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S산 원유 앞에 공범?..터키·KRG·이스라엘 '용의선상'에
2015.12.01 20:39 |
조회 7084
◈IS산 원유 앞에 공범?..터키·KRG·이스라엘 '용의선상'에 2015.12.01 http://media.daum.net/foreign/all/newsview?newsid=20151201055904031 ...러시아는 이를 정확히 짚어냈다.자국 전투기가 터키에 격추되자 러시아 언론은 전문가들을 인용해 "러시아가 터키와 IS 사이의 원유 밀거래 망을 타격하자 이에 터키가 제동을 걸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터키가 IS 추종자들이 시리아로 밀입국하는 것을 방조하는 대신 IS산(産) 값싼 원유를 사들여 이득을 챙긴다는 것이다.

.....IS산 원유를 사가는 '혐의'를 받는 곳은 이스라엘이다.영국의 아랍전문매체 알알라비 알자디드는 지난달 27일 IS의 원유가 이스라엘까지 도달하는 '석유 세탁' 과정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라크와 시리아의 IS 점령지에서 생산된 원유를 산 밀매업자는 터키 국경을 넘기 전에 사설 시설에서 기초적인 정유 작업을 거친 뒤 석유제품으로 변환돼 이라크 쿠르드 자치지역의 국경도시 자크호를 통해 터키로 들어간다. 이 석유제품이 몇 단계를 거쳐 세이한과 메르신, 도르티올 등 터키 항구로 운반돼 지중해를 잠시 통과해 이스라엘의 아쉬도드 항으로 수입된다는 것이다.
◈오일 경로 지도 -> http://www.zerohedge.com/sites/default/files/images/user92183/imageroot/2015/11/RaqqaRockefeller_0.png
전체 5,456건 (45/364페이지)
4796
유명 역사 강사 설민석, 연세대 교육대학원 석사논문 표절 심경 고백
2024.07.20,
조회 10167
[역사공부방]
신상구
"눈앞 하얘져"…설민석, 논문 표절 심경 고백 "다시 논문 준비 中" ('강연자들')© 제공: TV리포트"눈앞 하얘져"…설민석, 논문 표절 심경 고백 "다시 논문 준비 中" ('강연자들')© 제공: TV리포트[TV리포트=...
4795
김부식의 금 사대 현실론은 역사 퇴보였나
2024.07.20,
조회 8854
[역사공부방]
신상구
김부식의 금 사대 현실론은 역사 퇴보였나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글자 크기 변경하기SNS 보내기인쇄하기김부식·윤언이·정지상·묘청의 네 갈래 길이익주 역사학자11세기 고려는 평화로...
4794
제헌절이 부끄러운 국회,1748개 법안 중 가결 `1개`
2024.07.18,
조회 8722
[역사공부방]
신상구
제헌절이 부끄러운 국회,1748개 법안 중 가결 `1개` 野강행처리 '채상병특검법' 유일사과·반성없이 끝없는 네탓공방AI 기본법 등 민생...
4793
<특별기고> 제헌절 76주년을 경축하며
2024.07.18,
조회 8742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g...
4792
유관순의 첫 스승, 사애리시를 아시나요
2024.07.17,
조회 8369
[역사공부방]
신상구
유관순의 첫 스승, 사애리시를 아시나요'앨리스 샤프' 1900년 감리교 선교사로 한국 와 공주·논산·천안 등 충남서 사역여학교 9곳·유...
4791
애국의 꽃으로 피어난 신앙 기독교
2024.07.16,
조회 9935
[역사공부방]
신상구
공유기사스크랩하기인쇄인쇄본문 글씨 키우기본문 글씨 줄이기로그인스크롤 이동 상태바현재위치역사애국의 꽃으로 피어난 신앙, 조국을 가슴에 품다 사애리시 선교사 헌신적 보살핌과 후원 아래 애국신...
4790
‘고용 없는 성장’의 오해와 진실
2024.07.14,
조회 9362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용 없는...
4789
폐지줍는 노인 1만4831명, 평균 78세, 월 77만 원 번다
2024.07.11,
조회 8310
[역사공부방]
신상구
폐지줍는 노인 1만4831명, 평균 78세, 월 77만 원 번다 정부가 폐지 수입 노인들의 활동...
4788
인공지능의 미래
2024.07.07,
조회 8911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공지능의 미래 예측 난해...
4787
아름다운 것을 그렸더니 그게 조국이었다
2024.07.06,
조회 10585
[역사공부방]
신상구
아름다운 것을 그렸더니 그게 조국이었다타임톡0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김인혜 미술사가최남선이 1925년 시대일보에 연재했던 ‘심춘순례(尋春巡禮)’는 봄을 맞아 전국 명승...
4786
대한민국 3대 악성
2024.07.04,
조회 8945
[역사공부방]
신상구
...
4785
박희선 불교시인 유품, 고향 대전 품으로 돌아왔다.
2024.07.04,
조회 10340
[역사공부방]
신상구
박희선 불교시인 유품, 고향 대전 품으로 돌아왔다.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
4784
‘최초의 한류’ 조선통신사 길 따라 ‘경요세계’ 정신 배우다
2024.07.03,
조회 10289
[역사공부방]
신상구
‘최초의 한류’ 조선통신사 길 따라 ‘경요세계’ 정신 배우다 &...
4783
목은 이색의 충절과 문향
2024.07.03,
조회 8810
[역사공부방]
신상구
목은 이색의 충절과 문향기자명 우리 지역 문학산책을 하다가 보면 이곳저곳에서 자주 만나는 사람 중 한 명이 목은 이...
4782
한국 가계 빚 2246조, 10년 상승폭 선진국 중 1위
2024.07.02,
조회 8886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가계 빚 2246조, 10년 상승폭 선진국 중 1위5그래픽=양인성한국의 정부·기업·가계의 부채를 모두 합한 국가총부채 6033조원 중 가...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