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와 유라시아 문명의 대화’ 러시아 첫 ‘한국상고사’ 학술대회
2016.02.23 00:59 |
조회 8760
◈한반도와 유라시아 문명의 대화’ 러시아 첫 ‘한국상고사’ 학술대회 2016-02-21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4926
◈“발해는 육·해로 갖춘 대국” 모스크바 학술대회 러시아 교수 주목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4927
발해는 잘 닦여진 육·해로를 보유한 대국이었다. 신라도(道)와 압록도, 일본도, 거란도, 영주도 등이 그것이다."한국 상고사를 주제로 사상 처음 러시아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러시아 학자가 주목할만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올가 디야코바 러시아 극동연방대학 역사학과 교수는 20일 모스크바 코르스톤호텔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열린 2016 세계환단학회 모스크바 학술대회에서 '발해(시호텔알린 산맥 중부지역)의 교통로'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뉴욕 한인 동포 신문 뉴스로(Newroh, 대표 노창현)
http://newsroh.com/
전체 5,456건 (218/364페이지)
2201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기금 모금에 일본시민·단체 1억 원 후원
2017.12.18,
조회 10531
[자유게시글]
신상구
&n...
2200
조선시대 여류 시인 김금원의 여성시회 활동
2017.12.18,
조회 14486
[자유게시글]
신상구
&n...
2199
자칭 국보라 칭했던 기인 양주동 박사
2017.12.18,
조회 12791
[자유게시글]
신상구
&n...
2198
초월적 존재에 의지해온 인류, 인공지능(AI) 숭배
2017.12.18,
조회 11664
[자유게시글]
신상구
&n...
2197
단바망간기념관의 연혁과 역사적 의의
2017.12.18,
조회 10495
[자유게시글]
신상구
&...
2196
충남 천안 출신의 세계적인 인문학자인 김태창 박사의 공공철학론
2017.12.15,
조회 12055
[자유게시글]
신상구
충남 천안 출신의 세계적인...
2195
민족시인 이육사의 시는 식민지 극복을 위한 혁명문학
2017.12.07,
조회 13203
[자유게시글]
신상구
...
2194
친일적폐 청산을 위한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기금 모금 운동
2017.12.04,
조회 13550
[자유게시글]
신상구
&n...
2193
정치, 왜 행복한 삶에 대해 말하지 않는가
2017.12.02,
조회 12019
[자유게시글]
환단스토리
정치, 왜 행복한 삶에 대해 말하지 않는가중앙선데이] 입력 2017.11.26일러스트=강일구 ilgook@hanmail.net[빠른 삶, 느린 생각]일러스트=강일구 ilgook@hanmail.net미국의 대중 지리(地理)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 1...
2192
"한국인 똑똑하네" 직지에 놀란 네덜란드 디자이너
2017.12.02,
조회 15934
[역사공부방]
환단스토리
"한국인 똑똑하네" 직지에 놀란 네덜란드 디자이너[중앙선데이] 입력 2017.11.26 한국 전통 인쇄의 금속활자인 정리자 활자(위, 1795 정조 19,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와 유럽식 금속활자(아래, 사진 가...
2191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여류 철학자 3인(사주당, 윤지당, 정일당) 탐구
2017.11.29,
조회 13552
[자유게시글]
신상구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여류 철학자 3인(사주당, 윤지당, 정일당) 탐구 ...
2190
천부경은 하이데거도 관심을 가질 정도로 중요한 문헌이다
2017.11.27,
조회 14604
[자유게시글]
신상구
...
2189
먹고살기 어려워 정년퇴직 없는 무당·역술인 100만 시대 개막
2017.11.25,
조회 15503
[자유게시글]
신상구
...
2188
대전 단군정맥 제4349주년 개천대제 엄숙히 봉행
2017.11.21,
조회 11751
[자유게시글]
신상구
&n...
2187
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일제의 치밀한 전략이었다
2017.11.20,
조회 12251
[자유게시글]
청춘열사
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일제의 치밀한 전략이었다 2017-11-2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2169071▶보천교 간부들, 의열단 단원으로...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