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치성 음복(飮福)문화는 조상님과 함께하는 잔치다.
2015.12.03 19:46 |
조회 8104
증산도 치성 음복(飮福)문화는 조상님과 함께하는 잔치(축제)다.
사람과 신명, 조상과 자손이 하나 되는 합일하는 문화다.
그래서 후천에 가면 모든 조상들이 다 내려와서
서로 똑같이 보면서 함께 즐거워하고, 음식을 먹는 거다.
후천에는 다 도통이 열려가지고 사람이 다 뵈는 문화 아닌가.
앞으로 신명을 보는 문화로 바뀐다.
상제님 삶의 그렇잖은가.
그러니 우리들도 세상을 사는 눈을 바꿔야 된다.
생각을 바꿔야 된다.
사람과 신명이 함께하는 문화, 신인합일하는 문화가 치성문화요 음복문화란 말이다.
(1450118 목포군령 종도사님 도훈, 목포옥암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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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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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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