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한(전삼한)이 내려와 남삼한(후삼한)이 되었다.
2016.08.19 16:59 |
조회 12016
북삼한(전삼한)이 내려와 남삼한(후삼한)이 되었다.
지금까지 알고 있는 삼한은 소한사관(남삼한)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삼한은 이렇습니다. 한강 이남의 소국가 연맹체인 삼한. 그러니까 가야, 신라, 백제의 전신으로서 마한, 진한, 변한을 우리는 삼한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삼한에 대한 엄청난 오해입니다. 바로 이 오해가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공간적, 시간적으로 축소시키게 되는 결정적 원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여태껏 배워온 역사가 공간적으로는 한반도로, 시간적으로는 기원전 10세기를 넘지 못하는 것으로 축소되어 있는 것이 바로 삼한에 대한 잘못된 관념 때문입니다. 공간적, 시간적으로 축소된 역사를 `소한小韓주의 반도사관`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단군조선의 삼한시대 (대한사관,북삼한)
이러한 삼한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대한大韓주의 대륙사관`으로 우리 역사를 바로잡으려고 평생을 다바친 위대한 역사학자가 바로 단재 신채호 선생입니다. 단재는 직접 맨몸으로 만주를 누비며 한반도의 남쪽 삼한 시대 이전에 만주, 요서, 한반도에 걸쳐 광대하게 뻗어 있었던 단군조선의 삼한시대가 실재했음을 입증했습니다.[조선상고사, 신채호]

삼한의 유민들이 이주하여 재건한 남삼한
고조선이 망한 후 이 본래의 삼한의 유민들이 한반도 이남으로 이주하여 소규모로 재건한 것이 바로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삼한입니다. 또한 단재는 고조선의 대륙 삼한을 `북삼한`으로 그 이후 반도 삼한을 `남삼한`으로 확연하게 구분지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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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2002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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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67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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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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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286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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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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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705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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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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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231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846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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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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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640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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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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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659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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