화 ...
4245
[영어성구] 처세(45) 언습을 삼가라
2022.05.03,
조회 10076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Be Wary of Everyday Sayings언습을 삼가라
1 Sangjenim one day instructed the disciples, “Be wary of everyday sayings. After eating a nourishing meal, you blurt out, ‘My stomach is so full it’s k...
4244
우크라 살던 유대인 대가족, 러시아 추방령에 고향 떠났죠
2022.05.03,
조회 11967
[역사공부방]
신상구
우크라 살던 유대인 대가족, 러시아 추방령에 고향 떠났죠 &...
4243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2022.05.02,
조회 11220
[역사공부방]
신상구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거리를 지배하는 자가 대중을 지배한다. 대중을 지배하는 자는 국가를 지배한다.” “물고기가 물을 원하듯 베를린은...
4242
정조의 사상 통제로 조선 학문은 몰락했다
2022.05.02,
조회 11868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조의 사상 통제로 조선 학...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