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 대구『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 수상 영예
2016.06.27 14:16 |
조회 12014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
대구『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 수상 영예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辛相龜
대구『한비문학』(발행인 : 김영태) 2016년 상반기 문학상 시상식이 2016년 6월 2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00여 명의 문인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102호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한국문학비평가협회 회장이신 이수화 시인, 경북대 김원중 명예교수 등이 참석하여 축사 및 시상을 해 주고, 전국에서 한비문학 회원과 수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사회는 한비문학 편집위원 하성자 시인, 꽃다발 증정은 한비문학회 운영위원장인 이종열 시인, 상패 전달은 남부 부회장 신성호 시인이 수고해 주셨다. 또한 신성호 시인, 류우복 시인, 서재순 시인의 낭송과, 손창영 수필가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상식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제6회 대한민국 문학예술 대상은 예원호(시), 손상도(시), 석인수(수필) 등이 수상했다.
제8회 디딤문학상은 김상화(시), 강성상(동화) 등이 수상했다.
제8회 가오문학상은 김종배(시), 고병균(수필) 등이 수상했다.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 신인작품상은 월별로 수여되었다. 1월에는 우상노, 강성남, 강성상 시인이 수상했다. 2월에는 강성상 아동문학가가 수상했다. 3월에는 송우영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4월에는 손인호 시인이 수상했다. 5월에는 허이주 시인, 신상구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6월에는 정애경 시인, 박운현 수필가, 허이주 수필가가 수상했다.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는 지난 2016년 5월 <시조시인 우제선의 생애와 작품 세계>,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 등 2편으로 월간『한비문학』 신인작품상 공모 평론부문에 응모했는데,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어『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월간『한비문학』김영태 발행인은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한 문인들에게『시인과 언어의 금란지교 2016년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선』(도서출판 한비, 2016.6.20)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월간『한비문학』은 대구에서 발행되고 있지만, 회원들이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매월 장르별 신인작품상을 공모하여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고 신인작품상을 수여하고 있어 한국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7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시부문 신인작품상, <한비문학>?<오늘의문학> 문학평론부문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대구『한비문학』(발행인 : 김영태) 2016년 상반기 문학상 시상식이 2016년 6월 2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00여 명의 문인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102호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한국문학비평가협회 회장이신 이수화 시인, 경북대 김원중 명예교수 등이 참석하여 축사 및 시상을 해 주고, 전국에서 한비문학 회원과 수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사회는 한비문학 편집위원 하성자 시인, 꽃다발 증정은 한비문학회 운영위원장인 이종열 시인, 상패 전달은 남부 부회장 신성호 시인이 수고해 주셨다. 또한 신성호 시인, 류우복 시인, 서재순 시인의 낭송과, 손창영 수필가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상식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제6회 대한민국 문학예술 대상은 예원호(시), 손상도(시), 석인수(수필) 등이 수상했다.
제8회 디딤문학상은 김상화(시), 강성상(동화) 등이 수상했다.
제8회 가오문학상은 김종배(시), 고병균(수필) 등이 수상했다.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 신인작품상은 월별로 수여되었다. 1월에는 우상노, 강성남, 강성상 시인이 수상했다. 2월에는 강성상 아동문학가가 수상했다. 3월에는 송우영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4월에는 손인호 시인이 수상했다. 5월에는 허이주 시인, 신상구 문학평론가가 수상했다. 6월에는 정애경 시인, 박운현 수필가, 허이주 수필가가 수상했다.
충북 괴산 출신의 향토사학자인 신상구 국학박사는 지난 2016년 5월 <시조시인 우제선의 생애와 작품 세계>,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 등 2편으로 월간『한비문학』 신인작품상 공모 평론부문에 응모했는데, <천재 민족시인 백석 이야기>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어『한비문학』 평론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월간『한비문학』김영태 발행인은 2016년 상반기 한비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한 문인들에게『시인과 언어의 금란지교 2016년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선』(도서출판 한비, 2016.6.20)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월간『한비문학』은 대구에서 발행되고 있지만, 회원들이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매월 장르별 신인작품상을 공모하여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고 신인작품상을 수여하고 있어 한국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7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시부문 신인작품상, <한비문학>?<오늘의문학> 문학평론부문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전체 5,456건 (360/364페이지)
71
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42
[자유게시글]
알캥이
70
69
68
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67
66
65
64
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1]
2010.07.16,
조회 10684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63
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1]
2010.07.16,
조회 12124
[자유게시글]
이해영
62
61
60
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1]
2010.07.13,
조회 12664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4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
2010.07.13,
조회 12909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2]
2010.07.10,
조회 13059
[자유게시글]
박성남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