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테러 맞춘 예언가, ‘브렉시트 예언’도 적중했다
2016.08.20 23:31 |
조회 12792
9·11 테러를 예측했던 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Baba Vanga)가 과거 브렉시트를 예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 한번 놀라움을 주고 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었던 바바 반가는 불가리아 출신의 예언가로, 1996년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세상을 떠나기 전 전 세계를 뒤흔든 숱한 사건과 사고를 예언했는데, 지금까지 그녀가 맞춘 예언은 9·11테러, 불가리아 대지진, 체르노빌 원전사고 및 44대 미국 대통령이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된다는 것,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IS)의 테러가 발발한다는 것 등이었다.
일명 ‘발칸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도 불렸던 그녀의 예언 적중률은 무려 85%에 달한다.
바바 반가는 생전 2016년의 사건과 관련한 예언을 남기기도 했는데, 영국 일간지 메트로에 따르면 그녀는 “2016년 말, 유럽 대륙은 아무것도 남지 않은 황무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일각에서는 이것이 브렉시트를 예언한 것으로 보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바바 반가는 무려 5097년까지의 예언을 남긴 것으로도 유명한데, 가까운 미래인 2043년에는 무슬림이 그리스 로마를 포함해 전 유럽을 지배할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629601017
전체 5,456건 (39/364페이지)
4886
이승만과 김창룡, 6.25전쟁에서 대한민국 지켰다
2024.09.06,
조회 7602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승만과 김창룡, 6.25전쟁에서 대한민국 지켰다이대인 한국정보문화연구원장, '이승만포럼'서 "이승만이 국방과 국법질서의...
4885
미분과 적분으로 만든 완벽한 문학
2024.09.05,
조회 8702
[역사공부방]
신상구
새러 하트의 ‘수학의 아름다움이 서사가 된다면’과 김재경의 ‘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은 각각 수학이 가진 가능성을 문학과 생명과학의 영역에서 설명한다. 수학은 상황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성을 바탕으로 다양...
4884
간도협약
2024.09.05,
조회 7595
[역사공부방]
신상구
간도협약2‘순종실록’에 적힌 ‘간도협약’ 내용. 1909년 9월 4일 일본은 청나라와 ‘간도협약’을 체결해 간도 지역에 대한 청의 영유권...
4883
손인주의 경제 번영을 위한 강대국 전략
2024.09.04,
조회 7118
[역사공부방]
신상구
손인주의 경제 번영을 위한 강대국 전략“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
4882
백곡 김득신의 독서와 문학세계
2024.09.04,
조회 7447
[역사공부방]
신상구
백곡 김득신의 독서...
4881
영원한 생명은 영원할 수 없다
2024.09.03,
조회 7658
[역사공부방]
신상구
영원한 생명은 영원할 수 없다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박권 고등과학원 물리학부 교수 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을까? 우리...
4880
2025년부터 사용될 검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 7종 주요 내용
2024.09.03,
조회 9898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5년부터 사용될 검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 7종 주요 내용 교육계 '좌편향...
4879
4878
대구 대연학당 청고 이응문 선생 별세
2024.09.03,
조회 7646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구 대연학당 청고 이응문 선생 별세 대한민국 주역의...
4877
유관순 열사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 실체
2024.09.02,
조회 8036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유관순 열사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 실체 유관순은 기미년 3·1운동 당시 서...
4876
한글문화 세계화를 주도하는 세종특별자치시
2024.08.31,
조회 8299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글문화 세계화를 주도하는 세종특별자치시 ...
4875
불교계 항일 거점은 어떻게 예술로 기록됐나
2024.08.31,
조회 10766
[역사공부방]
신상구
불교계 항일 거점은 어떻게 예술로 기록됐나타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나혜석과 사천의 다솔사김인혜 미술사가나혜석(1896~1948)의 ‘다솔사 풍경’이라는 작품이 있다. 작품 이미지...
4874
교육수준 3위와 사회적 자본 107위
2024.08.30,
조회 7817
[역사공부방]
신상구
교육수준 3위와 사회적 자본 107위2024. 8. 30. 00:54타임톡2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조윤제 서강대 명예교수영국의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Legatum Institu...
4873
동학의 본질은 계급투쟁 아닌 내면의 혁명
[1]
2024.08.30,
조회 9259
[역사공부방]
신상구
동학의 본질은 계급투쟁 아닌 내면의 혁명인쇄하기백성호 종교전문기자“천도교의 한울님은 우주를 뜻한다.”19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수운회관에서 천도교의 수장인 윤석산(77) 교령을 만...
4872
경술국치일 114주년을 맞이하여
2024.08.30,
조회 7428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