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룡의 원삼국시대론, 일 식민사학자 학설 계승”
2015.12.23 14:32 |
조회 13069
“김원룡의 원삼국시대론, 일 식민사학자 학설 계승” 2015-10-1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292713 서울대 고고인류학과를 창설한 주역으로, ‘한국 고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삼불 김원룡(1922~1993)의 대표적 학설인 원삼국시대론(기원전후~기원후 300년)이 20세기 초 일제 식민사학자들의 학설을 사실상 복제한 것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동안 구분의 모호성 탓에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원삼국시대론이 태동한 배경을 삼불 개인의 학문적 이력에 초점을 맞춰 구체적으로 파헤친 첫 논고가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논문을 보면, 김원룡이 원삼국시대를 꺼낸 데는 1907년 일본사가 이마니시 류가 발견한 경남 김해 회현리 패총(조개무지)의 발굴 성과가 배경이 됐다. ...특히 삼불은 스승과 동료일인학자들이 논문과 보고서에서 고대한반도의 역사적 주체를 지워버린 채 명명한 김해문화론의 핵심 내용을 수용해 1963년 ‘한국문화의 고고학적 연구’란 논문에 일 학자들의 논지를 그대로 옮긴다. 9년 뒤 이를 토대로 쓴 <한국고고학개론>에서는 지역성 강한 김해문화 대신 원삼국문화로 명칭만 바꿨다는 것이다
전체 5,456건 (82/364페이지)
4241
함평 최진석 기본학교
2022.05.01,
조회 14060
[역사공부방]
신상구
좋아요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주소복사 &nbs...
4240
문화독립운동가 간송 전형필 선생
2022.05.01,
조회 10871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화독립운동가 간송 전형필 선생 간송미술관 설립자 전형필▲ 서울 성북동 간송미술관에 있는 신윤복의 ‘미인도’예요. /간송미술관 우리나라 대표적 사립 미술관인 서울 성북동의 간송미술관에서 7...
4239
[영어성구] 처세(44) 예법을 가르치는 공사
2022.04.27,
조회 10120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A Work of Renewal for Teaching Etiquette예법 가르치는 공사
5 One day, Ho-yeon was sitting with her legs crossed while eating her meal, and so Sangjenim struck her knee and chastised her, “You d...
4238
매헌 윤봉길 의사의 농촌부흥운동과 독립운동
2022.04.27,
조회 12437
[역사공부방]
신상구
매헌 윤봉길 의사의 농촌부흥운동과 독립운동 윤봉길 의사, 안중근 의사, 김...
4237
괴짜 소설가 이외수 타계
2022.04.26,
조회 9863
[역사공부방]
신상구
괴짜 소설가 이외수 타계
문단의 영원한 아웃사이더로 끊임없이 무언가를 써대는 작가…그는 왜 선계를 동경하며 속계에서 뒹구는가 도인, 사기꾼 그리고 작가. <한겨레2...
4236
[영어성구] 처세(43) 사람의 근본은 어려서부터
2022.04.25,
조회 11170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Character Is Formed in Childhood사람의 근본은 어려서부터
1 “Those who have magnanimous minds in childhood grow up to be broad-minded and generous adults who understand how to spend even a...
4235
과학기술과 경제성장, 그리고 민주주의
2022.04.24,
조회 12337
[역사공부방]
신상구
과학기술과 경제성장, 그리고 민주주의
오늘 ‘과학의 날’, 과학은 경제 살리는 기술독재 정치·폐쇄 사회에선 과학 융성 어렵다비민주적 中도 해외 과학자 유치엔 파격적. 새 정부, 과학기술 치밀하게 미...
4234
[영어성구] 처세(42) 아궁이와 입은 한가지니라
2022.04.22,
조회 10193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A Fireplace and a Mouth Are One and the Same아궁이와 입은 한가지니라
1 One day in 1908 (DG 38), Sangjenim declared, “A fireplace and a mouth are one and the same.무신(戊申: 道紀 38, 1908)년에...
4233
소제동 철도관사촌
2022.04.21,
조회 10875
[역사공부방]
신상구
소제동 철도관사촌 &nb...
4232
[영어성구] 처세(41) 선천의 고루한 체면 문화를 개벽하심
2022.04.21,
조회 10448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Reforming the Antiquated Formalities of the Early Heaven선천의 고루한 체면 문화를 개벽하심
1 Sangjenim cautioned the disciples against even the slightest attachment to the hollow formalities of...
4231
4.19혁명 62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식 개최 현황
2022.04.21,
조회 11904
[역사공부방]
신상구
4.19혁명 62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식 개최 현황 ...
4230
尹석열 당선인 제62주년 4·9혁명 기념사 전문
2022.04.19,
조회 11371
[역사공부방]
신상구
尹석열 당선인 제62주년 4·9혁명 기념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4.19혁명 유공자와...
4229
[영어성구] 처세(40) 만복의 근원 부부의 도
2022.04.19,
조회 9716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The Husband and Wife: The Root of All Blessings만복의 근원 부부의 도
1 Sangjenim one day declared to the disciples, “The union of husband and wife is the starting point of the dao of humanity a...
4228
[영어성구] 처세(39) 네 부친의 가슴을 헤아려 보라
2022.04.13,
조회 10131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Understand How Your Father Feels네 부친의 가슴을 헤아려 보라
1 One day, Sangjenim arrived at Jeong Nam-gi’s house.하루는 상제님께서 정남기(鄭湳綺)의 집에 이르시니2 Just at that moment, Nam-gi’s...
4227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임시정부 수립 103주년 기념식 엄수
2022.04.13,
조회 12079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임시정부 수립 103주년 기념식 엄수
제103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지난...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