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 대구『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 수상 영예
2016.06.27 14:16 |
조회 12020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
대구『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 수상 영예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辛相龜
대구『한비문학』(발행인 : 김영태) 2016년 상반기 문학상 시상식이 2016년 6월 2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00여 명의 문인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102호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한국문학비평가협회 회장이신 이수화 시인, 경북대 김원중 명예교수 등이 참석하여 축사 및 시상을 해 주고, 전국에서 한비문학 회원과 수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사회는 한비문학 편집위원 하성자 시인, 꽃다발 증정은 한비문학회 운영위원장인 이종열 시인, 상패 전달은 남부 부회장 신성호 시인이 수고해 주셨다. 또한 신성호 시인, 류우복 시인, 서재순 시인의 낭송과, 손창영 수필가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상식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제6회 대한민국 문학예술 대상은 예원호(시), 손상도(시), 석인수(수필) 등이 수상했다.
제8회 디딤문학상은 김상화(시), 강성상(동화) 등이 수상했다.
제8회 가오문학상은 김종배(시), 고병균(수필) 등이 수상했다.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 신인작품상은 월별로 수여되었다. 1월에는 우상노, 강성남, 강성상 시인이 수상했다. 2월에는 강성상 아동문학가가 수상했다. 3월에는 송우영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4월에는 손인호 시인이 수상했다. 5월에는 허이주 시인, 신상구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6월에는 정애경 시인, 박운현 수필가, 허이주 수필가가 수상했다.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는 지난 2016년 5월 <시조시인 우제선의 생애와 작품 세계>,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 등 2편으로 월간『한비문학』 신인작품상 공모 평론부문에 응모했는데,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어『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월간『한비문학』김영태 발행인은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한 문인들에게『시인과 언어의 금란지교 2016년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선』(도서출판 한비, 2016.6.20)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월간『한비문학』은 대구에서 발행되고 있지만, 회원들이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매월 장르별 신인작품상을 공모하여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고 신인작품상을 수여하고 있어 한국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7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시부문 신인작품상, <한비문학>?<오늘의문학> 문학평론부문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대구『한비문학』(발행인 : 김영태) 2016년 상반기 문학상 시상식이 2016년 6월 2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00여 명의 문인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102호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한국문학비평가협회 회장이신 이수화 시인, 경북대 김원중 명예교수 등이 참석하여 축사 및 시상을 해 주고, 전국에서 한비문학 회원과 수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사회는 한비문학 편집위원 하성자 시인, 꽃다발 증정은 한비문학회 운영위원장인 이종열 시인, 상패 전달은 남부 부회장 신성호 시인이 수고해 주셨다. 또한 신성호 시인, 류우복 시인, 서재순 시인의 낭송과, 손창영 수필가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상식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제6회 대한민국 문학예술 대상은 예원호(시), 손상도(시), 석인수(수필) 등이 수상했다.
제8회 디딤문학상은 김상화(시), 강성상(동화) 등이 수상했다.
제8회 가오문학상은 김종배(시), 고병균(수필) 등이 수상했다.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 신인작품상은 월별로 수여되었다. 1월에는 우상노, 강성남, 강성상 시인이 수상했다. 2월에는 강성상 아동문학가가 수상했다. 3월에는 송우영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4월에는 손인호 시인이 수상했다. 5월에는 허이주 시인, 신상구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6월에는 정애경 시인, 박운현 수필가, 허이주 수필가가 수상했다.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는 지난 2016년 5월 <시조시인 우제선의 생애와 작품 세계>,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 등 2편으로 월간『한비문학』 신인작품상 공모 평론부문에 응모했는데,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어『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월간『한비문학』김영태 발행인은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한 문인들에게『시인과 언어의 금란지교 2016년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선』(도서출판 한비, 2016.6.20)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월간『한비문학』은 대구에서 발행되고 있지만, 회원들이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매월 장르별 신인작품상을 공모하여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고 신인작품상을 수여하고 있어 한국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7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시부문 신인작품상, <한비문학>?<오늘의문학> 문학평론부문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전체 5,456건 (14/364페이지)
5261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2025.12.23,
조회 1589
[역사공부방]
신상구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크리스마스(영어: Christmas, X...
5260
나이보다 젊은 뇌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생활습관
2025.12.23,
조회 1179
[건강정보]
신상구
나이보다 젊은 뇌를 유지하는 데에는 생활 습관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쌓아온 경험과 습관에 따라 뇌는 실제 나이보다 몇 년 더 젊거나 늙어 보이는 상태를 나타낼 수 있다.충분한 수면, 적정...
5259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 1330-?)의 생애와 업적
2025.12.23,
조회 1846
[역사공부방]
신상구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 1330-?)의 생애와 업적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은 본관이 원주(原州). 자...
5258
행촌 이암의 생애와 업적
2025.12.22,
조회 1966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암(李嵒, 1297년 ~ 1364년)은 고려 말의 문신이다. 본관은 고성(固城), 호는 행촌(杏村),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행촌이란 호는 자신이 유배되었던 강화도의 마을 이름을 따서 지...
5257
『환단고기』를 보면 영양가가 풍부하다.
2025.12.22,
조회 1866
[역사공부방]
신상구
『환단고기』를 보면 영양가가 풍부하다. 고단백질에다가 칼슘, 아연,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다. 콘텐츠의 창고다. 콘텐츠는 무엇인가? 재미가 있으면서도 다른 것과는 구별되는 그 어떤 차...
5256
]3대 역사기관 "환단고기는 위서…연구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어
2025.12.22,
조회 2074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독]3대 역사기관 "환단고기는 위서…연구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어"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에서 '환...
5255
『태백일사』를 지은 이맥
2025.12.21,
조회 1840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맥은 9천 년 한민족사의 왜곡 날조된 국통맥을 확고히 바로 세운 불멸의 공덕을 세웠다. 그는 신교 문화의 원전...
5254
북애거사(北崖居士) 범장(范樟)
2025.12.21,
조회 1974
[역사공부방]
신상구
범장(范樟)은 본명이 범세동(范世東)이며, 자는 여명(汝明), 호는 복애(伏崖) 또는 휴애(休崖)로도 불립니다. 고려말에 금성錦城(현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난 범장은 여말 충신으로 잘...
5253
호머 베절릴 헐버트
2025.12.21,
조회 1845
[역사공부방]
신상구
호머 베절릴 헐버트(영어: Homer Bezaleel Hulbert, 1863년 1월 26일 ~ 1949년 8월 5일)는 미국의 감리교회 선교사, 사학자,[1] 7개국어를 구사하는 언어학자,[2] 조선에서 영어를 가르쳤던 교육자, 독립신문 발행을...
5252
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배우 별
2025.12.20,
조회 1181
[시사정보]
신상구
<신의 아그네스>로 유명한 ‘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배우 별세 12월 19일 연극계에 따르면 뇌종양으로 투병해 온 윤석화는 이...
5251
소강석 목사의 시 창작론
2025.12.20,
조회 920
[좋은글]
신상구
소강석 목사의 시 창작론 “우리는 신의 위대한 시”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 출간 목회자이자 시인인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가...
5250
단군 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2025.12.20,
조회 1588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군 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경기대 법대...
5249
2025년 12월 30일 전북 익산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식 개최
2025.12.19,
조회 868
[행사알림]
신상구
2025년 12월 30일 전북 익산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식 개최 &...
5248
지나간 100년과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위해서
2025.12.18,
조회 1666
[좋은글]
신상구
<동아일보 김형석 칼럼> 지나간 100년과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위해서 제2차 세계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극을 남겼다. 전...
5247
대전충남 통합 논의
2025.12.18,
조회 1281
[시사정보]
신상구
수도권 일극 체제가 한국 사회 만악의 근원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들지만 취업·주거난에 결혼도 출산도 엄두를 내지 못한다. 이런 수도권 집중이 깨지지 않으...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