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되는 대학생 위로하는 김복동 할머니
2016.01.02 17:56 |
조회 7079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한일협상무효 토요시위에서 김복동 할머니가 지난 31일 일본대사관 기습시위 과정에서 경찰에 연행된 한 대학생을 위로하고 있다. 2016.1.2



전체 5,456건 (364/364페이지)
11
10
9
8
7
["인간은 재주가 없어서 라기보다 목적이 없어서 실패한다. - 빌리 선데이"]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천지성공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멋진 나날이 되시길! *^0^*
[1]
2010.05.20,
조회 16987
[자유게시글]
김선경
6
5
4
3
2
1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