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뒷다리 전문가에 대한 단상
2015.12.01 17:05 |
조회 6559
◈파리 뒷다리 전문가에 대한 단상
1) 어느 한 대학의 파리(fly)학과 학생은 졸업 후 파리에 대해 모든 것을 알 것 같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모르는 게 많아 파리에 대해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어설픈 상태이다. 이에 부족함을 느낀 파리학 학사는 동 학과 석사에 입학해 파리 뒷다리를 전공한 후 졸업하며 이제 무엇을 모르는지 알 것 같다고 하지만, 절대 파리 앞다리에 대해서는 묻지 말라 한다. 앞다리에 대해 아는 바가 없기 때문이다. 지식이 편협해 碩師의 碩자는 사실 돌 석(石)자라는 설이 있다고 한다.
2) 파리 석사는 세부전공을 공부하기 위하여 박사과정에 입학하지만, 파리 뒷다리 전체를 전공해서는 절대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없으므로 파리 뒷다리 발톱을 전공한다. 연구 교류를 위해 참석한 학회의 같은 전공영역 전공자들 사이에서도 서로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파리 박사는 나만 모르는 줄 알았더니 남들도 모르는 군이라는 깨달음을 얻을 때 주어지는 학위이다. 이를 두고 博士의 博자는 사실 얇을 박(薄)이며, 석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돌(石)을 계속 갈다가 얇아지면 박사(薄士)가 된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고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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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411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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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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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87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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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93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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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478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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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88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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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64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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