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 대구『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 수상 영예
2016.06.27 14:16 |
조회 12532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
대구『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 수상 영예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辛相龜
대구『한비문학』(발행인 : 김영태) 2016년 상반기 문학상 시상식이 2016년 6월 2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00여 명의 문인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102호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한국문학비평가협회 회장이신 이수화 시인, 경북대 김원중 명예교수 등이 참석하여 축사 및 시상을 해 주고, 전국에서 한비문학 회원과 수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사회는 한비문학 편집위원 하성자 시인, 꽃다발 증정은 한비문학회 운영위원장인 이종열 시인, 상패 전달은 남부 부회장 신성호 시인이 수고해 주셨다. 또한 신성호 시인, 류우복 시인, 서재순 시인의 낭송과, 손창영 수필가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상식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제6회 대한민국 문학예술 대상은 예원호(시), 손상도(시), 석인수(수필) 등이 수상했다.
제8회 디딤문학상은 김상화(시), 강성상(동화) 등이 수상했다.
제8회 가오문학상은 김종배(시), 고병균(수필) 등이 수상했다.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 신인작품상은 월별로 수여되었다. 1월에는 우상노, 강성남, 강성상 시인이 수상했다. 2월에는 강성상 아동문학가가 수상했다. 3월에는 송우영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4월에는 손인호 시인이 수상했다. 5월에는 허이주 시인, 신상구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6월에는 정애경 시인, 박운현 수필가, 허이주 수필가가 수상했다.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는 지난 2016년 5월 <시조시인 우제선의 생애와 작품 세계>,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 등 2편으로 월간『한비문학』 신인작품상 공모 평론부문에 응모했는데,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어『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월간『한비문학』김영태 발행인은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한 문인들에게『시인과 언어의 금란지교 2016년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선』(도서출판 한비, 2016.6.20)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월간『한비문학』은 대구에서 발행되고 있지만, 회원들이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매월 장르별 신인작품상을 공모하여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고 신인작품상을 수여하고 있어 한국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7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시부문 신인작품상, <한비문학>?<오늘의문학> 문학평론부문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대구『한비문학』(발행인 : 김영태) 2016년 상반기 문학상 시상식이 2016년 6월 2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00여 명의 문인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102호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한국문학비평가협회 회장이신 이수화 시인, 경북대 김원중 명예교수 등이 참석하여 축사 및 시상을 해 주고, 전국에서 한비문학 회원과 수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사회는 한비문학 편집위원 하성자 시인, 꽃다발 증정은 한비문학회 운영위원장인 이종열 시인, 상패 전달은 남부 부회장 신성호 시인이 수고해 주셨다. 또한 신성호 시인, 류우복 시인, 서재순 시인의 낭송과, 손창영 수필가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상식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제6회 대한민국 문학예술 대상은 예원호(시), 손상도(시), 석인수(수필) 등이 수상했다.
제8회 디딤문학상은 김상화(시), 강성상(동화) 등이 수상했다.
제8회 가오문학상은 김종배(시), 고병균(수필) 등이 수상했다.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 신인작품상은 월별로 수여되었다. 1월에는 우상노, 강성남, 강성상 시인이 수상했다. 2월에는 강성상 아동문학가가 수상했다. 3월에는 송우영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4월에는 손인호 시인이 수상했다. 5월에는 허이주 시인, 신상구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6월에는 정애경 시인, 박운현 수필가, 허이주 수필가가 수상했다.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는 지난 2016년 5월 <시조시인 우제선의 생애와 작품 세계>,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 등 2편으로 월간『한비문학』 신인작품상 공모 평론부문에 응모했는데,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어『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월간『한비문학』김영태 발행인은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한 문인들에게『시인과 언어의 금란지교 2016년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선』(도서출판 한비, 2016.6.20)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월간『한비문학』은 대구에서 발행되고 있지만, 회원들이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매월 장르별 신인작품상을 공모하여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고 신인작품상을 수여하고 있어 한국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7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시부문 신인작품상, <한비문학>?<오늘의문학> 문학평론부문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전체 5,456건 (305/364페이지)
896
상생방송과 1박2일~
[2]
2011.07.11,
조회 11583
[자유게시글]
상생도군
어제 1박2일 프로그램에서 티브를 켜는 순간 상생방송이 잠시 나오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전라도 고창이며 이곳에는 전북방송을 통해 3번에 상생방송이 송출되고 있는 곳입니다.
방송시간은 저...
895
하나님(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셔야 한다?
[1]
2011.07.10,
조회 12504
[자유게시글]
진성조
철학 책을 읽다가 와닿는 구절들 입니다.. 이 구절에서 "아~ 천상의 하나님(=상제님)께서는 인간으로 오셔서 인간의 삶을 살아야 하는구나" 하고 느껴져서요 ..
======================================...
894
도대체 한국은 알수 없는 나라
2011.07.10,
조회 8504
[좋은글]
만국활계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 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 할 수가 없다. 그 만큼 단군 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그 처럼 중요한 고대사를 부인하는지 이...
893
한류 거품이 아니라 세계로 확산
2011.07.10,
조회 1130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한국학 대부' 존 던컨 美 교수
| 기사입력 2011-07-08 09:38 | 최종수정 2011-07-08 10:27
`한국학 대부' 존 던컨 美 교수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한국학의 대부'로 불리는 존 던컨(6...
892
허울뿐인 자치권 ... 권력은 한족 독차지
2011.07.09,
조회 1021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허울뿐인 자치권 … 권력은 한족 독차지
소수민족 갈등 왜 자주 불거지나
네이멍구자치구에서 지난달 24일 시작된 몽골족의 시위를 계기로 중국 정부의 소수민족 정책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2008년 3월 시...
891
북극은 과거에 열대기후였다.
2011.07.09,
조회 1207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미스테리]북극은 과거에 열대기후였다”
북극은 과거에 열대기후였다”
[서울신문]“북극이 과거엔 열대기후였었다.” 네덜란드 지질학자 등 국제조사팀...
890
[아인슈타인] 1세기전 아인슈타인 가설, 다 맞았다
2011.07.09,
조회 12058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아인슈타인]1세기 전 아인슈타인 가설, 다 맞았다
중력이 시공간을 휘게 한다 - 무인위성에 球形 회전체 실어 보내… 지구 중력에 따른 회전축 이동 확인우주엔 '밀어내는 힘' 척력 있다 - 우주의 74% 차지하는 '...
889
도적道的 견지에서 풀어본 아리랑의 비의秘意
2011.07.06,
조회 1204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백두산의 운무
도적道的 견지에서 풀어본 아리랑의 비의秘意 아리랑은 현재 약 50여종 300여수가 확인되고 있다. 이중 가장 대표적인 각...
888
우주변화의 원리 -사람의 하루호흡과 지구 세차운동
[2]
2011.07.06,
조회 17348
[자유게시글]
진성조
1. 개벽실제 상황책 앞쪽에 보면, 우주1년 도수가 129,600년 임을 설명하는 글이 나옵니다,거기서 사람의 생명리듬중 음에 해당하는 하루 맥박량 = 103,680회 (=72x 60x 24) 이고양에 해당하는 하루 호흡...
887
기대수명, 매년 3개월씩 증가
2011.07.05,
조회 11566
[자유게시글]
잉어
입력 : 2011.07.05
생물의학노인학자 오브리 드 그레이의 주장이 맞는다면 사상 최초로 150살이 넘을 때까지 살 사람은 이미 지구상에 태어나 있다. 또 1000살까지 살 사람도 20년 내에 태어나게 될 것이다.인간...
886
한계를 정하지 마라..
2011.07.04,
조회 12602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주위의 평가에 많은 신경을 쓰고 살아간다.
사람인 이상 주변 사람들의 대인관계속에서 형성되는
나에 대한 많은 평가가 항상 정확하고, 바르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대부분은 그...
885
오늘 사부님 교육과 대학축전서곡
2011.07.03,
조회 1245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Akademische Festouverture op. 80
대학축전서곡
오늘 사부님 도훈중 대학교도수 즉 앞으로 인류가 맞이할
대학의 역할 본분..진정한 대학이란 무엇인가?
그 중에 몇 마디 말씀 생각나네요. 대학은 대인...
884
노인과 바다 중에서
2011.07.03,
조회 10845
[좋은글]
만국활계
인간은 패배하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죽었으면 죽었지, 패배하는 법은 없어 - 중에서 "
//
redefineLink();
//
883
기독교, 로마 대제국의 정신과 관용성을 무너뜨리다
[1]
2011.07.02,
조회 15115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서양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국이자, 진정한 세계 대제국 이었던 이 지중해를 에워싼 많은 지역들을 점령하여 지배하다 보니 자연히 다양한 종교들이 유입되었다. 기독교, 이집트의 이시스 숭배, 페르시아...
882
춘산채지가에서 전하는 구원의 남조선배
2011.07.02,
조회 11296
[좋은글]
만국활계
춘산채지가(春山採芝歌)
우리 민족의 예지자들이 들려 주고 있는 민족과 세계에 대한 대예언은,서양이나 그 밖의 성자들이 전하는 미래의 소식과는 달리 단순히 대개벽의 처참한 현상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