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정오] 1247쪽에 되살린 전병훈 철학
2016.08.13 23:02 |
조회 10429
[우주의 정오] 1247쪽에 되살린 전병훈 철학
우주의 정오- 김성한 지음 /소나무 /5만 원
국제신문 2016-08-12

그 존재를 알게 되고는 무척이나 놀라는 것 말고는 달리 반응할 도리가 없을 때가 있다. 철학자 전병훈(1857~1927)의 존재가 그러하다.
서우(曙宇·온누리의 새벽빛) 전병훈은 평안도에서 태어나 50세이던 1907년 중국으로 망명했다. 그는 도교의 내단학(內丹學), 유교, 불교, 서양철학을 망라하고 융합하여 '정신철학통편'(1920년) 등의 저작을 펴내면서 정신철학이라는 체계를 세운다.
1992년 베이징대에 입학해 전병훈을 '발견'한 군산대 김성한(철학과) 교수는 1247쪽짜리 저서 우주의 정오에서 전병훈 철학을 되살렸다. 이 책에는 전병훈 선생의 '단군 천부경 주해'도 실렸다.
전체 5,456건 (361/364페이지)
55
서울은 장마가 끝나고 복더위가 시작된거 같네요.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긴 하지만, 장마철에 비가 안오고 햇살만 무지 내려쬐네요. 더워도 태을주 수기운 받아서 화이링~
[1]
2010.07.09,
조회 13328
[자유게시글]
이해영
54
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 말씀입니다^^. 너무 좋은말씀인거 같아서요 예쁘고 멋진 인간꽃이 되길 노력해야겠네요
[1]
2010.07.09,
조회 15726
[자유게시글]
손희연
53
볼수록 홈피 디자인이 깔끔하고 좋아요,,, 오늘 마이 구경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생겼구요,,, 성령충만하시길,,, ㅋㅋ 이 한줄메모는 꼭 트위터같아요,,
[1]
2010.07.08,
조회 11821
[자유게시글]
실비아김
52
49
46
45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프랑스격언이라고 하네요^^
이번 7월달은, 하루하루가 향기 있는 꽃으로 가득하길!^^
[1]
2010.07.02,
조회 14059
[자유게시글]
손희연
44
43
7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7월의 탄생석은 루비랍니다. 상징 하는건 열정과 인애이구요, 건강 유의하시면서 열정적인 한달 되시길 바래요~
2010.07.01,
조회 13498
[자유게시글]
태양의전사
42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