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한국인입니까?
2016.07.16 13:23 |
조회 12251
당신은 한국인입니까? 2015.11.05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44794
중국과 일본은 역사 교육이 잘되는 나라입니다. 중국은 숱한 이민족 왕조 역사까지 자국 역사로 편입시키는 놀라운 역사 왜곡을 일삼아온 덕분에 중화(中華)사상이 체질화돼 있습니다. 일본은 섬나라여서 영토가 비교적 분명하고 천황(天皇)을 일본인의 시조로 둔갑시켜 모든 일본인은 천황의 신민(臣民)이라는 의식이 확고합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예컨대 단군이 조상이냐 여부를 둘러싸고 종교 간 갈등이 심합니다. 나라에 대한 시각도 그다지 긍정적이진 않습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지역민 개념이 한국인 개념보다 강해 보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시급한 것은 ‘국민 형성(nation-building)’입니다. 진정으로 중국과 일본에 맞서 싸우고 싶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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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자연속에 있는것
2012.05.16,
조회 11750
[자유게시글]
손성일
우리의 사소한 근심과의심들을 굴복시키는 자연의 고요함 속에는 분명무엇인가가 있다.짙푸른 하늘의 광경,그리고 무리지은 별들은마음의 평정을 준다.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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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判事判(이판사판)
2012.05.10,
조회 5044
[역사]
홍문화
지금 우리들은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너무나 많은 정보가 쏟아져서 오히려 정보의 참이냐, 거짓보다 보다, 정보의 취사선택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나 싶다.
몇십년전 만해도 정보를 구하기가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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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크리스찬님의 글...
2012.05.08,
조회 3853
[역사]
나의택
어제 방명록에 이런 글이 올라와 있었는데... 답변 달려고 보니까 삭제되었네요.
좋은 답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글쓴이: OOO) 저는 크리스찬입니다 요즘 교회들이 사회에 지탄을 받고 있고, 교회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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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은 달에 달려있다.
2012.05.06,
조회 10678
[자유게시글]
손성일
"인류의 운명은 달에 달려있다" 개기일식과 생명탄생의 일치에 대해 미(美)천문학자가 이색주장해서 화제가 된적이 있다. 1999년 8월 11일이 20세기 중 마지막 개기일식이 점쳐지던 가운데 개기일식과 인간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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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에 대한 현재의 시각
2012.05.02,
조회 5712
[역사]
김치영
2> 천부경의 역사적 근거
천부경에 대한 역사적 근거는 약 삼십년 쯤 전에 세상에 모습을 들어 낸 한단고기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보는데 한단고기라는 역사서 자체가 세계사라는 공인된 틀 속에서는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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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말투가 현재의 내 마음~
2012.04.30,
조회 11250
[자유게시글]
진성조
말은 마음의 소리 가 아닐까요?
#여기서 말투(말의 액센트,고정장단에서 나오는 느낌들) 이지만, 글투에도 그런게 조금은 있습니다..
저는 글투를 봐도. 말투를 듣는것처럼 "글이 냉정하다,비판적이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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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균형 잡기..
2012.04.24,
조회 11581
[자유게시글]
홍문화
균형감각이란 중간 지점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양극단을 오가면서
최적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끊임없는 과정이다. - 시오노 나나미
-출처 : 안철수의 서재 294페이지
오늘도 마음이 열두번은 변한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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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명에 대한 진단과 처방
2012.04.19,
조회 8749
[자유게시글]
김치영
( 바다에서)
돌고 돌아오는
공전의 삶
언제나 무지게는
잡힐 것 같은데
부지런히 가다보면
그 자리
“--------------”
밀려드는 허탈함에
식어버린 가슴은
또 다른 무지게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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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판의 설계원리와 천부경
2012.04.15,
조회 12316
[자유게시글]
김치영
4) 원방각(○,□,△)의 개념적 적용
천부경에 숨겨진 기하학적 도형을 통해 나타나는 원방각(○,□,△)의 개념적 적용에 대한 간략한 정리를 인간의 시각을 기준으로 해서 분류해 볼까 한다..
< 소도경전 중 하나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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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의 고향 지구..
2012.04.15,
조회 12232
[자유게시글]
홍문화
대형서점에서 일하는 관계로 수없이 많은 책들에 둘러쌓이다 보니
책에 대해서 상당히(?) 무감각해지는 나 자신이 초라해진다.
그러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그래도 너의 길을 가라]
지금 이 시대에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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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권자여! 그대 이름은 비겁자 (한겨레 칼럼)
[1]
2012.04.10,
조회 11595
[자유게시글]
진성조
한겨레홈 > 뉴스 > 사설.칼럼 > 칼럼
[안경환 칼럼] 기권자여, 그대 이름은 비겁자!
안경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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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21세기 새로운 리더쉽을 말하다
2012.04.10,
조회 10577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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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는 카리스마를 갖고 외향적 성격에, 목소리 큰 사람이 특정한 위치에 올랐어요. 그 위치에는 인사권과 돈이 부여됐고,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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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인물 안철수 어록(전남대,경북대 강연때)
2012.04.05,
조회 10293
[자유게시글]
진성조
## 전남대 강연때
"정치를 바꾸기 위해서는 젊은이의 적극적 투표참여가 필요하다.이것이 다수가 원하는 새로운 정치체제로 가는 유일한 방법"
"사회가 커지면 다수의 개인 의사가 반영되기보다는 소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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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선을 예측해보며...음존시대가 도래하는가?
[1]
2012.03.27,
조회 10556
[자유게시글]
진성조
총선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이고, 지금 4월11일을 앞두고 여,야권 이 서로 각축을 벌이고 있는데요...
올해 년말에 치러지는 대통령선거의 행방은 어떻게 될까요?
물론 아무도 알순 없습니다...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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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이 전하는 "생장염장"의 법칙
2012.03.22,
조회 6173
[역사]
손성일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문왕(文王)은 유리(?里)에서 384효(爻)를 해석하였고
태공(太公)은 위수(渭水)에서 3,600개의 낚시를 벌였는데
문왕의 도술은 먼저 나타났거니와 태공의 도술은 이 때에 나오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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