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보천교 연혁
2015.12.22 14:42 |
조회 12937
민족종교 보천교 연혁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칼럼니스트) 신상구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가장 두려워하고 가혹하게 탄압했던 민족종교는 철종 11년인 1860년) 4월에 최제우(崔濟愚)가 창도한 동학(東學)과 보천교(普天敎)이다. 보천교는 1921년 차경석(車京石, 1880-1936)이 창시한 증산교 계열의 신종교이다. 보천교 중앙본소는 전북 정읍군 입암면 대흥리에 있다.
차경석은 1880년 전라북도 고창에서 동학 접주(接主) 중의 한 명으로 관군(官軍)에 의해 처형당한 차지구(車致久)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일찍부터 동학운동에 가담하여 전라북도 순회관(巡廻官)을 지내기도 하였다.
차경석은 증산교를 창교한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 1871-1909)을 만난 뒤로는 자신의 이종사촌 누이인 고판례(高判禮, 1880~1935)를 강일순의 부인으로 추천할 정도로 착실한 제자가 되었다.
강일순의 사망에 따라 흩어졌던 그의 제자들이 1911년 고판례의 종교 체험을 계기로 재집결하여 선도교(仙道敎)라는 신종교를 세울 때, 차경석은 중심적 구실을 하였다. 그러나 신도들이 크게 늘어나게 되자, 차경석은 교권을 장악하고 신도들과 고판례와의 접촉을 차단하였다. 이에 고판례는 1918년 차경석과 결별하고 전라북도 김제군 백산면 조종리로 장소를 옮겨 태을교(太乙敎)라는 별도의 종단을 세웠다. 1931년 고판례는 교단 관리를 강응칠(姜應七)에게 넘겨주고 증산교의 또 다른 종파인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금산리 용화동에 소재한 이상호(李祥昊)의 동화교(東華敎)로 옮겨가 통합종단을 형성하여 조직과 체계를 강화시켰다.
차경석은 천지개벽의 문로(門路)가 자기에 의하여 열린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은 동방연맹(東邦聯盟)의 맹주가 될 것이고 조선은 세계통일의 종주국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1920년에는 전국의 신도를 60방주(方主)의 조직으로 묶고, 55만 7,700명에 달하는 간부를 임명하기도 하였다.
1921년 차경석은 일본 경찰의 체포령과 비상망 속에서도 경상남도 덕유산 기슭의 황석산(黃石山)에서 대규모의 천제(天祭)를 올리고 국호를 <시국(時國)>, 교명을 <보화(普化):뒤에 보천교라 함.>로 선포하였다. 이 때부터 교단 안팎에서는 차경석이 천자로 등극할 것이라는 소문이 크게 떠돌아 갑자등극설(甲子登極說)·기사등극설(己巳登極說)로 구체화되고, 민간에서는 차경석을 차천자(車天子)라 부르게 되었다.
1922년에는『보광(普光)』이라는 잡지를 발행하고, 1924년에는 시대일보(時代日報)를 인수하여 운영하기도 하였다.
1922년에는 정읍군 입암면 대흥리에 대규모 교당을 신축하였는데, 건축자재를 백두산의 원시림에서 가져다 쓰면서 6백만 신도를 호칭할 정도로 교세가 대단하였다.
보천교의 세력이 커지자 일제는 교단에 대한 탄압을 가하는 한편, 회유하기 시작하였다.
차경석은 종교활동을 보장받기 위해 조선총독부 정무총감과 내각총리대신에게 친일사절을 파견하는 한편, <시국대동단(時局大同團)>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전국토를 순회하면서 보천교의 소개와 함께 대동아단결(大東亞團結)을 강조하는 친일적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자, 이에 반대하는 보천교혁신운동이 일어났고, 고위간부들이 신도를 이끌고 별도의 교단을 세우는 사태가 일어나게 되어 교세는 크게 약화되기 시작하였다.
이 때 분파는 신현철(申鉉喆)의 태을교를 비롯하여 동화교(東華敎)·삼성교(三聖敎)·수산교(水山敎)·보화교·선도교·무을교(戊乙敎)·임무교(任務敎)·서상근파(徐相根派)·금산사미륵불교포정소(金山寺彌勒佛敎布政所)·인천교(人天敎)·원군교(元君敎) 등이었다. 1936년차경석이 죽고 이어 조선총독부가 <유사종교해산령>을 선포함에 따라 교단은 해체되고 말았다.
8·15광복 후 다시 조직화되었지만 큰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현재 신파와 구파로 분열되어 있다. 신파는 차경석의 아들 차용남(車龍南)이 주축이 되어 차경석의 교의를 신봉하고 교조로 받드는 반면, 구파는 강일순을 교조로 하고 본부에서 떨어져 나와 같은 마을에 별파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신파와 구파를 합하여 1만여 명의 신도가 있다.
신앙대상은 초기에는 옥황상제하감지위(玉皇上帝下鑑之位)·구천하감지위(九天下鑑之位)·칠성성군하감지위(七星聖君下鑑之位)를 써 붙이고 경천(敬天)이 위주였으나 지금은 삼광영(三光影)을 받든다.
삼광영이란 일(日)·월(月)·성(星)을 말하며 이는 모든 조직의 기본이 된다. 기본교리는 인의(仁義)이다. 즉, 인으로 생하고 의로 이룬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의를 행하는 것이 인도(人道)의 시종(始終)이 된다고 한다. 또,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의 4대 강령과 상생(相生)·대동(大同)을 강조한다. 의례행사는 4절후 치성과 다섯 차례의 정례치성을 지낸다.
경전은『대도지남(大道指南)』,『이사전서(二師全書)』,『교조약사(敎祖略史)』등을 신구파가 공동으로 쓰고 있으며, 각기 다른 몇 권의 책을 가지고 있다.
<참고문헌>
1. 보천교 중앙총정원,『보천교연혁사』 상·하 속편, 1948·1958.
2. 이정립,『증산교사』, 증산교본부, 1977.
3. 김홍철·류병덕·양은용,『한국 신종교 실태조사 보고서』,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4. “보천교(普天敎)”, 네이버『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015.12.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1994),『아우내 단오축제』(1998),『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지역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한국선도의 맥을 이은 일십당 이맥의 괴산 유배지 추적과 활용방안” 등 65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가장 두려워하고 가혹하게 탄압했던 민족종교는 철종 11년인 1860년) 4월에 최제우(崔濟愚)가 창도한 동학(東學)과 보천교(普天敎)이다. 보천교는 1921년 차경석(車京石, 1880-1936)이 창시한 증산교 계열의 신종교이다. 보천교 중앙본소는 전북 정읍군 입암면 대흥리에 있다.
차경석은 1880년 전라북도 고창에서 동학 접주(接主) 중의 한 명으로 관군(官軍)에 의해 처형당한 차지구(車致久)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일찍부터 동학운동에 가담하여 전라북도 순회관(巡廻官)을 지내기도 하였다.
차경석은 증산교를 창교한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 1871-1909)을 만난 뒤로는 자신의 이종사촌 누이인 고판례(高判禮, 1880~1935)를 강일순의 부인으로 추천할 정도로 착실한 제자가 되었다.
강일순의 사망에 따라 흩어졌던 그의 제자들이 1911년 고판례의 종교 체험을 계기로 재집결하여 선도교(仙道敎)라는 신종교를 세울 때, 차경석은 중심적 구실을 하였다. 그러나 신도들이 크게 늘어나게 되자, 차경석은 교권을 장악하고 신도들과 고판례와의 접촉을 차단하였다. 이에 고판례는 1918년 차경석과 결별하고 전라북도 김제군 백산면 조종리로 장소를 옮겨 태을교(太乙敎)라는 별도의 종단을 세웠다. 1931년 고판례는 교단 관리를 강응칠(姜應七)에게 넘겨주고 증산교의 또 다른 종파인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금산리 용화동에 소재한 이상호(李祥昊)의 동화교(東華敎)로 옮겨가 통합종단을 형성하여 조직과 체계를 강화시켰다.
차경석은 천지개벽의 문로(門路)가 자기에 의하여 열린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은 동방연맹(東邦聯盟)의 맹주가 될 것이고 조선은 세계통일의 종주국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1920년에는 전국의 신도를 60방주(方主)의 조직으로 묶고, 55만 7,700명에 달하는 간부를 임명하기도 하였다.
1921년 차경석은 일본 경찰의 체포령과 비상망 속에서도 경상남도 덕유산 기슭의 황석산(黃石山)에서 대규모의 천제(天祭)를 올리고 국호를 <시국(時國)>, 교명을 <보화(普化):뒤에 보천교라 함.>로 선포하였다. 이 때부터 교단 안팎에서는 차경석이 천자로 등극할 것이라는 소문이 크게 떠돌아 갑자등극설(甲子登極說)·기사등극설(己巳登極說)로 구체화되고, 민간에서는 차경석을 차천자(車天子)라 부르게 되었다.
1922년에는『보광(普光)』이라는 잡지를 발행하고, 1924년에는 시대일보(時代日報)를 인수하여 운영하기도 하였다.
1922년에는 정읍군 입암면 대흥리에 대규모 교당을 신축하였는데, 건축자재를 백두산의 원시림에서 가져다 쓰면서 6백만 신도를 호칭할 정도로 교세가 대단하였다.
보천교의 세력이 커지자 일제는 교단에 대한 탄압을 가하는 한편, 회유하기 시작하였다.
차경석은 종교활동을 보장받기 위해 조선총독부 정무총감과 내각총리대신에게 친일사절을 파견하는 한편, <시국대동단(時局大同團)>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전국토를 순회하면서 보천교의 소개와 함께 대동아단결(大東亞團結)을 강조하는 친일적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자, 이에 반대하는 보천교혁신운동이 일어났고, 고위간부들이 신도를 이끌고 별도의 교단을 세우는 사태가 일어나게 되어 교세는 크게 약화되기 시작하였다.
이 때 분파는 신현철(申鉉喆)의 태을교를 비롯하여 동화교(東華敎)·삼성교(三聖敎)·수산교(水山敎)·보화교·선도교·무을교(戊乙敎)·임무교(任務敎)·서상근파(徐相根派)·금산사미륵불교포정소(金山寺彌勒佛敎布政所)·인천교(人天敎)·원군교(元君敎) 등이었다. 1936년차경석이 죽고 이어 조선총독부가 <유사종교해산령>을 선포함에 따라 교단은 해체되고 말았다.
8·15광복 후 다시 조직화되었지만 큰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현재 신파와 구파로 분열되어 있다. 신파는 차경석의 아들 차용남(車龍南)이 주축이 되어 차경석의 교의를 신봉하고 교조로 받드는 반면, 구파는 강일순을 교조로 하고 본부에서 떨어져 나와 같은 마을에 별파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신파와 구파를 합하여 1만여 명의 신도가 있다.
신앙대상은 초기에는 옥황상제하감지위(玉皇上帝下鑑之位)·구천하감지위(九天下鑑之位)·칠성성군하감지위(七星聖君下鑑之位)를 써 붙이고 경천(敬天)이 위주였으나 지금은 삼광영(三光影)을 받든다.
삼광영이란 일(日)·월(月)·성(星)을 말하며 이는 모든 조직의 기본이 된다. 기본교리는 인의(仁義)이다. 즉, 인으로 생하고 의로 이룬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의를 행하는 것이 인도(人道)의 시종(始終)이 된다고 한다. 또,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의 4대 강령과 상생(相生)·대동(大同)을 강조한다. 의례행사는 4절후 치성과 다섯 차례의 정례치성을 지낸다.
경전은『대도지남(大道指南)』,『이사전서(二師全書)』,『교조약사(敎祖略史)』등을 신구파가 공동으로 쓰고 있으며, 각기 다른 몇 권의 책을 가지고 있다.
<참고문헌>
1. 보천교 중앙총정원,『보천교연혁사』 상·하 속편, 1948·1958.
2. 이정립,『증산교사』, 증산교본부, 1977.
3. 김홍철·류병덕·양은용,『한국 신종교 실태조사 보고서』,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4. “보천교(普天敎)”, 네이버『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015.12.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1994),『아우내 단오축제』(1998),『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지역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한국선도의 맥을 이은 일십당 이맥의 괴산 유배지 추적과 활용방안” 등 65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전체 5,456건 (349/364페이지)
236
심대평 대표 “정감록 예언 실현되고 있다”
[1]
2010.07.07,
조회 12438
[자유게시글]
우주일가
심대평 대표 “정감록 예언 실현되고 있다” 세종시 성공 건설위한 건설청 방문 박정대 기자
2010/07/06
심대평 국민중심연합 대표는 5일 세종시 성공건설위한 건설청 방문 및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다음은 심 대...
235
월드컵 축구로 본 인사(人事)
[1]
2010.07.03,
조회 12464
[자유게시글]
진성조
1. 다들 보셨겠지만, 대한민국이 사상 첫 원정 16강을 이루었습니다.
세계의 그 많은 스포츠 종목 중에 가장 많은 을 갖고있는게 아마 라는 스포츠 일거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진정한 '세계인...
234
태평을 함께 누리는 것, 이것이 바로 문명이다.
2010.07.02,
조회 12111
[자유게시글]
태양의전사
여순감옥에서 사형집행에 앞서 '노적(老賊)이토의 죄악을 성토한다'는 명선언문
하늘이 백성으로 내셨으니 온 세상 모두 형제이다. 각각 자유를 지키며 삶을 좋아하고 죽음을 싫어함이 인간의 본성이...
233
대전 시민문화강좌 '유라시안 네트워크' 이민화
[2]
2010.06.30,
조회 12468
[자유게시글]
박재관
근자에 들은 강의중 정말 최고였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이상을 세상에서 실현해 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향후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가야 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232
대한민국이 뿔났다!!!
2010.06.27,
조회 12549
[자유게시글]
이서경
다들, 어제 경기 보셨죠?
일요일인 오늘 어쩌면 인터넷 서핑을 하며 우루과이 전의 아쉼에 아직도 컴퓨터를 못 떠나고 계신가요?
아님, 가족들이나 동료들과 월드컵 얘기로 점심을 드셨거나?
집안의 붉은 티며,...
231
한의사가 말하는 한국인 위장질환의 실체
2010.06.21,
조회 12207
[자유게시글]
김선경
한의사가 말하는 한국인 위장질환의 실체
Posted at 2010/05/24 10:41// Posted in 위장치료(담적)
한의사가 말하는 한국인 위장질환의 실체'이런 밥통 같은 사람을 봤나?' 흔히 위장을 밥통이라고 얘기합...
230
신이 아니라, 인간이 새로운 세계(문명)창조의 주인공?
[1]
2010.06.19,
조회 12923
[자유게시글]
진성조
증산도는 "한 인간이 우주나 신보다 더 소중한 존재"임을 역설(力說)하는
인존(人尊)을 바탕으로 한 큰 철학, 대도(大道)의 큰 신앙 입니다.
이제는 과거 수천년의 동,서양 종교 처럼, 절대적...
229
[감상] 영화 '2012'를 보고
2010.06.18,
조회 12631
[자유게시글]
알캥이
박신욱 님의 글입니다. /////////////////////////////////2012 (2012)감독 롤랜드 에머리히출연 존 쿠삭,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올리버 플랫개봉 2009, 미국, 캐나다, 157분목차 :1. 인류멸망...
228
모두가 자연개벽을 경고하고 있다
2010.06.18,
조회 13744
[자유게시글]
알캥이
모두가 자연개벽을 경고하고 있다(글: 피리 부는 사람)지구촌에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며 쉽게 잠 못 드는 일이 잦아들고 있는 이때 전 세계 사람들은 지금, 2008년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쓰나미에 이어, 2009년 4월...
227
제갈태일님 강의
[2]
2010.06.17,
조회 11318
[자유게시글]
알캥이
지금 상생방송에서 제갈태일님의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문화의 원형에 대해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http://www.stb.co.kr/program/review/115/?pn=215강부터 보면 다시 보기가 나오는데요. 모든 문화의 에센스...
226
하느님께 기도했던 태종의 눈물을 아시나요?
[2]
2010.06.17,
조회 13926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조선시대 때, 그때는 농사를 짓고 먹고살았던 때인데, 농사짓는 백성들은 심한 가뭄이 들면 " 어서어서 태종우(太宗雨)가 내려야 할텐데 " 라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태종우는 조선의 태종임금...
225
역사상 가장 멋진 페어플레이 게임 1위
[1]
2010.06.17,
조회 12674
[자유게시글]
태양의전사
터키는 대한민국에 관해 교육을 할 때"피를 나눈 형제의 나라" 라고 가르칩니다.한국전쟁 이전부터 터키와 우리나라는 가까웠고한국전쟁 당시 터키는 파병과 더불어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터키는 우리 대...
224
사해내에는 모두 형제니라?
[1]
2010.06.11,
조회 14700
[자유게시글]
남필
< 상생의 손 > 행복을 꿈꾸며 사는 것이 인간일게다.아니 어쩌면 동물들도 식물들도 행복을 꿈꿀게다.생명가진 모든 것들이 그렇게 행복을 꿈꾸며 사는 것이 주어진 본성이며또한 그렇게 살아야 하는 소명을 갖고 있...
223
일생동안의 천성의 변화
[1]
2010.06.11,
조회 13329
[자유게시글]
진성조
천성天性의 일생변화에 대해 똑 부러지는듯~~재미있는 표현이 신간 책에 있어 올려봅니다..일생동안 대기업 CEO를 거쳐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 쓴 책-[생존력] 이라는 책에 나오는 글귀 입니다.. 아기로 태어...
222
동방사람이 불러왔던 하나님 존칭, 상제님 !!
[1]
2010.06.11,
조회 13992
[자유게시글]
진성조
>상제:上帝 [명사]1. =하느님. 2. 중국에 가톨릭교가 처음 도래하였을 때 가톨릭교의 하느님을 이르던 말. -------------------------------------------------------상제 [ 上帝 ]삼라만상(森羅萬象)을 주재하는...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