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 안내
2015.12.13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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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 안내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칼럼니스트) 신상구(辛相龜)
세계천부경협회(회장 조성교)에 의하면, 2015년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는 2015년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대전광역시 중구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 대강당에서 ‘천부경으로 하나된 통합마을 형성’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식전행사로 고천제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엄숙하게 개최된다.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는 개회선언-국민의례-대회장 인사말-취지문 낭독-경과보고-천부경 동영상 상연-주요 내빈 소개-천부경 봉독-공연-축사-공연-공로패 수여-식가 아리랑-폐회식 선언 순서로 개최된다.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공로패는 고 일수암(一修庵) 박동호(朴東浩, 1897~1991) 선생께 수여된다. 그는 1897년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민족경전 천부경의 발굴과 연구와 보급에 힘쓰면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홍익민족혼을 구현해 우리 민족 근현대사에 있어 천부경 성자(聖子)로 평가받고 있다. 선생은 계연수 선생님 다음으로 묘향산(妙香山)에서 천부경을 만져 보았다고 한다. 1948년 6월에 묘향산을 답사하여 천부경 암각을 직접 확인했다는 증거물로 그 당시의 묘향산 안내지도를 타계하실 때까지 40여 년을 간직하고 계셨다. 묘향산 단군굴 석벽에 조각되어 있는 천부경 원문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으며 실제로 만져보았다고 증언했다. 이 사실을 비석에 새겨 묘향산 석벽에 천부경이 새겨져 있음을 확실히 했다. 그는 천부경 81자 속에 담긴 진리가 4성(四聖 : 공자?노자?석가?예수)이 설(說)한 가르침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고 했다. 이는 유불선(儒彿仙 ) 3교를 포용한 옛 풍류도風流道와 맥을 같이한다. 선생은 세계평화를 종국의 목표로 삼고 있다는 천부경사상을 널리 선양하기 위해서 경주 월성, 경기 퇴계원과 교문리에 3개의 제단을 모아‘단군 한왕검 천부경 홍익인간일체비’라는 석조물을 조성했다. 이 비에는 단군 천진(天眞)과 천부경 원문을 음각해 놓았다. 단군성전 건립으로 시비가 한창 열을 올리던 1985년 단군문화의 선양과 발전을 위해 서울 사직동에 있는 단군성전 설계비용으로 3천만원을 내놓았다. 이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정신적으로 사람들에게 큰 받침이 되어주었다. 선생은 단체행사 때 천부경을 반드시 봉독할 것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천부경에 대한 선생의 집념은 특별하여 매일 여섯 번씩 염송(念誦)했다고 한다. 그에게는 천부경이야말로 절대적 대상이었던 것이다. 특히 그는 1990년 6월 우리 민족사상 우수성의 연구와 전파만이 우리 겨레가 사는 길이라는 신념으로 민족 최고의 경전인 천부경의 연구와 전파를 위해‘단수일도학회(檀水一道學會)’재단 설립을 추진하다 9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단수일도학회(檀水一道學會)’는 단군과 수운(水雲) 최제우선생의 뜻을 잇는다는 의미의‘단수(檀水)’이다. 선생의 삶은 천부경 그 자체 이므로 오늘날 천부경할아버지, 천부경성자로 불리고 있다.
제1회 천부경의 날 행사는 2013년 12월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공로패는 한글과 숫자를 통해 고대의 경전을 해설한 기이한 책인『천부경과 수의 세계』(한민족, 1986)등 천부경 관련 수많은 책을 출간하고 천부의학과 천부경 이론의 초석을 세운 미국 사우스베일로 대학 자연철학과 교수를 역임한 故 최재충(崔載忠) 박사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제2회 세계천부경의 날 행사는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공로패는 항일독립운동가로 천부경의 발견과 전파 또는 최초로『환단고기』30권을 편찬하여 발간하는 등 수많은 업적을 이룩한 故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 1864~1920) 선생에게 수여되었다 .
『환단고기』에 따르면 천부경은 인류의 시원국가이며 우리 민족의 뿌리인 환국(桓國)으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최고의 경전이다. 그런데 약 6000년 전 배달국 시대에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신지혁덕(神誌赫德)에게 명하여 천부경을 녹도문(鹿圖文·사슴 발자국을 따서 지은 문자)으로 기록하게 했다. 그리하여 천부경이 녹도문으로 전해오다가 통일신라시대의 선사(仙士)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857-?)이 한자로 옮기고 서첩을 만들어 세상에 전하는 한편 묘향산 석벽에 새겨놓았다. 그 후 천년의 세월이 지난 후인 조선조 중종 때 일십당(一十堂) 이맥(李陌, 1455-1528)이『태백일사』에 천부경을 삽입하여 그 명맥이 이어졌다. 한편 1911년『환단고기』를 편찬한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가 1916년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을 발견하고 이를 탁본하여 세상에 전했다. 그런데도 천부경은 아직까지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되지 않았고, 신문과 방송에서 외면하는 바람에 존재 여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천부경은 일만여년 전부터 내려오는 조화경(造化經)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사상과 문화의 근본 뿌리가 되는 대표적인 경(經)이다. 천부경 81자는 한민족 최고의 경전으로 상수학적으로 천·지·인 삼원조화의 홍익철학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해 주고, 우주 만물의 생성·진화·완성의 원리를 잘 밝혀주고 있다. 그런데 유사이래 지구상 어느 나라 어느 학자도 81자의 경문으로 우주 만물의 생성·진화·완성의 원리와 인류 문화의 원형을 밝히지 못해 천부경은 동서양 학자들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천부경은 시의 특징인 단순성, 상징성, 애매모호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하므로 독자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천부경을 소재로 여러 가지 형태의 문화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어, 앞으로 창조경제 발전에도 많이 기여할 갓으로 전망되고 있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한민족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에 많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고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해 주기 바란다.
<참고문헌>
1. 최재충,『천부경과 수의 세계』, 한민족, 1986.
2. 계연수 편저, 안경전 역주,『환단고기』, 상생출판사, 2012.
3. 세계천부경협회,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 홍보 팜플렛, 2015.12.12.
4. 세계천부경협회, "고 일수암(一修庵) 박동호(朴東浩, 1897~1991) 선생", 천부경협회 홈페이지, 2015.12.12.
5. 신상구, “음력 11월 11일 세계천부경의 날 선포의 민족사적 의의”, 증산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13.12.14일자.
6. 박정진, “새해 ‘천부경 큰잔치’, 한국문화 복권의 징조 - 한국문화 지킴이 1000여명 모여 역사·주체의식 다질 새 토대 마련”, 세계일보, 2015.1.14일자.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2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세계천부경협회(회장 조성교)에 의하면, 2015년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는 2015년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대전광역시 중구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 대강당에서 ‘천부경으로 하나된 통합마을 형성’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식전행사로 고천제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엄숙하게 개최된다.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는 개회선언-국민의례-대회장 인사말-취지문 낭독-경과보고-천부경 동영상 상연-주요 내빈 소개-천부경 봉독-공연-축사-공연-공로패 수여-식가 아리랑-폐회식 선언 순서로 개최된다.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공로패는 고 일수암(一修庵) 박동호(朴東浩, 1897~1991) 선생께 수여된다. 그는 1897년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민족경전 천부경의 발굴과 연구와 보급에 힘쓰면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홍익민족혼을 구현해 우리 민족 근현대사에 있어 천부경 성자(聖子)로 평가받고 있다. 선생은 계연수 선생님 다음으로 묘향산(妙香山)에서 천부경을 만져 보았다고 한다. 1948년 6월에 묘향산을 답사하여 천부경 암각을 직접 확인했다는 증거물로 그 당시의 묘향산 안내지도를 타계하실 때까지 40여 년을 간직하고 계셨다. 묘향산 단군굴 석벽에 조각되어 있는 천부경 원문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으며 실제로 만져보았다고 증언했다. 이 사실을 비석에 새겨 묘향산 석벽에 천부경이 새겨져 있음을 확실히 했다. 그는 천부경 81자 속에 담긴 진리가 4성(四聖 : 공자?노자?석가?예수)이 설(說)한 가르침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고 했다. 이는 유불선(儒彿仙 ) 3교를 포용한 옛 풍류도風流道와 맥을 같이한다. 선생은 세계평화를 종국의 목표로 삼고 있다는 천부경사상을 널리 선양하기 위해서 경주 월성, 경기 퇴계원과 교문리에 3개의 제단을 모아‘단군 한왕검 천부경 홍익인간일체비’라는 석조물을 조성했다. 이 비에는 단군 천진(天眞)과 천부경 원문을 음각해 놓았다. 단군성전 건립으로 시비가 한창 열을 올리던 1985년 단군문화의 선양과 발전을 위해 서울 사직동에 있는 단군성전 설계비용으로 3천만원을 내놓았다. 이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정신적으로 사람들에게 큰 받침이 되어주었다. 선생은 단체행사 때 천부경을 반드시 봉독할 것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천부경에 대한 선생의 집념은 특별하여 매일 여섯 번씩 염송(念誦)했다고 한다. 그에게는 천부경이야말로 절대적 대상이었던 것이다. 특히 그는 1990년 6월 우리 민족사상 우수성의 연구와 전파만이 우리 겨레가 사는 길이라는 신념으로 민족 최고의 경전인 천부경의 연구와 전파를 위해‘단수일도학회(檀水一道學會)’재단 설립을 추진하다 9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단수일도학회(檀水一道學會)’는 단군과 수운(水雲) 최제우선생의 뜻을 잇는다는 의미의‘단수(檀水)’이다. 선생의 삶은 천부경 그 자체 이므로 오늘날 천부경할아버지, 천부경성자로 불리고 있다.
제1회 천부경의 날 행사는 2013년 12월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공로패는 한글과 숫자를 통해 고대의 경전을 해설한 기이한 책인『천부경과 수의 세계』(한민족, 1986)등 천부경 관련 수많은 책을 출간하고 천부의학과 천부경 이론의 초석을 세운 미국 사우스베일로 대학 자연철학과 교수를 역임한 故 최재충(崔載忠) 박사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제2회 세계천부경의 날 행사는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공로패는 항일독립운동가로 천부경의 발견과 전파 또는 최초로『환단고기』30권을 편찬하여 발간하는 등 수많은 업적을 이룩한 故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 1864~1920) 선생에게 수여되었다 .
『환단고기』에 따르면 천부경은 인류의 시원국가이며 우리 민족의 뿌리인 환국(桓國)으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최고의 경전이다. 그런데 약 6000년 전 배달국 시대에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신지혁덕(神誌赫德)에게 명하여 천부경을 녹도문(鹿圖文·사슴 발자국을 따서 지은 문자)으로 기록하게 했다. 그리하여 천부경이 녹도문으로 전해오다가 통일신라시대의 선사(仙士)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857-?)이 한자로 옮기고 서첩을 만들어 세상에 전하는 한편 묘향산 석벽에 새겨놓았다. 그 후 천년의 세월이 지난 후인 조선조 중종 때 일십당(一十堂) 이맥(李陌, 1455-1528)이『태백일사』에 천부경을 삽입하여 그 명맥이 이어졌다. 한편 1911년『환단고기』를 편찬한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가 1916년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을 발견하고 이를 탁본하여 세상에 전했다. 그런데도 천부경은 아직까지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되지 않았고, 신문과 방송에서 외면하는 바람에 존재 여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천부경은 일만여년 전부터 내려오는 조화경(造化經)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사상과 문화의 근본 뿌리가 되는 대표적인 경(經)이다. 천부경 81자는 한민족 최고의 경전으로 상수학적으로 천·지·인 삼원조화의 홍익철학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해 주고, 우주 만물의 생성·진화·완성의 원리를 잘 밝혀주고 있다. 그런데 유사이래 지구상 어느 나라 어느 학자도 81자의 경문으로 우주 만물의 생성·진화·완성의 원리와 인류 문화의 원형을 밝히지 못해 천부경은 동서양 학자들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천부경은 시의 특징인 단순성, 상징성, 애매모호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하므로 독자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천부경을 소재로 여러 가지 형태의 문화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어, 앞으로 창조경제 발전에도 많이 기여할 갓으로 전망되고 있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한민족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에 많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고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해 주기 바란다.
<참고문헌>
1. 최재충,『천부경과 수의 세계』, 한민족, 1986.
2. 계연수 편저, 안경전 역주,『환단고기』, 상생출판사, 2012.
3. 세계천부경협회,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 홍보 팜플렛, 2015.12.12.
4. 세계천부경협회, "고 일수암(一修庵) 박동호(朴東浩, 1897~1991) 선생", 천부경협회 홈페이지, 2015.12.12.
5. 신상구, “음력 11월 11일 세계천부경의 날 선포의 민족사적 의의”, 증산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13.12.14일자.
6. 박정진, “새해 ‘천부경 큰잔치’, 한국문화 복권의 징조 - 한국문화 지킴이 1000여명 모여 역사·주체의식 다질 새 토대 마련”, 세계일보, 2015.1.14일자.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2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전체 5,456건 (284/364페이지)
1211
동영상 영상이 안뜨네요~
[1]
2013.03.04,
조회 8893
[자유게시글]
참진리1
안녕하세요
진리배움터에 있는 항목 중에서 천지성공, 입문강좌 등의 동영상이 재생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제 컴퓨터 문제인지 잘 모르겠지만 집에서 강의를 들을려고 하니 재생이 안되네요~
확인...
1210
RE:도문의 성장 역사와 天命
2013.02.28,
조회 9853
[자유게시글]
손인기
사람에 대해 평을 할때 그 말의 내용에 귀를 기울이면 큰 낭패를 볼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혜있는 사람은 그사람의 말의 내용에 귀를 기울이는것이 아니라그사람의 언습과 태도를 살펴 봅니다. 시(視) 견(見)...
1209
증산도
[1]
2013.02.27,
조회 9787
[자유게시글]
주상대
증산도 제정은 어디가면 볼수있나요?타종교를 보면 성금의대한 재정을 열람할수 있게금 오픈하는것을 보앗습니다여기에도 볼수있는지요?
1208
RE:증산도 재정은 재무위원 각 도장 재정분들
[6]
2013.02.28,
조회 10844
[자유게시글]
주상대
단체의 재정은 그 단체에 관련책임을 맡고 있는 분들이 운영합니다. 각 도장의 재무 맡고 계신분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도는 선천종교가 아니며 그 판과 바탕이 다릅니다. 천주교 대교구나 불교에서...
1207
1205
2012년 최장기 베스트셀러-혜민스님 책중 글귀
2013.02.20,
조회 8442
[추천도서]
진성조
# 2012년- 최장기 베스트셀러,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 -혜민스님 저 믿음 위주로 가면 종교간에 싸우기 쉬운데요실천 위주로 가면 사실 사랑과 자비의 모습은 매 한가지 입니다.장수 하려면 대자비를 행해야...
1204
창원구씨와 능성구씨(능주구씨, LG家)는 뿌리가 같은가?
2013.02.16,
조회 12254
[자유게시글]
구인옥
창원구씨와 능성구씨(능주구씨, LG家)는 뿌리가 다르다.
첨부파일 참조하세요....
1203
유태인의 장점은 한국인의 단점과 오버랩된다
2013.02.16,
조회 11231
[자유게시글]
진성조
유태인이 세계를 지배할정도로 천재들이 많이나오고 걸출한 인물이 많이 나온건 잘 아실겁니다.. 지금세상도 유태인 인물들에 의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럼 왜 그럴까요?
우리 한민족의 장점만 내세울게 아...
1202
역사생각해보기- 임진왜란은 수양대군 때문에?
[1]
20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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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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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역사생각해보기- 일본은 왜 서양근대문물을 잘 수용했을까?
20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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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진성조
안녕하세요? 한동안 글을 안썼는데, 이제부터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에 따라선 설명이 인터넷세대^^ 들에겐 적합치않게 ㅎㅎ 조금 길수도 있게 느껴지니결론부터 먼저 말해보겠습니다.... 일본이 서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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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증산도에 바라는 정책의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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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섭
어느덧 2013년의 1월달이 지나고 2월달이 되었습니다. 벌써 2013년의 1개월이 지났으니 조금은 마음이 착잡하여집니다. 지금의 이자리에서 제가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한마디의 말을 하고 싶습니다.
지...
1199
증산도 TV강의 선생님 한번 읽어 주세요.
[2]
2013.01.18,
조회 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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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부근
증산도의 道에 대해 관심이 있습니다. 물론 많이 배우고 알려고 노력도 합니다.
상제님께서 인세에 계실때 어떤 일을 하셨고, 어떤 말씀을 남겼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무슨 뜻인지 알려고 노력도 합니다. 그래서 가...
1198
2013년 한국경제의 전망과 당면 과제
2013.01.17,
조회 9405
[자유게시글]
신상구
2013년 한국경제의 전망과 당면 과제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향토사학자․칼럼니스트) 신상구(辛相龜, 6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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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기 교수님 소장 삼국유사 공개, 석유환국
2013.01.16,
조회 6281
[역사]
김지환
알려진 것처럼 '석유환국'이 맞는 것 같습니다. '국'자가 '선비 사'자가 들어있는 글자로 텔레비전에 나오더라고요.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고 손보기 교수가 소장하다 유족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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