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히든카드 核 EMP 공격
2016.06.29 10:28 |
조회 8847
북한의 히든카드 核 EMP 공격 (2016.06.29 유용원 군사전문기자·논설위원 조선일보)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60629031105971 한반도에서 핵 EMP 무기가 사용된다면 그 결과는 참담한 대재앙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시뮬레이션(모의실험)에 따르면 서울 상공 100㎞에서 100킬로톤의 핵폭탄이 터지면 그 피해는 말굽 형태로 남부로 확산돼 서울에서 계룡대까지의 모든 전력망과 통신망이 파괴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은 20킬로톤의 핵무기 한 발로 북한을 제외한 한반도 전역의 전자 장비를 탑재한 무기가 무력화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북한의 핵 EMP 공격에 대해 군 통신과 레이더, 민간 정보통신망, 전력 케이블, 인공위성 등이 매우 취약하다며 북한이 핵무기를 공중 폭발시킬 수 있는 고도보다 높은 곳에서 북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능력 확보와 지상 설비 EMP 방호 대책 등을 권유했다. 대재앙이 현실화하지 않도록 미사일 방어 능력 강화, EMP 방호 시설 확보는 물론 북한 핵탄두 미사일을 조기에 무력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할 것이다.
전체 5,456건 (43/364페이지)
4826
'서편제' 주인공들이 부른 진도아리랑은 육자배기토리 노래
2024.08.02,
조회 7401
[역사공부방]
신상구
[얼씨구 국악] '서편제' 주인공들이 부른 진도아리랑은 육자배기토리 노래민요의 '다섯 토리'▲ ‘서편제’ 주인공들이 고갯길을 걸으며 진도아리랑을 부르는 장...
4825
40세 ‘불혹’ 김정은, 11세 어린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파격 내정? 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2024.08.02,
조회 7787
[역사공부방]
신상구
40세 ‘불혹’ 김정은, 11세 어린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파격 내정?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페이...
4824
시는 언어의 사원이 아니다
2024.08.02,
조회 7149
[역사공부방]
신상구
시는 언어의 사원이 아니다좋아요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성민엽 문학평론가시(詩)라는 한자는 왼쪽의 언(言)과 오른쪽의 사(寺)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4823
탈성장은 선택이 아니라 유일한 답이다
2024.08.01,
조회 7670
[역사공부방]
신상구
탈성장은 선택이 아니라 유일한 답이다 요약beta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서울=연합뉴스) 임형두 기...
4822
『사주는 없다』쓴 이재인 박사 인터뷰
2024.08.01,
조회 8035
[역사공부방]
신상구
지난 5일『사주는 없다』를 쓴 이재인 박사를 만났다. 그는 사주 관련 공부를 할수록 "과학적 통계를 기반으로 한다"는 일부의 주장과 달리 오히려 허점투성이였다고 말했다. 김경록 기자" 퇴행의 시대. " 여...
4821
화가 황주리의 현대사 보물
2024.07.30,
조회 7504
[역사공부방]
신상구
화가 황주리의 현대사 보물황주리 작가가 서울 용산 작업실에서 보물 세 가지를 소개했다. 195...
4820
충남 예산군 대술면에 위치한 한국토종씨앗박물관 이야기
2024.07.30,
조회 7878
[역사공부방]
신상구
충남 예산군 대술면에 위치한 한국토종씨앗박물관 이야기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4819
공화정 지키려 카이사르 암살, 결과는 제국의 탄생
2024.07.28,
조회 8264
[역사공부방]
신상구
공화정 지키려 카이사르 암살, 결과는 제국의 탄생지난 13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선 유세 도중 총격을 받아 오른...
4818
영화배우 유지태씨, 미국서 북한 인권 침해 실태 고발
2024.07.28,
조회 8417
[역사공부방]
신상구
영화배우 유지태씨, 미국서 북한 인권 침해 실태 고발34통일부 북한인권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유지태씨가 22일 민주주의진흥재단(NED)가 주최한 '2024 국제대화'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NED“여러분들에게 촉구...
4817
유럽 전도사 이원복 교수의 신유럽론
2024.07.28,
조회 7891
[역사공부방]
신상구
유럽 전도사 이원복 교수의 신유럽론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4816
지방대 신화 박근희 부회장의 성공 키워드
2024.07.28,
조회 9218
[역사공부방]
신상구
지방대 신화 박근희 부회장의 성공 키워드 박근희 삼성생명...
4815
유엔군 참전의 날을 경축하며
2024.07.28,
조회 7948
[역사공부방]
신상구
유엔군 참전의 날을 경축하며 ...
4814
김호연재, 겉도는 남편에 치솟는 비통함, 240수 시로 달래
2024.07.27,
조회 7440
[역사공부방]
신상구
겉도는 남편에 치솟는 비통함, 240수 시로 달래 &nb...
4813
밤이 낮 같은 세상
2024.07.26,
조회 7323
[역사공부방]
신상구
밤이 낮 같은 세상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박석무 다산학자·우석대 석좌교수실학자 다산 정약용은 일생동...
4812
임시정부 주석 네 차례 지내, 정치 반대파에게도 존경 받아
2024.07.26,
조회 7564
[역사공부방]
신상구
임시정부 주석 네 차례 지내, 정치 반대파에게도 존경 받아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가 최근 서울 효...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