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 대구『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 수상 영예
2016.06.27 14:16 |
조회 12543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
대구『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 수상 영예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辛相龜
대구『한비문학』(발행인 : 김영태) 2016년 상반기 문학상 시상식이 2016년 6월 2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00여 명의 문인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102호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한국문학비평가협회 회장이신 이수화 시인, 경북대 김원중 명예교수 등이 참석하여 축사 및 시상을 해 주고, 전국에서 한비문학 회원과 수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사회는 한비문학 편집위원 하성자 시인, 꽃다발 증정은 한비문학회 운영위원장인 이종열 시인, 상패 전달은 남부 부회장 신성호 시인이 수고해 주셨다. 또한 신성호 시인, 류우복 시인, 서재순 시인의 낭송과, 손창영 수필가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상식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제6회 대한민국 문학예술 대상은 예원호(시), 손상도(시), 석인수(수필) 등이 수상했다.
제8회 디딤문학상은 김상화(시), 강성상(동화) 등이 수상했다.
제8회 가오문학상은 김종배(시), 고병균(수필) 등이 수상했다.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 신인작품상은 월별로 수여되었다. 1월에는 우상노, 강성남, 강성상 시인이 수상했다. 2월에는 강성상 아동문학가가 수상했다. 3월에는 송우영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4월에는 손인호 시인이 수상했다. 5월에는 허이주 시인, 신상구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6월에는 정애경 시인, 박운현 수필가, 허이주 수필가가 수상했다.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는 지난 2016년 5월 <시조시인 우제선의 생애와 작품 세계>,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 등 2편으로 월간『한비문학』 신인작품상 공모 평론부문에 응모했는데,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어『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월간『한비문학』김영태 발행인은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한 문인들에게『시인과 언어의 금란지교 2016년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선』(도서출판 한비, 2016.6.20)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월간『한비문학』은 대구에서 발행되고 있지만, 회원들이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매월 장르별 신인작품상을 공모하여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고 신인작품상을 수여하고 있어 한국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7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시부문 신인작품상, <한비문학>?<오늘의문학> 문학평론부문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대구『한비문학』(발행인 : 김영태) 2016년 상반기 문학상 시상식이 2016년 6월 2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00여 명의 문인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102호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한국문학비평가협회 회장이신 이수화 시인, 경북대 김원중 명예교수 등이 참석하여 축사 및 시상을 해 주고, 전국에서 한비문학 회원과 수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사회는 한비문학 편집위원 하성자 시인, 꽃다발 증정은 한비문학회 운영위원장인 이종열 시인, 상패 전달은 남부 부회장 신성호 시인이 수고해 주셨다. 또한 신성호 시인, 류우복 시인, 서재순 시인의 낭송과, 손창영 수필가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상식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제6회 대한민국 문학예술 대상은 예원호(시), 손상도(시), 석인수(수필) 등이 수상했다.
제8회 디딤문학상은 김상화(시), 강성상(동화) 등이 수상했다.
제8회 가오문학상은 김종배(시), 고병균(수필) 등이 수상했다.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 신인작품상은 월별로 수여되었다. 1월에는 우상노, 강성남, 강성상 시인이 수상했다. 2월에는 강성상 아동문학가가 수상했다. 3월에는 송우영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4월에는 손인호 시인이 수상했다. 5월에는 허이주 시인, 신상구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6월에는 정애경 시인, 박운현 수필가, 허이주 수필가가 수상했다.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는 지난 2016년 5월 <시조시인 우제선의 생애와 작품 세계>,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 등 2편으로 월간『한비문학』 신인작품상 공모 평론부문에 응모했는데,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어『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월간『한비문학』김영태 발행인은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한 문인들에게『시인과 언어의 금란지교 2016년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선』(도서출판 한비, 2016.6.20)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월간『한비문학』은 대구에서 발행되고 있지만, 회원들이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매월 장르별 신인작품상을 공모하여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고 신인작품상을 수여하고 있어 한국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7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시부문 신인작품상, <한비문학>?<오늘의문학> 문학평론부문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전체 5,456건 (290/364페이지)
1121
고요한 자연속에 있는것
2012.05.16,
조회 129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우리의 사소한 근심과의심들을 굴복시키는 자연의 고요함 속에는 분명무엇인가가 있다.짙푸른 하늘의 광경,그리고 무리지은 별들은마음의 평정을 준다.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드
1120
理判事判(이판사판)
2012.05.10,
조회 5995
[역사]
우주의꿈
지금 우리들은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너무나 많은 정보가 쏟아져서 오히려 정보의 참이냐, 거짓보다 보다, 정보의 취사선택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나 싶다.
몇십년전 만해도 정보를 구하기가 쉽...
1119
어떤 크리스찬님의 글...
2012.05.08,
조회 4649
[역사]
알캥이
어제 방명록에 이런 글이 올라와 있었는데... 답변 달려고 보니까 삭제되었네요.
좋은 답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글쓴이: OOO) 저는 크리스찬입니다 요즘 교회들이 사회에 지탄을 받고 있고, 교회다닌다...
1118
인류의 운명은 달에 달려있다.
2012.05.06,
조회 1149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인류의 운명은 달에 달려있다" 개기일식과 생명탄생의 일치에 대해 미(美)천문학자가 이색주장해서 화제가 된적이 있다. 1999년 8월 11일이 20세기 중 마지막 개기일식이 점쳐지던 가운데 개기일식과 인간 간에...
1117
천부경에 대한 현재의 시각
2012.05.02,
조회 6547
[역사]
하심
2> 천부경의 역사적 근거
천부경에 대한 역사적 근거는 약 삼십년 쯤 전에 세상에 모습을 들어 낸 한단고기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보는데 한단고기라는 역사서 자체가 세계사라는 공인된 틀 속에서는 받아들...
1116
지금의 말투가 현재의 내 마음~
2012.04.30,
조회 11998
[자유게시글]
진성조
말은 마음의 소리 가 아닐까요?
#여기서 말투(말의 액센트,고정장단에서 나오는 느낌들) 이지만, 글투에도 그런게 조금은 있습니다..
저는 글투를 봐도. 말투를 듣는것처럼 "글이 냉정하다,비판적이다, 인정...
1115
마음의 균형 잡기..
2012.04.24,
조회 12440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균형감각이란 중간 지점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양극단을 오가면서
최적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끊임없는 과정이다. - 시오노 나나미
-출처 : 안철수의 서재 294페이지
오늘도 마음이 열두번은 변한 거 같...
1114
현대문명에 대한 진단과 처방
2012.04.19,
조회 9546
[자유게시글]
하심
( 바다에서)
돌고 돌아오는
공전의 삶
언제나 무지게는
잡힐 것 같은데
부지런히 가다보면
그 자리
“--------------”
밀려드는 허탈함에
식어버린 가슴은
또 다른 무지게를 그리며...
1113
바둑판의 설계원리와 천부경
2012.04.15,
조회 13173
[자유게시글]
하심
4) 원방각(○,□,△)의 개념적 적용
천부경에 숨겨진 기하학적 도형을 통해 나타나는 원방각(○,□,△)의 개념적 적용에 대한 간략한 정리를 인간의 시각을 기준으로 해서 분류해 볼까 한다..
< 소도경전 중 하나인 원...
1112
모든 생명의 고향 지구..
2012.04.15,
조회 13233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대형서점에서 일하는 관계로 수없이 많은 책들에 둘러쌓이다 보니
책에 대해서 상당히(?) 무감각해지는 나 자신이 초라해진다.
그러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그래도 너의 길을 가라]
지금 이 시대에 인구...
1111
기권자여! 그대 이름은 비겁자 (한겨레 칼럼)
[1]
2012.04.10,
조회 12537
[자유게시글]
진성조
한겨레홈 > 뉴스 > 사설.칼럼 > 칼럼
[안경환 칼럼] 기권자여, 그대 이름은 비겁자!
안경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
1110
안철수-21세기 새로운 리더쉽을 말하다
2012.04.10,
조회 11501
[자유게시글]
진성조
//
document.write(removeRestrictTag());
//
20세기는 카리스마를 갖고 외향적 성격에, 목소리 큰 사람이 특정한 위치에 올랐어요. 그 위치에는 인사권과 돈이 부여됐고, 그것을...
1109
화제인물 안철수 어록(전남대,경북대 강연때)
2012.04.05,
조회 11285
[자유게시글]
진성조
## 전남대 강연때
"정치를 바꾸기 위해서는 젊은이의 적극적 투표참여가 필요하다.이것이 다수가 원하는 새로운 정치체제로 가는 유일한 방법"
"사회가 커지면 다수의 개인 의사가 반영되기보다는 소수의...
1108
2012- 대선을 예측해보며...음존시대가 도래하는가?
[1]
2012.03.27,
조회 11327
[자유게시글]
진성조
총선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이고, 지금 4월11일을 앞두고 여,야권 이 서로 각축을 벌이고 있는데요...
올해 년말에 치러지는 대통령선거의 행방은 어떻게 될까요?
물론 아무도 알순 없습니다... 워낙...
1107
강태공이 전하는 "생장염장"의 법칙
2012.03.22,
조회 7135
[역사]
만국활계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문왕(文王)은 유리(?里)에서 384효(爻)를 해석하였고
태공(太公)은 위수(渭水)에서 3,600개의 낚시를 벌였는데
문왕의 도술은 먼저 나타났거니와 태공의 도술은 이 때에 나오느니라....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