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순종황제가 입었던 황색 곤룡포 진품 첫 공개
2015.12.03 16:14 |
조회 11569
◈고종·순종황제가 입었던 황색 곤룡포 진품 첫 공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1&aid=0002258879 고종황제와 순종황제가 입었던 황색 곤룡포(袞龍袍)의 진품이 최초로 공개됐다. 곤룡포는 조선시대 세종(世宗) 대부터 입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처음에는 붉은색이었다가 고종황제에 이르러 황제국의 지위에 맞게 황색으로 바뀌었다.
◈미국서 돌아온 대한제국 국새·어보 2015.02.10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539856 이번에 전시되는 대한제국 국새와 조선 왕실 어보 등 인장 9점은 한국전쟁 때 미국으로 불법 반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현지에서 거래되다 문화재청과 미국 안보수사국(HSI)의 공조 수사를 통해 실물이 압수됐다. 이어 지난해 4월 한국을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방한에 맞춰 이 인장들을 반환했다.
전체 5,456건 (187/364페이지)
2666
4대째 붓 제작하는 대전 백제필방 이야기
2020.05.30,
조회 1231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65
신도시는 구도심 재생과 연계해 개발해야
2020.05.30,
조회 803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64
강한 자는 역사를 고쳐쓴다.
2020.05.29,
조회 10450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63
90년 역사의 전남 해남 해창주조장
2020.05.28,
조회 981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62
4차산업혁명에 걸맞는 갑천 도시재생사업
2020.05.28,
조회 836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61
한일관계 연구 권위자 최서면 옹 타계를 슬퍼하며
2020.05.28,
조회 8636
[역사공부방]
신상구
공유하기닫기
&...
2660
2018년 한국 직업 정보 보고서
2020.05.26,
조회 939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9
1960년대와 1970년대의 순수문학과 참여문학 논쟁
2020.05.26,
조회 9837
[역사공부방]
신상구
&...
2658
공화주의의 개념과 중요성
2020.05.26,
조회 1027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7
운초 김부용 추모제 유래
2020.05.26,
조회 10877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6
미국의 세계적 영도력의 원천
2020.05.25,
조회 8657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5
1950~1960년대 상업영화의 대가 한형모 감독 이야기
2020.05.24,
조회 10024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4
[문화 이면] 역사의 천사
2020.05.23,
조회 9647
[자유게시글]
나의택
[문화 이면] 역사의 천사매일경제 2020-05-23 코로나19가 바꿔놓는 삶의 풍경이 급격하고 가파르다. 인간은 일상이 무너지는 무참함 속에서 대규모 전쟁 말고도 종을 절멸시킬 강력한 요인이 있을 수 있음을 절...
2653
한국 문화재의 보고이자 상징인 간송미술관, 재정난에 보물 2점 경매
2020.05.23,
조회 994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2
김소월 '진달래꽃'이 한국 근대 시의 시작이었다
2020.05.23,
조회 12264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