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쉽게 전쟁이 나지 않을까
2016.06.29 10:27 |
조회 8122
너무나 쉽게 전쟁이 나지 않을까 2016.06.28 최종건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newsview?newsid=20160628164604352 ...분노가 쌓이면 이성적 목소리가 설 자리가 없다. 위기 관리의 리더십이 보이지 않아 걱정이다. 분노보다 냉철한 이성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렇게 “뭣이 중요한지도 모르면서” 긴장과 위기가 반복되다 보면 “너무나 쉽게 전쟁이 나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은퇴가 임박한 어느 교수의 말 한마디가 뇌리를 스치는 여름이다.
전체 5,456건 (152/364페이지)
3190
기미년 4얼 1일 아우내장터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조인원 선생
2021.01.24,
조회 1193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89
청주고 동문들이 포암 이백하 선생을 다 알고 존경하는 이유
2021.01.23,
조회 7590
[역사공부방]
신상구
...
3188
남포벼루의 장인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6호 김진한 옹
2021.01.23,
조회 11697
[역사공부방]
신상구
&nb...
3185
운초 계연수 선생은 실존인물이다
2021.01.21,
조회 8498
[역사공부방]
신상구
&...
3182
1909년 일본군의 남한폭도대토벌 작전
2021.01.20,
조회 831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79
국학박사 신상구, TV조선 박경진 작가와의 말모이 관련 인터뷰 성공적으로 끝마쳐
2021.01.19,
조회 11568
[역사공부방]
신상구
국...
3178
한국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전설 최부잣집
2021.01.19,
조회 907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77
판소리는 독창적인 한국 음악
2021.01.19,
조회 818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