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정오] 1247쪽에 되살린 전병훈 철학
2016.08.13 23:02 |
조회 10540
[우주의 정오] 1247쪽에 되살린 전병훈 철학
우주의 정오- 김성한 지음 /소나무 /5만 원
국제신문 2016-08-12

그 존재를 알게 되고는 무척이나 놀라는 것 말고는 달리 반응할 도리가 없을 때가 있다. 철학자 전병훈(1857~1927)의 존재가 그러하다.
서우(曙宇·온누리의 새벽빛) 전병훈은 평안도에서 태어나 50세이던 1907년 중국으로 망명했다. 그는 도교의 내단학(內丹學), 유교, 불교, 서양철학을 망라하고 융합하여 '정신철학통편'(1920년) 등의 저작을 펴내면서 정신철학이라는 체계를 세운다.
1992년 베이징대에 입학해 전병훈을 '발견'한 군산대 김성한(철학과) 교수는 1247쪽짜리 저서 우주의 정오에서 전병훈 철학을 되살렸다. 이 책에는 전병훈 선생의 '단군 천부경 주해'도 실렸다.
전체 5,456건 (137/364페이지)
3414
충북 괴산군에는 누가 유배(流配)를 왔을까
2021.04.07,
조회 1009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13
1909년 추정 등사본『환단고기』의 출현
2021.04.07,
조회 12085
[역사공부방]
신상구
1909년 추정 등사본『환단고기』의 출현 ...
3412
곡옥의 비밀
2021.04.06,
조회 973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11
'조선판 하멜 <표류기>'의 주인공들
2021.04.06,
조회 9702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 '조선판 하멜 <표류기>'의 주인공들...
3410
민경배 목사의 '한국역사 그 뒷이야기'
2021.04.06,
조회 9920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07
정조 개인 문집 교정본 완질, 일본 도서관에 있었다
2021.04.05,
조회 959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06
아시아 부국에서 최빈국으로 전락한 미얀마
2021.04.05,
조회 1093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05
무위(無爲)’와 ‘무아(無我)의 참뜻
2021.04.05,
조회 1098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02
단양 수양개 구석기 유물 발굴
2021.04.05,
조회 1158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