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올림픽이 위험하다
2016.07.18 20:21 |
조회 7368
브라질 올림픽이 위험하다
8월 5일 ~ 21일
브라질은 올림픽이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왔는데, 리우데자네이루(리우)의 상황은 아주 나쁩니다. 경찰은 그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 지옥에 온것을 환영합니다..Welcome to Hell" 라는 안내판을 걸었습니다.
현재 올림픽을 치러야하는 리우는 위기 상태입니다. 폭력은 증가하는데 경찰관은 리우정부와 대치상태입니다, 왜냐면 몇개월등안 경찰이 월급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지옥이라고 말한 것은, 경찰이 관광객을 보호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지금 리우 공항에도 지옥이라는 간판이 붙었습니다. 이게 올림픽을 앞둔 세계적인 도시가 처한 형국입니다. 이러면 올림픽은 물건너 간셈입니다.
브라질은 매년 42,000명이 총격을 당해서 살해되는 나라입니다. 이는 전세계에서 가장 살인사건이 많다는 것입니다. cnn 방송에서는 리우의 상수도 물에서 슈퍼박테리아가 검출되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현실은 냉혹합니다.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릅니다.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6063000166
전체 5,456건 (322/364페이지)
641
위대한 인간 이란?
2011.02.26,
조회 9112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위대함(위대한 인간)이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 어떤 강도 자기 스스로 크고 풍부하게 되지는 않는다. 그런 것이 아니라 헤아릴수 없는 수많은 지류를 받아들여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강을 그렇게...
640
새 잡아먹는 거미
2011.02.25,
조회 12169
[자유게시글]
조민애
말을 앞세우지 말라
6
말을 듣고도 실행치 않으면 바위에 물주기와 같고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같지 못하니라.
7
줄을 쳐야 빨래를 너는 것 아니냐? 조그만 거미도 줄을...
639
당신은 아는가 ?
2011.02.25,
조회 10036
[자유게시글]
조민애
1. 당신은 아는가? 남자는 4번째 손가락이 2번째보다 길고 여자는 2번째 손가락이 4번째보다 길다는 것을... 2. 당신은 아는가? 머리에 껌이 붙었을때 무스를 바른후 빗으로 빗으면 잘게 부숴져 떨어진다는 것을......
638
선택은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다.
[1]
2011.02.24,
조회 9438
[자유게시글]
박기숙
선택은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다.
한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선택에는 몇 가지 기준이 필요하다.
무엇이 옳은 것인가. 어느 쪽이 미래를 향한 것인가.
어느 것이 밝은...
637
'건강한 걷기'의 방법-11자로 걸어라
2011.02.24,
조회 9969
[자유게시글]
진성조
2011년 02월 24일 (목) 07:05 조선일보
양쪽 발 나란히… '11자 자세'로 걸어야 운동 효과 극대화
최근 한강변을 걷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한강변 도로는 자전거도로와 보행도로로 분리돼 안전...
636
프롬의 심리학--'삶과 죽음에의 두 본능'
2011.02.24,
조회 12415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에리히 프롬(1900~1980) 이라는 세계적 심리학자 가 있습니다. 역시나 천재 들이 많이 나온다는 유태계 출신의 독일인 심리학자 입니다. 예전엔 그가 쓴 등등 책을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635
이런게 '죽음에의 본능'
[1]
2011.02.24,
조회 9161
[자유게시글]
진성조
'나니' 눈 겨냥한 레이저 공격 ‘아찔’…맨유 무득점 일등공신(?)
//
document.title = "나니 눈 겨냥한 레이저 공격 ‘아찔’…맨유 무득점 일등공신(?)"+" | Daum 스포츠";
viewToday('auto');
//...
634
생명의 근원소리, ‘훔’
[2]
2011.02.24,
조회 9536
[자유게시글]
박기숙
생명의 근원소리, ‘훔’태을주의 첫소리는 ‘훔’이다. .본래 이 ‘훔’은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한다. 불교 탄트라(후기밀교)의 대표적인 만트라는 ‘옴 마니 반메 훔’(Om mani padme Hum)이다. 여기서 ‘옴’은 계명(啓...
633
지구온난화 - 겨울철 폭설 문제의 원인
2011.02.24,
조회 10886
[자유게시글]
박기숙
지구온난화 - 겨울철 폭설 문제의 원인
한반도 몇배가 되는 빙하들이 떨어져 나가고 북극곰이 멸종위기 동물이 되는 등 지구온난화 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만년 동안 녹지 않는다는 만년설이 녹고...
632
故 이종욱 사무총장
[1]
2011.02.22,
조회 8423
[자유게시글]
박기숙
언제나 당신을 기억할 겁니다.
우리의 마음과 기억 속에서 항상 함께 할 것입니다.
잠시 그를 기억하겠습니다.
2006년 5월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중년의 한국인 남자가 숨을 거둔다.
Man of a...
631
나의 최고의 꿈..
2011.02.22,
조회 10414
[자유게시글]
홍문화
내 손전화 배경에는 파란글씨로 지인(至人)이 되자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다.
지인, 하늘과 땅이 바라는 지극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정다감하면서도 충과 의에 벗어나지 않는,
그러면서도 자기 자신을 잘...
630
살아남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2011.02.22,
조회 10356
[자유게시글]
홍문화
우리들의 시대는 지금 크게 요동치고 있다.
입아프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나는 피부로 느끼고 있다.
모든 것이 바뀌어가고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아냐고?
이미 수많은 깨달은 사람들이...
629
행복해지는 비법?-프레임
2011.02.22,
조회 9777
[자유게시글]
진성조
■ 내 꿈을 위해 한걸음 더
» 〈프레임〉최인철 지음/21세기북스
최인철 지음/21세기북스
닉 부이치치는 “난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다. 지금 나는 그 누구도 상상...
628
대보름
2011.02.22,
조회 10154
[자유게시글]
조민애
(아래사진 출처:http://www.businessinsider.com/supermoon-pictures-2011-3#vina-del-mar-chile-2 )
627
'인터넷 기사'를 깔끔한 구성으로 글올리는 방법
2011.02.22,
조회 9024
[자유게시글]
진성조
function openPop(){
window.open('http://www.m-kok.com/w2p/mkok.jsp?mcode=23146&nid=55860','elis','width=900,height=730,top=0,left=0,scrollbars=no');
}...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