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순종황제가 입었던 황색 곤룡포 진품 첫 공개
2015.12.03 16:14 |
조회 11596
◈고종·순종황제가 입었던 황색 곤룡포 진품 첫 공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1&aid=0002258879 고종황제와 순종황제가 입었던 황색 곤룡포(袞龍袍)의 진품이 최초로 공개됐다. 곤룡포는 조선시대 세종(世宗) 대부터 입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처음에는 붉은색이었다가 고종황제에 이르러 황제국의 지위에 맞게 황색으로 바뀌었다.
◈미국서 돌아온 대한제국 국새·어보 2015.02.10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539856 이번에 전시되는 대한제국 국새와 조선 왕실 어보 등 인장 9점은 한국전쟁 때 미국으로 불법 반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현지에서 거래되다 문화재청과 미국 안보수사국(HSI)의 공조 수사를 통해 실물이 압수됐다. 이어 지난해 4월 한국을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방한에 맞춰 이 인장들을 반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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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똑똑하네" 직지에 놀란 네덜란드 디자이너[중앙선데이] 입력 2017.11.26 한국 전통 인쇄의 금속활자인 정리자 활자(위, 1795 정조 19,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와 유럽식 금속활자(아래, 사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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