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 cd를 구입해서 듣고잇는데
2015.12.02 14:26 |
조회 11335
태을주 주문cd 를 구입하여 듣고있는데
녹음한분의 음성이 안운산 태산종도사님이라고 되있는데
주문을 들을려면 짜증이 나요
불교 스님들이 불경 읽드시 좀 할수없는지요
수도가 아니라들을려면 짜증이 나요
좀 음성 좋은 분의 목소리로 녹음 했으면
아침 6시에 기도할때 그런식에 주문이 좋은데
음성을 탓해서 죄송해요
본인은 해방전 부터지금으 증산법종교회의 신도로서 평생을 지냈어요 금년 83세
우리 모친은 증산법종교회의 본부의 천하전에서 1956년 부터 지킴이로 살았어요
평생을 증산상제님과 화은당 강순님 으르 모시엇지만 집안이 되는게 없어서 잠시 믿음릉 중단 했어ㅛ
그러는중 2014.9,12 에 기독교 순복음 노원교회에 옆집 소개로 나갔는데
교리가 황당 해서~~~부모 공경 조상공경은 한마디도 없고 오직 예수 뿐 죽었다가 3일 만에 살아나서 하늘에 올랐다고 하지않나 어이 살아서 하늘에 올라가서 살수있을가 너무나 황당 죽은사람이 어이 살아나는지 숨이 안 떨어 저서는 살수있는거지만 몸이 영원히 산다했는데 그럼 2015살 짜리 사람이 지구상에 살아있어야 교리가 맞는거 아닐가요
그래서 다시 증산버종교에 맘을 돌렸어요 1956년도에 한재산 다 받첬지만 훌히는 안 해요
대순진리회는 엄 어마한 재단이 있는데
여기 증산도도 재단이 많ㅇ느지 ?
전체 5,456건 (11/364페이지)
5306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2026.01.12,
조회 176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5305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 새해에 바란다.
2026.01.11,
조회 1022
[시사정보]
신상구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다. 험난한 시대를 달려야 한다. 지혜의 힘이 필요한 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한 해라고 생각한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예로부터 말은 기백과...
5304
대한민국 중등학교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2026.01.11,
조회 1652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중등학교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은 역사적 사...
5303
문명사적 전환기, 걱정되는 ‘정치 붕괴’
2026.01.10,
조회 1512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6년의 대한민국은 문명의 전환을 마주하고 있다. 문명사적 전환기란 정권의 교체나 정책의 미세 조정으로 규정되는 시간이 아니다. 그것은 기술의 변화가 인간의 인식과 노동의 형태를 바꾸고, 그...
5302
235년 만에 역적에서 복권된 성삼문
2026.01.10,
조회 1770
[역사공부방]
신상구
235년 만에 역적에서 복권된 성삼문 “1672년 4월, 인왕산의 무너진 벼랑 돌무더기 사...
5301
한강 이후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 있는 한국 문인
2026.01.10,
조회 1383
[시사정보]
신상구
한강 이후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 있는 한국 문인 한강 작가 이후 노벨...
5300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
2026.01.10,
조회 1635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URL복사기사공...
5299
역사가 권력에 물들면
2026.01.10,
조회 1689
[역사공부방]
신상구
역사가 권력에 물들면 &nb...
5298
문희순의 충청女지도
2026.01.09,
조회 1538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희순의 충청女지도] 붓을 놓지 않았던 삶, 지역의 정신으로 남았다 "어머니는 천성적으로 글을 좋아하여 대의를...
5297
‘로봇의 미래’를 경고하다
2026.01.09,
조회 970
[시사정보]
신상구
 ...
5296
나태주 시인 이야기
2026.01.08,
조회 1368
[좋은글]
신상구
나태주 시인 이야기 쓸개...
5295
김구와 중국
2026.01.08,
조회 1282
[시사정보]
신상구
일제의 탄압으로 중국 곳곳을 전전하던 김구의 임시정부는 1940년 충칭으로 옮겨 그해 9월 한국광복군을 창설하고, 1941년 12월엔 대일 선전포고를 했다. 종전 후 한국의 발언권을 확보하기 위한 올바른 정세 판단이...
5294
한민족의 소도蘇塗 문화
2026.01.07,
조회 1555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군조선이 말기에 접어들자 중앙집권 세력은 점차 약화되기 시작한다. 그러자 지방 세력들이 새롭게 일어나면서 열국시대列國時代가 전개되는데, 이것이 일명 부여시대夫餘時代이다. 부여에서 신교에 뿌리를 둔 낭...
5293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
2026.01.07,
조회 1245
[좋은글]
신상구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내 인생의 4반세기를 일제강점기에...
5292
대한민국이 만들어야 할 ‘세 번째 한강의 기적’
2026.01.07,
조회 1562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이...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